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사람들 돈 많은것 같아요

00 조회수 : 6,425
작성일 : 2025-11-14 12:19:23

다들 오마카세 한번은 가고 해외여행 년 1-2회 가고 옷도 겨울 아우터 20-30 

밥 둘만 먹어도 5-8 

거기에 취미생활 더하면...

IP : 211.36.xxx.5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노
    '25.11.14 12:20 PM (122.32.xxx.106)

    아우터 150 그나마 직구해서 그 가격

  • 2. ...
    '25.11.14 12:20 PM (59.5.xxx.89)

    코인과 주식으로 돈 번 사람들 많다 하더라고요

  • 3. ....
    '25.11.14 12:22 PM (211.218.xxx.194)

    현재시대랑 비교하면
    7080은 방글라데시, 아프리카 출생.
    5060은 베트남 출생
    3040은 일본출생이랑 비슷하다면
    1020은 세계 10대 부국에서 태어난 애들입니다.
    부잣집 애들이라서 잘쓰는 거죠.

  • 4. ...
    '25.11.14 12:23 PM (211.218.xxx.194)

    가난하게 태어나질 않으면 아끼질 않죠.

  • 5. ㅇㅇ
    '25.11.14 12:23 PM (58.233.xxx.69)

    대출이 0에 주식 안정 투자했던 이익금 2천으로 이번에 한달 여행 디녀왔죠
    대출 다달이 200. 300 합해봐요 그걸루 년 3번은 해외여행 가요

  • 6. ㅇㅇ
    '25.11.14 12:25 PM (112.170.xxx.141)

    요즘은 맞벌이 많잖아요. 소득도 당연 많겠죠.
    주변에 증여 상속이며 잘사는 집들
    대놓고 말 안해서 그렇지 많아요.

  • 7. ..
    '25.11.14 12:29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윗님에 동감
    남편은 50 깡촌 가난한 농부의 아들,
    저는 60 서울 중산층 딸(미국유학 시 백인가정에 살며 생활문화 익힘)
    우리 애 둘은 20 세계 10대 부국의 중상층 자녀
    경험 많다는 저조차도 우리 애들 삶과 가치관을 보면 휘둥그레합니다.
    남편과 아이들과는 조손의 가치관 차이를 보여요.

  • 8. ...
    '25.11.14 12:41 PM (61.43.xxx.178)

    겨울 아우터를 2~30정도 입는건 돈 많은 사람들의 소비는 아니죠
    저야 그 가격대 입지만요 ㅎㅎ

  • 9. 리보니음
    '25.11.14 12:42 PM (221.138.xxx.92)

    대부분 맞벌이니까요.
    그리고 소비가 많은 것도 사실인 듯 싶습니다.

  • 10. 예전과
    '25.11.14 12:45 PM (221.149.xxx.36)

    다르죠.
    아이도 안 낳거나 하나만 낳아서 아이에게 들어갈 돈을 두 사람에게 쓰는것부터

  • 11. 조아
    '25.11.14 12:47 PM (223.38.xxx.206)

    저 위에 ....댓글 엄청 공감되네요.
    저희 10대 아이 돈쓰는것 보면 택시 타는것 우습게 알고 크리넥스 엄청 뽑아쓰고 친구들이랑 히루 놀면 돈10 우스워요. 저희 세대랑 돈 개념이 다른것 깉아요

  • 12.
    '25.11.14 12:49 PM (125.178.xxx.88) - 삭제된댓글

    아우터 100도 쉽게씁디다 저는 아니지만 몇년째 같은패딩 ㅎ

  • 13. ..
    '25.11.14 12:51 PM (106.101.xxx.198)

    저정도는 최저임금받고 사는 저도 하고 사는건데

  • 14. 글쎄요.
    '25.11.14 12:54 PM (58.29.xxx.20)

    친척 아이와 주변을 보면, 근데 큰 돈은 없어요, 또...
    서울 살아도 집 살 여유 없고, 그런건 어차피 포기.
    20대 후반, 30대 초반에 월급 받아서 얼른 외제차부터 장만하더군요. 그거 몇년 계속 할부 갚으면서 정작 집은 월세 삼.
    50대인 저희 부부는 집도 있고, 훨씬 자산이 많아도 여전히 작은 차 타고, 남편 외출복 몇개 빼고 저는 홈쇼핑 옷도 이월 사서 입어요. 아우터, 코트도 10만원 넘는게 없어요.

  • 15. ..
    '25.11.14 12:58 PM (223.39.xxx.33)

    오마카세는 생일이나 연말 ,기념일 등 살면서 한번쯤 갈 수
    있고 해외여행은 제주나 휴가지가 비싸니 조금 더 올려
    가까운 해외 갈 수 있고 겨울 아우터는 20~30만원 기본이에요 여기는 100만원 근처 코트 ,패딩 어떠냐고 자주 올라오는데요
    그래도 환율로 유럽에 한국여행객 많이 줄었고
    오마카세 시장도 많이 죽었고 호프집,노래방 가기,외식도 안하고 소비 전체가 많이 줄은 거 같아요
    전체 소비 줄인 대신 힘 줘야 할 때만 소비하는 추세같아요

  • 16. ㅇㅇ
    '25.11.14 1:01 PM (221.146.xxx.140)

    그래서 여기 게시판에 노후 월연금 600으로 살수있을까요라는 글이 올라오는거지요

    생활편차가 어마어마합니다.

