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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수능은 망쳤으나..

.... 조회수 : 4,096
작성일 : 2025-11-14 01:19:13

고3  딸

고사장 나오자마자

망했어  어려웠어   이야기하는걸

시작으로

오늘 묻는 말에 단답형아닌 문장으로

답을  다 해주더군요

 

 

사춘기 이후 가장 대화를 많이 한 날 입니다

왜일까요??

 

후련해서??

 

잘때까지 말도 잘 들었어요 ㅎ

 

한국사도 어려웠다는 수능날이 지나갑니다

내일은 학교갔다    치렁한긴머리  자르러 가서

내 속도 시원 ㅎ 해져야겠어요

 

 

IP : 58.123.xxx.2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5.11.14 1:25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수고많으셨어요.
    본인도 걱정되면서도 후련할것 같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하는 상태일겁니다.
    끝까지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2. ㅇㅇ
    '25.11.14 9:37 AM (121.182.xxx.54)

    아이고 수능 치느라 고생했겠어요
    그리고 옆에 있는 엄마아빠도 수고하셨어요
    그래도 한시름 놓으셨겠어요 ㅎㅎ
    좋은 결과있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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