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저녁 단감먹고 밤새 힘들었는데 병원가봐야겠죠?

ㅣㅣ 조회수 : 3,142
작성일 : 2025-11-14 11:34:14

단감 두개 깍아먹고 두시간 지나 잠들었는데

밤새 속 울렁거림에 아침에 ㅅㅅ를 했어요.

이거 무슨 증상일까요?

지금도 속이 불편하고 명치부분이 답답하네요;;

IP : 1.248.xxx.18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5.11.14 11:36 AM (118.220.xxx.220)

    급체 아니었을까요

  • 2. ...
    '25.11.14 11:37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여기 의사 없어요.
    그리고 사람마다 몸 상태도 다르고요,
    가지 마라고 하면 안 가고, 가라 하면 갈 거예요?
    이 정도 결정은 본인이 해야 하지요.
    큰문제도 아니지만.
    그건 전문의 영역이에요.
    어서 내과 가세요

  • 3. ㅇㅇ
    '25.11.14 11:39 AM (112.146.xxx.207)

    소화가 안 돼서 체하신 것 같아요.
    병원까지 갈 건 없고 손 따면 쑥 내려갈 텐데… 저 할머니 아니고 따는 거 효과 엄청 본 사람입니다 ㅎㅎ
    진짜 한번 따 보시면 명치가 뻥 뚫리면서 트림 나오고 시원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4. 급체
    '25.11.14 11:39 AM (1.248.xxx.188)

    였을까요?
    출출해서 뭐 먹을까하다 보인게 단감이라;;
    병원 가 보겠습니다.

  • 5. 딸한테
    '25.11.14 11:39 AM (1.248.xxx.188)

    따 달러고 할까요?

  • 6. ....
    '25.11.14 11:52 AM (223.38.xxx.132) - 삭제된댓글

    활명수 한병 사다 드셔 보세요.

  • 7. ㅇㅇ
    '25.11.14 11:59 AM (58.226.xxx.2)

    감이 원래 복통,소화불량 잘생겨요.
    오늘 내일 굶으면 괜찮아질 거예요.

  • 8.
    '25.11.14 12:11 PM (121.149.xxx.122) - 삭제된댓글

    손 따는 게 제일 효과있던데요ㆍ

  • 9. ㅇㅇ
    '25.11.14 12:15 PM (112.166.xxx.103)

    감하고 떡이 위와 장에 안좋음
    곶감은 더더욱
    노인들은 특히 조심해야함

  • 10. 그게
    '25.11.14 3:02 PM (211.234.xxx.25) - 삭제된댓글

    위산이 감의 탄님을 딱딱하게 응고시켜 위결석을
    만든거에요
    상황에 따라 위급해질 수 있으니 얼른 병원 가세요

  • 11. 그게
    '25.11.14 3:04 PM (211.234.xxx.25)

    위산이 감의 탄닌을 딱딱하게 응고시켜 위결석을
    만든거에요
    상황에 따라 위급해질 수 있으니 얼른 병원 가세요

  • 12. 꼭꼭
    '25.11.14 4:20 PM (49.164.xxx.115)

    잘 씹어야 해요.
    나이 들면서 항상 되새기는 것 중에 하나.
    나이 드니 예전에 먹듯이 해서는 안되겠더라고요.

    양도 줄이고 줄인 양을 천천히 먹고
    천천히 먹더라도 꼭꼭 씹어서 먹어야 하고.
    적고 보니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035 검찰이 '위례 신도시'를 '윗 어르신' 으로 바꾼거 아세요? 22 .. 2025/11/16 3,584
1770034 시어머니 친척 결혼식인데 왜 전화를 할까요? 5 ㅇㅇ 2025/11/16 3,408
1770033 맞벌이고 돈 많은데도 전업인 저 보다 남편 눈치를 봐요 31 2025/11/16 6,440
1770032 대학등록금이ㅇ0 1 등록금 2025/11/16 1,782
1770031 K-방산, 3분기만에 작년 연간 영업익 초과…수주잔고도 100조.. 3 ㅇㅇ 2025/11/16 1,672
1770030 수시면접 왔어요 2 고3맘 2025/11/16 1,825
1770029 웃긴 맞춤법 봤네요 3 ... 2025/11/16 2,008
1770028 테슬라 사고 기다리는 중 12 기다림 2025/11/16 3,301
1770027 폴리에스터 패딩은 세탁기 돌려도 되지요? 1 바닐라향 2025/11/16 1,084
1770026 3%에 빌려 15% 돈놀이"…명륜당사태 들여다보니 5 링크 2025/11/16 2,492
1770025 항소 포기했다고 억을해하는 사람들 대검에 따지세요 16 2025/11/16 1,494
1770024 미유-내가 아줌마가 되어도(원곡 모리타카 치사토) 2 뮤직 2025/11/16 1,110
1770023 소개팅했는데.. 5 .. 2025/11/16 2,188
1770022 ㄷㄷㄷㄷ지귀연은 경제/식품/보건 전담 18 .. 2025/11/16 2,702
1770021 결혼안했다면 더 나은삶이었을까요 3 ........ 2025/11/16 2,206
1770020 회의중 대통령 앞 기초단체장들의 어이없는 모습 3 기가막히네요.. 2025/11/16 2,420
1770019 유부남을 오빠라고 부르는 이유 18 밤하늘 2025/11/16 3,525
1770018 장거리 연애, 장기 연애가 불가능한 타입 5 음.. 2025/11/16 1,430
1770017 김치통 재활용분리 3 분리수거 2025/11/16 1,453
1770016 우리나라가 이젠 미국을 좌지우지할 상황까지 됐군요 10 .. 2025/11/16 3,136
1770015 김장 싱거운데 어쩌죠 14 ㅎㅎ 2025/11/16 2,413
1770014 검찰은 자기들만의 조직을위해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국민.. 2 2025/11/16 790
1770013 얼굴 한쪽이 감각이 무뎌진것 같다고 8 .. 2025/11/16 2,269
1770012 범죄 추징금 받아냈어야했다는 검사들 징계한다는 정권 29 ... 2025/11/16 1,432
1770011 이 성적으로 어느정도 대학 가능할까요? 8 ㅇㅇ 2025/11/16 2,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