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체 지금 안 자고 뭐하나요?

ㅇㅇ 조회수 : 4,216
작성일 : 2025-11-14 02:46:14

지금 뭐 하길래 안 자나요?

IP : 59.17.xxx.19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14 2:59 AM (211.215.xxx.144)

    일찍 자서 깼어요

  • 2. 모기
    '25.11.14 3:01 AM (124.53.xxx.50)

    모기때문에깼어요

  • 3. ㅇㅇ
    '25.11.14 3:10 AM (121.173.xxx.84)

    주식 떨어지는거 보구 있어요 ㅜ

  • 4. 분노
    '25.11.14 3:17 AM (211.179.xxx.251)

    남편 땜시 열받아서 잠이 안오네요
    가뜩이나 갱년기로 수면장애있는데..

  • 5. ...
    '25.11.14 3:17 AM (211.234.xxx.241) - 삭제된댓글

    과제가 있어서 공부하고 있었어요.

  • 6. 커피 마심
    '25.11.14 3:23 AM (121.166.xxx.208)

    배고파 9시에 맥심믹스라이트 한봉 마심

  • 7. ....
    '25.11.14 3:34 AM (223.38.xxx.8)

    일찍 자서 일찍 깼어요. 다시 자야 됨

  • 8. 횡설수설
    '25.11.14 3:46 AM (49.236.xxx.96)

    항암하는 강아지가 아파요
    7차까지 하고 괜찮았는데
    오늘 그러니까 금요일 또 8차 항암하러 가야 하거든요
    그런데 오후부터 토하고 설사하고 지금 기력이 없어요.
    잠을 못 자고 있어서 안아주니까 자요
    다른 지역으로 가서 3시간 반 거리를 가야 하거든요
    ( 사연이 좀 있어요)
    보호소에서 데려와서 13년 같이 살았습니다
    정확한 나이는 모르고요
    지금 여기저기 종양이 있고
    치매도 좀 보이고 그랬어요
    병원에서
    항암이 잘 듣는 종양이라고 하고
    7차까지 정말 잘 지냈어요

    가까운 24시간 병원 갈까 했는데
    지난번에
    일주일동안 220만원 돈만 쓰고
    아이 아픈 것도 못 찾아내고 살쪄서 그렇다고 ㅠㅠ
    결국 대학병원 가니 종양이 있는 거예요
    그 병원 가기가 싫어서
    지금 새벽에 오기만 기다립니다
    우리 강아지가 저랑 올겨울 꼭 눈을 밟고 갔으면 좋겠어요
    부산이라 눈이 안 와서
    매년 눈구경하러 강원도로 가곤 했거든요
    ㅠㅠ

  • 9.
    '25.11.14 3:53 AM (220.94.xxx.134)

    윗님 가슴아퍼요 저희애도 11세인데 요즘 부쩍 늙어가는거같아서 보면 가슴아픈데 아프지말고 가야하는데 아기들도 ㅠ 잘이겨내서 더 오래윗님과 행복했음 좋겠어요ㅠ

  • 10. 횡설수설님
    '25.11.14 4:25 AM (125.181.xxx.232)

    일찍 잤다가 강아지가 놀자고 깨워서 일어났는데 횡설수설님
    글 읽고 로그인을 안할수가 없었네요.
    올해도 내년에도 눈길을 강아지랑 밟을수 있을겁니다.
    힘든시간 잘 이겨내고 조금 더 오래 강아지가 횡설수설님하고
    행복하게 지냈음 좋겠어요.

  • 11. ㅇㅇ
    '25.11.14 5:07 AM (99.139.xxx.175)

    저는 지금 업무시간이라... 점심먹고 잠깐 들어와봤네요.
    미쿡이에요

  • 12. ㅇㅇ
    '25.11.14 5:10 AM (99.139.xxx.175)

    위에 강아지 아픈님 ㅠㅠ
    이번 고비를 잘 넘어갔으면 좋겠네요.
    아파서 잠을 못자다가 안아주니까 잠들었다니 에휴 그 조그만게...

    올해도 강원도 가서 엄마랑 꼭 또 눈 밟고 행복한 시간 보내길..

  • 13. 일찍
    '25.11.14 5:10 AM (116.36.xxx.204)

    일어났음 …

  • 14. 새벽뽀수고
    '25.11.14 6:03 AM (116.121.xxx.37)

    출근준비... 모두 해브나이스 오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642 카톡 차단친구를 다시 추가 어찌하나요 7 2025/12/18 1,782
1776641 밥안먹게 되는 날들 3 나이먹고 2025/12/18 2,397
1776640 외국에서 튀긴음식 사와도 되나요? 8 공항 2025/12/18 1,697
1776639 미국증시 24일 25일 휴장이던데 언제까지 팔아야할까요?(양도세.. 2 ㅇㅇ 2025/12/18 1,436
1776638 대통령도 "대책 없다"는 서울 집값…1년 만에.. 15 ... 2025/12/18 3,027
1776637 현대차 남양연구소 수학챌린지 2 미미미누 2025/12/18 1,582
1776636 왜 반찬 1개에 밥먹는 문화가 아닐까요 29 ... 2025/12/18 10,975
1776635 윤석열 “내가 내란 우두머리냐” 버럭···“군인들 위해 기도 많.. 8 ㅈㄹ하세요 2025/12/18 2,992
1776634 자식얘기를 안해야 즐거운 모임 9 ... 2025/12/18 4,310
1776633 애국가 들으면 이유없이 눈물나는 분? 15 ㅇㅇ 2025/12/18 1,180
1776632 완전 간단 깍두기 (허접함 주의) 11 ... 2025/12/18 3,186
1776631 민희진은 어도어 상표권을 남친한테서 1억원주고 샀네요. 7 ㅎㅎ 2025/12/18 4,142
1776630 코로나가 없었다면 6 .. 2025/12/18 2,537
1776629 제주 오겹살 서울에도 파나요? 5 질문 2025/12/18 835
1776628 임플란트 가격이요 6 비디 2025/12/18 2,217
1776627 휴대폰 이심 어디꺼 쓰시나요? 1 ㅇㅇ 2025/12/18 426
1776626 인천 공항 노조들이 들고 일어 났군요 10 짜치는 xx.. 2025/12/18 3,878
1776625 나솔 29기 소감 3 ppos 2025/12/18 3,236
1776624 인문논술은 첫날 안빠지면 가능성 없나요? 1 ... 2025/12/18 936
1776623 드럼 세탁기의 배신? 39 ... 2025/12/18 7,138
1776622 제가 엄청 소심한 사람이였는데, 나이 먹으니 화가 안참아져요. .. 8 ... 2025/12/18 2,728
1776621 제가 아무래도 입으로 숨을 많이 쉬는거 같은데 1 ........ 2025/12/18 1,051
1776620 다이어트..샤브샤브 2 저녁 2025/12/18 1,611
1776619 매실에 이거 곰팡이인가요? 5 ?? 2025/12/18 961
1776618 김치냉장고 봐 주세요 6 ... 2025/12/18 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