  • 17. ...
    '25.11.14 1:12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돈이 많은게 아니라 버는 족족 다 쓰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서 그래요. 카드할부로 여행다니고 쇼핑하구요.
    제친구도 50에 월세살면서 외제차 두대 굴리고 해외여행 자주가는데 월세는 몇달씩 밀리고 공과금도 수백씩 연체하면서 살더라구요. 돈 생기면 일단 써요.

  • 18. ...
    '25.11.14 1:18 PM (125.178.xxx.10)

    서울이 아니라 집값이 비싸지 않아 그런지 특히 젊은 사람들 돈 여유롭게 써요. 밥은 거의 안하고 다 배닰ㅣ키고 가전은 최신으로 사고 여행은 자주하고 장거리는 비지니스 타고 호텔은 5성급 아님 풀빌라.
    연봉은 적은데 돈 펑펑 쓰는거 보면 부자부모를 뒀든 돈 나올데가 있나보죠.

  • 19. 슬ㅇ
    '25.11.14 1:39 PM (58.120.xxx.117)

    음 아우터 200~300인거쥬?

  • 20. 옛날이야
    '25.11.14 1:49 PM (211.218.xxx.194)

    버는 족족 다쓰면 굶어죽는데

    요즘 애들은 버는 족족 다써도
    노인되면 무료지하철 타고 다니고,
    기초연금, 국민연금정도는 나오고, 병원도 의료급여.
    그리고 공공근로도 할수 있잖아요.

    그게 어떤 나라,어떤 시대에서 태어났냐의 차이.

  • 21. 그러게요.
    '25.11.14 1:50 PM (61.38.xxx.196)

    저는 상생지원금 풀어서 물가 오른다는 말 듣고 엄청 웃었어요. 주식.코인 등으로 돈 번 사람들이 아무래도 소비를 크게 하겠죠.

  • 22. ???
    '25.11.14 1:58 PM (211.218.xxx.125)

    저희 집도 부자는 아니지만 겨울 아우터가 20~30은 저렴한 편 아닌가요? 저는 나름 합리적인 소비라고 생각해서 20~30 정도 되는 아우터 사서 입거든요. 좋은 것은 70~80정도 주는 편이고요.

  • 23. 물가
    '25.11.14 2:00 PM (211.218.xxx.194)

    물가가 루이비통, 샤넬백 값 올라서 올라가는건아니잖아요?
    ㅋㅋ

  • 24. ..
    '25.11.14 3:50 PM (218.234.xxx.149)

    돈많아서 그러는거면 차라리 다행이게요?
    노후는 난 모르겠고 오늘하루 이순간을 즐기는 기분파가 너무많아요 제가볼때는.. 나중에 어디다 대고 징징거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469 통합교육 장애아 도우미 봉사하는데요.. 13 봉사 2025/11/17 3,140
1770468 5킬로 러닝나가는데요. 12 ..... 2025/11/17 2,340
1770467 시시콜콜 자신의 감정의 흐름을 이야기하는 친구 4 ㅇㅇ 2025/11/17 1,886
1770466 요즘 핸드폰 음성타자 기능 7 .... 2025/11/17 1,134
1770465 이런게 가스라이팅인가 1 ㅁㅁㄴ 2025/11/17 1,428
1770464 정청래.김병기 일 안하냐!!!!!!! 19 ㅇㅇ 2025/11/17 2,898
1770463 운동하는 곳에 사람이 없네요 4 Dd 2025/11/17 2,872
1770462 뭐사거나 여행가면 얼마냐고 묻고 비싸다고 하는 7 As 2025/11/17 1,783
1770461 혹시 노인들 사용하기 좋은 전기방석이나 패드 있을까요? 4 전기방석 2025/11/17 1,220
1770460 30살에 신혼에 이혼했는데요 28 바람 2025/11/17 22,462
1770459 독감 접종하면 확실히 수월하게 넘어가나요 8 ㅇㅇ 2025/11/17 2,649
1770458 5살 밥죽어라안먹는아이 반찬어떤거해줄까요?ㅜㅜ 16 ㅜㅜ 2025/11/17 1,702
1770457 내문제로 머리아픈데, 남의 문제 들어주기 어렵네. 2 xxxx 2025/11/17 1,449
1770456 최상목 "계엄 만류에 尹 '돌이킬수 없다'…계엄 못막아.. 8 이진관재판부.. 2025/11/17 2,811
1770455 손닿는곳마다 정전기가 심한데요. 제품추천 해주세요. 4 정전기 2025/11/17 1,282
1770454 질스튜어트뉴욕 브랜드 제품 질 어떤가요? 7 .. 2025/11/17 1,643
1770453 방문 랩핑과 페인트 중 2 페인트 2025/11/17 905
1770452 피부과에서 안아픈건 없나요? 4 ........ 2025/11/17 1,740
1770451 택배 오배송 6 어떻게해요 2025/11/17 1,051
1770450 관광지 절 경내에서 있었던 일 10 가을날씨 2025/11/17 3,575
1770449 딸이 결혼식을 했는데요... 7 어째 2025/11/17 5,095
1770448 '김부장 이야기' 현실판 된 SKT 사내회사... 개발자 포함.. 6 ㅇㅇiii 2025/11/17 5,201
1770447 예비 고3 수리 논술 준비는 언제 시작하면 좋을까요? 6 ㅇㄹ 2025/11/17 1,019
1770446 매불쇼 지난 금요일 시네마지옥 최광희 언급 있었나요? 6 ㅓㅏ 2025/11/17 2,562
1770445 김장에 생새우 안넣어도 되나요 5 ㅇㅇ 2025/11/17 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