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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머니 모시고 병원 다녀왔어요

조회수 : 1,589
작성일 : 2025-11-14 16:14:28

60대 중반이고 오늘 진료보고 왔어요

파킨슨 진단 받은지 2년이 다 되어가고 있어요


의사선생님이 파킨슨 진단 환자중에 최상위수준으로 좋은상태다 얘기해주셔서 마음을 쓸어내렸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약 2mmg 증량을 하더군요ㅜㅜ

 

아직 허니문 기간이라고 하는 2년정도의 진단시간이 흐른터라 이러다가 또 언제 갑자기 안좋아질지몰라 걱정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인생이 뭔지 참 어렵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글올려봅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IP : 119.195.xxx.20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5.11.14 6:55 PM (114.204.xxx.203)

    60대면 빠르네요
    엄마 70중반에 진단받고 괜찮다가 80 초중부터 확 나빠졌어요
    이젠 잘 걷지도 못하고 외출 같이 하면 힘들어해요
    30대부터 이리저리 아픈 분이라
    오래 고생 않고 가시기만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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