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 점심도시락 또띠아롤 싸와서

부자되다 조회수 : 3,259
작성일 : 2025-11-14 13:34:40

사먹는 점심이 질리고 나가기 귀찮은날 점심도시락 싸왔어요

또띠아롤  ㅎㅎ

각종 야채에 저는 새우튀김하나 넣고 말았더니 맛있네요

일주일에 두번은 이렇게 먹을듯 합니다 두유 한잔이랑요

점심 도시락 준비하는분들

메뉴는 뭔가요

전 가끔 주먹밥도 싸와요 ㅎㅎ

IP : 106.101.xxx.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4 1:36 PM (222.117.xxx.76)

    오 괜찮을꺼같아요
    남편 도시락 싸주는데
    김자반넣고 주먹밥 많이 하구요
    샌드위치 김치볶음밥 정 귀찮으면 떡이랑 두유 과일
    가끔 사먹어라 제발 ㅠㅠ

  • 2. 오늘하루
    '25.11.14 1:43 PM (106.101.xxx.241)

    좋은 아이디어네요 소스는 어떤소스로 하시나요?

  • 3. 부자되다
    '25.11.14 1:45 PM (106.101.xxx.5)

    또띠아에 바르는 소스는 머스타드 마요네즈에 유자청 있어서 섞었어요
    찍어먹는건 칠리소스 ㅎㅎ
    가끔 도시락이 좋아요

  • 4. 저도
    '25.11.14 1:51 PM (124.5.xxx.128)

    주먹밥 많이 싸요 ㅎㅎㅎ
    꼬들단무지 잔멸치볶음 김자반 올리브 햄베이컨 떡갈비 돈가스 등등
    소스는 마요네즈 간장 고추장볶음 참기름 유부초밥싸고남은 소스
    걍 그날 눈에 보이는대로 집어다 비닐봉투에 비닐장갑쓰고 막 뚤뚤 뭉쳐 랩에다 두개를 만들어요
    하나는 출근하는길에 와구와구 먹으면서가고
    하나는 사과 귤같은 과일 싸간거랑 주먹밥을 점심으로 먹고 후식은 아이스라떼 한잔 마시면 충분하더군요

    요즘 영양과잉 시대라는데 너무 잘먹을 필요 있나 싶고
    좀 부족한건 저녁에 뜨끈한 국이라도 끓여먹던가
    주말에 좀더 맛있는거 먹고 고기 야채 과일 챙겨먹음 됐지뭐 싶어요

  • 5. ^^
    '25.11.14 1:53 PM (211.218.xxx.125)

    저도 아이 아침으로 많이 해줬어요. 샐러드용 채소 잔뜩 넣고, 애슐리치킨(냉동) 에어프라이어에 돌려서, 머스터드+마요네즈 소스 발라줬어요. 그리고 또띠아 후라이팬에 살짝 데워서 돌돌 말아서 랲으로 싼 담에 반 자르면 먹기 좋다고 하네요.

  • 6. ㅇㅇㅇㅇㅇ
    '25.11.14 2:14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저는 삶은달걀
    고구마 삶아 커피랑 먹었어요
    아침은 따뜻한 두유

  • 7. 전 직장인
    '25.11.14 2:1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김밥
    유부초밥
    양배추말이
    각종 채소 넣은 계란말이

  • 8. 또띠아롤 궁금
    '25.11.14 3:32 PM (182.229.xxx.41)

    원글님, 또띠아롤은 냉장고에 넣으면 딱딱해지지 않나요? 그럼 드시기 전에 전자렌지에 돌려드시나요? 저는 양념된 닭가슴살 사서 치즈, 로메인 넣고 샌드위치 싸가요. 햄들어간 샌드위치는 3~4시되면 배고픈데 닭가슴살은 퇴근때까지 든든함

  • 9. .....
    '25.11.14 4:44 PM (163.116.xxx.118)

    오늘 냉털했어요. 냉동고에 마지막 남은 해쉬브라운1개, 샐러드에 아보카도 반개, 견과류, 비엔나 몇개 구워서 넣었고, 조금 남은 일식 단 콩반찬, 일회용 일본된장국 컵에 해서 마셨어요. 그리고 귤2개도 가져왔어요.
    평소에는 파스타랑 샐러드 많이 먹고, 전날 남은 요리나 냉털해서 남은 반찬 싸오기도 해요. 저도 주먹밥 후리카케 비벼서 간단히 싸서 컵라면이랑 먹기도 해요.
    근데 특별한 이유는 없는데 샌드위치는 거의 안싸는거 같아요.

  • 10. ...
    '25.11.14 7:46 PM (211.206.xxx.191)

    올리브유에 야채 볶아서 새우, 소고기, 삶은 달걀, 닭 안심 등등
    단백질 챙겨서 싸갑니다.
    거기에 삼각김밥 하나.
    아침을 안 먹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917 몇일전에 연락이 뜸하다고 글 썼는데요. 5 조언해주세요.. 2025/12/23 2,835
1770916 재택 24시간 요양보호사 월급 16 오렌지 2025/12/23 7,242
1770915 이노래 너무 슬퍼요 1 .. 2025/12/23 2,566
1770914 아까 6시 내고향 보는데 ㅋㅋㅋㅋ 6 ..... 2025/12/23 4,159
1770913 내일 뭐하죠ㅎㅎ 1 겨울 2025/12/23 1,816
1770912 아침에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어요 10 ........ 2025/12/23 2,819
1770911 하소연하는 아들.. 6 pop 2025/12/23 3,825
1770910 삼성전자의 기술 훔쳐 수십조 손해 예상 16 ... 2025/12/23 4,101
1770909 퇴사 ( 위로 받고싶어서요 ㅠㅠ) 15 내려놓기 2025/12/23 4,543
1770908 달걀찜 맛있게 하는 비법 알아냈어요 27 .... 2025/12/23 11,547
1770907 정의구현사제단 후원했습니다 14 ㄱㄴ 2025/12/23 1,185
1770906 아 역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쓸쓸하네요 ㅎ 5 사계 2025/12/23 1,877
1770905 챗지피티에게 사과를 했을 때 반응 펌 4 2025/12/23 2,246
1770904 이춘석의원 3 00 2025/12/23 1,317
1770903 연예인이나 사람들에게 퍼주고 하는 시녀DNA의 원인은 뭘까요 23 음.. 2025/12/23 4,025
1770902 중국어선 모두 나포하고 벌금 10척 모아도 안될만큼 올려라 11 그냥 2025/12/23 1,016
1770901 집단지성 좀 보세요 3 후리 2025/12/23 1,809
1770900 수영 어떻게해야 잘할까요 9 ... 2025/12/23 1,837
1770899 집값 내릴까봐 금리를 안올리는 이창용 12 2025/12/23 2,713
1770898 정신과 추천해주세요 추천 2025/12/23 542
1770897 성심당 딸기시루 되팔이...  7 ........ 2025/12/23 3,983
1770896 일본가서 반나절 줄서고 유명하다는 커피 마셨는데요. 24 .. 2025/12/23 9,216
1770895 나라가 망하길 간절히 바라는 보수 언론 기사들 14 .. 2025/12/23 1,746
1770894 쉬운 저의 패션 팁 써봐요. 19 2025/12/23 12,009
1770893 밤톨같은 아들 너무 이뻐요. 아들들이 넘 이뻐요 6 2025/12/23 3,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