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인생이 풍부요로와졌어요.
지금 요나슨의 뻐꾹 왈츠 치는데.
어쩜 이렇게 곡이 아름다울까요.
이렇게 아름다운곡을 작곡하다니 대단하다싶어요..샵이나 내림도 없어서 치기도 편하고..
스트레스받거나 뭔가 무료할때 조금씩 치니까 실력도 늘고 진짜 디피 사기를 잘한거 같아요
뭔가 인생이 풍부요로와졌어요.
지금 요나슨의 뻐꾹 왈츠 치는데.
어쩜 이렇게 곡이 아름다울까요.
이렇게 아름다운곡을 작곡하다니 대단하다싶어요..샵이나 내림도 없어서 치기도 편하고..
스트레스받거나 뭔가 무료할때 조금씩 치니까 실력도 늘고 진짜 디피 사기를 잘한거 같아요
원글님 마음 제 마음 ^^
최근에 은퇴하고 제일 먼저 제 자신에게 선물한게 디피에요
이사하면서 아버지가 어릴적 큰 맘먹고 사주 신 40년된 어쿠스틱 피아노를 처분한 게
못내 마음에 걸려서 인테리어 하고 나서 디피 들여왔는데
정말 어릴때 치던 감성이 몽글몽글 되살아나서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imslp 매일 들락거리며 악보 다운받고 곡 하나하나 완성해가는 기쁨이 크죠.
바흐,헨델, 요즘에는 스카를라티에 빠졌어요.
손가락 관절 아프지 않을까 집안일은 최소한으로 하고 틈만 나면 연습합니다.
제 자신에게 들려주는 선율이 최고로 좋습니다.
원글님 마음 제 마음 ^^
최근에 은퇴하고 제일 먼저 제 자신에게 선물한게 디피에요
이사하면서 아버지가 40년전 큰 맘먹고 사주 신 삼익 어쿠스틱 피아노를 처분한 게
못내 마음에 걸려서 인테리어 하고 나서 디피 들여왔는데
정말 어릴때 치던 감성이 몽글몽글 되살아나서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imslp 매일 들락거리며 악보 다운받고 곡 하나하나 완성해가는 기쁨이 크죠.
바흐,헨델, 요즘에는 스카를라티에 빠졌어요.
손가락 관절 아프지 않을까 집안일은 최소한으로 하고 틈만 나면 연습합니다.
제 자신에게 들려주는 선율이 최고로 좋습니다.
원글님 마음 제 마음 ^^
은퇴하고 제일 먼저 제 자신에게 선물한게 디피에요
아버지가 40년전 큰 맘먹고 사주 신 삼익 어쿠스틱 피아노를 처분한 게
못내 마음에 걸려서 최근에 인테리어 하고 나서 디피 들여왔는데
정말 어릴때 치던 감성이 몽글몽글 되살아나서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imslp 매일 들락거리며 악보 다운받고 곡 하나하나 완성해가는 기쁨이 크죠.
바흐,헨델, 요즘에는 스카를라티에 빠졌어요.
손가락 관절 아프지 않을까 집안일은 최소한으로 하고 틈만 나면 연습합니다.
제 자신에게 들려주는 선율이 최고로 좋습니다.
와 윗님 실력좋으신가봐요 부럽..
저는 소곡집치는 수준이예요 5년전에 좀 배우다가 그만두고 남편의 권유로 최근에
디피 구입하고 다시 치기시작했어요
지금 제 실력에는 뻐꾹왈츠가 딱 맞네요
소곡집이 세상 재밌는 거 아입니까
즐기시고 있다면 최고입니다
피아노 피자만 아는데 우연히 디지털피아노 생겨 엘리제를 위하여 독학해서 겨우 치는데 어쩜이렇게 아름다울까 감탄해요.ㅎ그게 한곡밖에 못치는데 내가 피아니스트다 하면서 쳐요.ㅎㅎ피아노 열심히 배워보려고요
어릴때 피아노 배우셨던 분들 너무 부러워요. 원글님 우리 행복하게 피아노 쳐요.ㅎㅎㅎ
오. 저도 2주전부터 딸이 치던 디지털피아노 하루 한시간씩 치고 있어요. 무려 30년만에요. 악보.보는거 다 잊어버렸는데 떠듬떠듬 시간 엄청 걸려 악보 읽어요.
애 학교 간 사이 몰래칩니다. 식구들 모르게.
딸이 쓰던 악보에서 고르다보니 너무 어려운 곡이어서 진도가.안나가고 몇 백번 연습해도 다음 날은 다 까먹고 또 새롭와요.
뇌가 너무 안써서 안돌아가나봐요.
그래도 재밌네요. 두달안에 한 곡 마스터해 보려고요.
저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렸을 때 체르니 100번하다 때려친 실력인데
딸 피아노 학원 다니는데 저한테 이것 저것 물어보는데 낮은음 자리표 보다가 갸우뚱?
하다가 알려주니 딸이 짝짝 박수쳐서 내친 김에 제가 추억의 소곡집 시간 날 때 마다 치고 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이 굳어서 슬퍼요 ㅋㅋㅋㅋ
원글님이 기분좋은 글 적어주셔서 또 몇 자 적어봅니다.
피아노에 진심이신 분들이 82에 적잖이 계실 줄 알았어요 ^^
소곡집에 예쁜 곡들 정말 많죠. 아마추어가 실력 좋고 더 나음이 어디있을까요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이면 다 프로죠.
안물안궁이시겠지만 제 디피는 가와이 ca701입니다.
가방이고 보석 관심 없었지만 피아노만큼은 30여년간 맞벌이 한 제 자신에게
좋은 걸 해주고 싶었어요
비록 마음만은 방 하나에 방음 빵빵한 그랜드 피아노를 들여놓고 싶었지만
제 실력을 알기에 하이엔드 디피급에서 타협하고 한달 간 서치한뒤 데려왔습니다.
초반에는 너무 푹 빠져서 하루에 3시간 넘게 치다가 왼손가락에 통증이 오더군요
이러다 할머니 되어서 못치는거 아녀 하고 우울해 하다가
정형외과 다니면서 연속으로 몇시간씩 연주하지 말고 30분 치고 10분 쉬라고 처방받고
휴식할때는 손가락 손목 찜질기로 잘 쉬어주고 있어요
관절 영양제도 잘 챙겨먹고 집안일은 거의 손 놨습니다. ㅋㅋ
아직은 원하는 레파토리가 있어서 혼자 유튭선생님들 영상보면서 독학 중인데
내년쯤 이면 오프라인 선생님도 구해서 정식으로 레슨 받으려구요.
그리고 디피의 한계상 어쿠스틱 피아노 연습실도 투어하듯이 다니려 합니다.
어릴때 아무 생각없이 손가락으로만 뚱땅거리는 피아노였다면
지금은 귀로 먼저 들으며 손가락 끝에 제 감정을 표현합니다.
너무 잡설이 길었네요. 모두들 행복한 피아노 생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우와~가와이 ca701 !!
저는 포터블로사고싶어서 야마하 p525 화이트로 샀어요
화이트나무다리 달고 밑에는 방음 매트깔구요
저도 학원다닐까말까 고민중이예요
집에 야마하 어쿠스틱 피아노가 있는데 소음(ㅠ.ㅠ) 때문에 가끔 딱 30분 정도만 쳐요.
가와이 ca701을 보니 마음이 동하네요.
이리저리 띄엄띄엄 피아노를 배운지라 실력은 바닥인데...
좋아하던 곡 하나씩 완성해 가는게 정말 재밌네요.
원글님의 화이팅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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