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 점심도시락 또띠아롤 싸와서

부자되다 조회수 : 3,022
작성일 : 2025-11-14 13:34:40

사먹는 점심이 질리고 나가기 귀찮은날 점심도시락 싸왔어요

또띠아롤  ㅎㅎ

각종 야채에 저는 새우튀김하나 넣고 말았더니 맛있네요

일주일에 두번은 이렇게 먹을듯 합니다 두유 한잔이랑요

점심 도시락 준비하는분들

메뉴는 뭔가요

전 가끔 주먹밥도 싸와요 ㅎㅎ

IP : 106.101.xxx.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4 1:36 PM (222.117.xxx.76)

    오 괜찮을꺼같아요
    남편 도시락 싸주는데
    김자반넣고 주먹밥 많이 하구요
    샌드위치 김치볶음밥 정 귀찮으면 떡이랑 두유 과일
    가끔 사먹어라 제발 ㅠㅠ

  • 2. 오늘하루
    '25.11.14 1:43 PM (106.101.xxx.241)

    좋은 아이디어네요 소스는 어떤소스로 하시나요?

  • 3. 부자되다
    '25.11.14 1:45 PM (106.101.xxx.5)

    또띠아에 바르는 소스는 머스타드 마요네즈에 유자청 있어서 섞었어요
    찍어먹는건 칠리소스 ㅎㅎ
    가끔 도시락이 좋아요

  • 4. 저도
    '25.11.14 1:51 PM (124.5.xxx.128)

    주먹밥 많이 싸요 ㅎㅎㅎ
    꼬들단무지 잔멸치볶음 김자반 올리브 햄베이컨 떡갈비 돈가스 등등
    소스는 마요네즈 간장 고추장볶음 참기름 유부초밥싸고남은 소스
    걍 그날 눈에 보이는대로 집어다 비닐봉투에 비닐장갑쓰고 막 뚤뚤 뭉쳐 랩에다 두개를 만들어요
    하나는 출근하는길에 와구와구 먹으면서가고
    하나는 사과 귤같은 과일 싸간거랑 주먹밥을 점심으로 먹고 후식은 아이스라떼 한잔 마시면 충분하더군요

    요즘 영양과잉 시대라는데 너무 잘먹을 필요 있나 싶고
    좀 부족한건 저녁에 뜨끈한 국이라도 끓여먹던가
    주말에 좀더 맛있는거 먹고 고기 야채 과일 챙겨먹음 됐지뭐 싶어요

  • 5. ^^
    '25.11.14 1:53 PM (211.218.xxx.125)

    저도 아이 아침으로 많이 해줬어요. 샐러드용 채소 잔뜩 넣고, 애슐리치킨(냉동) 에어프라이어에 돌려서, 머스터드+마요네즈 소스 발라줬어요. 그리고 또띠아 후라이팬에 살짝 데워서 돌돌 말아서 랲으로 싼 담에 반 자르면 먹기 좋다고 하네요.

  • 6. ㅇㅇㅇㅇㅇ
    '25.11.14 2:14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저는 삶은달걀
    고구마 삶아 커피랑 먹었어요
    아침은 따뜻한 두유

  • 7. 전 직장인
    '25.11.14 2:15 PM (14.44.xxx.94)

    김밥
    유부초밥
    양배추말이
    각종 채소 넣은 계란말이

  • 8. 또띠아롤 궁금
    '25.11.14 3:32 PM (182.229.xxx.41)

    원글님, 또띠아롤은 냉장고에 넣으면 딱딱해지지 않나요? 그럼 드시기 전에 전자렌지에 돌려드시나요? 저는 양념된 닭가슴살 사서 치즈, 로메인 넣고 샌드위치 싸가요. 햄들어간 샌드위치는 3~4시되면 배고픈데 닭가슴살은 퇴근때까지 든든함

  • 9. .....
    '25.11.14 4:44 PM (163.116.xxx.118)

    오늘 냉털했어요. 냉동고에 마지막 남은 해쉬브라운1개, 샐러드에 아보카도 반개, 견과류, 비엔나 몇개 구워서 넣었고, 조금 남은 일식 단 콩반찬, 일회용 일본된장국 컵에 해서 마셨어요. 그리고 귤2개도 가져왔어요.
    평소에는 파스타랑 샐러드 많이 먹고, 전날 남은 요리나 냉털해서 남은 반찬 싸오기도 해요. 저도 주먹밥 후리카케 비벼서 간단히 싸서 컵라면이랑 먹기도 해요.
    근데 특별한 이유는 없는데 샌드위치는 거의 안싸는거 같아요.

  • 10. ...
    '25.11.14 7:46 PM (211.206.xxx.191)

    올리브유에 야채 볶아서 새우, 소고기, 삶은 달걀, 닭 안심 등등
    단백질 챙겨서 싸갑니다.
    거기에 삼각김밥 하나.
    아침을 안 먹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279 정원오 성동구청장, 서울시장 가즈아,,,, 11 비전맘 2025/12/11 1,501
1774278 그냥 궁금한건데, 춤 출때요. 1 .. 2025/12/11 1,041
1774277 李대통령 지지율 4%p 오른 62%…민주 44% 국힘 20% 22 여론조사 2025/12/11 1,336
1774276 헛짓거리 준비중인 오세훈 7 그냥3333.. 2025/12/11 1,602
1774275 네이버스토어에 지금배달~좋아요! (쿠팡대체) 3 .. 2025/12/11 1,430
1774274 진학사 칸수관련 생각들과 정시배치표 9 수험생맘 2025/12/11 1,681
1774273 여성 안심택배는 그 지역주민만 이용할 수 있나요? 2 바닐라 2025/12/11 422
1774272 김용민 의원이 작심하고 말하네요 12 .. 2025/12/11 4,587
1774271 무선 청소기 4 ㅇㅇ 2025/12/11 720
1774270 2003년생, 실비보험 고민됩니다. 지혜를 구합니다. 12 수수 2025/12/11 1,789
1774269 그 많던 기자들은 어디에 : 유담의 이상한 교수채용 취재후기 4 저널리스트 2025/12/11 1,216
1774268 명의변경 법무사 수수료 아시는분 도움좀 3 겨울 2025/12/11 527
1774267 윤석렬후보 때도 2 생각해보면 2025/12/11 540
1774266 눈물 고이는것도 노화증상인가봐요 10 슬프다 2025/12/11 2,609
1774265 예의 밥말아먹은 부자 ㅋㅋㅋ 3 크카 2025/12/11 1,873
1774264 법원 직원이 사회복무요원에 ‘갑질’…법원 “국가 배상 책임은 없.. ㅇㅇ 2025/12/11 509
1774263 60인 내가 가진 앞으로의 꿈 9 모르 2025/12/11 2,807
1774262 감정 조절을 못하겠어요. 2 ddd 2025/12/11 1,350
1774261 쓱닷컴 반품시 2 포장재 2025/12/11 637
1774260 이러다 잠실등도 11 ㅎㅎ 2025/12/11 3,539
1774259 치과선택 7 시골나무 2025/12/11 857
1774258 2년동안 12월 둘째주 목요일 오후 5시 3 대체로 2025/12/11 876
1774257 전재수 "통일교 부산 행사 당일, 구포성당 예배 중이었.. 13 진실 2025/12/11 3,966
1774256 임대업 어렵네요 10 .. 2025/12/11 3,035
1774255 “5년치 SNS 기록 내라”…미국, 비자면제국 국민에게도 입국 .. 11 ㅇㅇ 2025/12/11 2,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