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루두루 잘하는 스타일이 인생 잘 사는거 같지 않나요?

인생 조회수 : 3,754
작성일 : 2025-11-13 22:08:50

공부나 일적인 측면에서는 뭔가 하나를 집요하고 끈기있게 파고드는 스타일이 절대적으로 유리한거 같고요.

그런 사람들이 공부나 일에서 성공하지만. 그 분야 1프로 되는 사람들이 인생에서 골고루

잘하기는 힘든거 같고요.

 

자기 일 분야에서 a플러스 받고 나머지에서 놓치는게 있는 사람보다

자기  일 분야에서 b 받아도 모든 인생 전분야에서 골고루 b 정도 받는 그런 사람들이

인생 길게 보면 무탈하게 평안 행복하게 잘 사는거 같지 않나요?

IP : 211.186.xxx.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13 10:10 PM (222.108.xxx.71)

    일단은 일적으로 b면 하급공무원이나 비슷한 조직 아니고서야 행복할까 싶어요

  • 2.
    '25.11.13 10:15 PM (175.192.xxx.157)

    B급 하급공무원으로 살았어도
    살고나니 행복했네요

  • 3.
    '25.11.13 10:17 PM (175.192.xxx.157) - 삭제된댓글

    A급 인생이 어떤 건지도 알려주시길 바래요

  • 4.
    '25.11.13 10:24 PM (175.192.xxx.157)

    일단은 일적으로 b면 하급공무원이나 비슷한 조직 아니고서야 행복할까 싶어요...라고 쓰신 음님

    A급 인생 어떤 인생이셨는지도 풀어주시면 세상보는 눈을 넓혀서 시민에게 더 봉사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네요
    어떻게 사셨어요,
    ,부모님은 학교는 남편은 자식은 무슨 일을 하셨나요

  • 5.
    '25.11.13 10:32 PM (61.255.xxx.179)


    '25.11.13 10:10 PM (222.108.xxx.71)
    일단은 일적으로 b면 하급공무원이나 비슷한 조직 아니고서야 행복할까 싶어요

    -----------------
    이 사람 되게 웃긴 사람이네요
    이 분은 뭐 대단한 인생 산다고 이렇게나 깐죽대는 글을 쓸까 ㅎㅎㅎ

  • 6. ...
    '25.11.13 10:34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친구들 및 주변이 파고드는 소위 1% 타입 전문가 집단 많고
    물론 저는 1%는 아니지만 특수 기술직.
    아버지도 동종업계

    그들이 골고루 잘 하기 힘들고
    안 행복할꺼라는거 신포도 같은거죠

    하나 잘하는 사람은 다른 것도 잘 해요.
    어차피 세상흐름 패턴 돌아가는게 똑같다는거라
    더 잘합니다.

    안분지족이냐 아니냐면 모를까
    낫고 말고 없어요. 굳이 줄세우면 B는 죽어도 A급이
    될 수 없다정도

  • 7. ...
    '25.11.13 10:36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친구들 및 주변이 파고드는 소위 1% 타입 전문가 집단 많고
    물론 저는 1%는 아니지만 특수 기술직.
    아버지도 동종업계

    그들이 골고루 잘 하기 힘들고
    안 행복할꺼라는거 신포도 같은거죠

    하나 잘하는 사람은 다른 것도 잘 해요.
    어차피 세상흐름 패턴 돌아가는게 방식 똑같다는걸
    경험치가 높고 많아 뭐든 빠르게 잘 합니다.

    안분지족이냐 아니냐면 따지면 모를까
    낫고 말고 자체가 없어요.
    굳이 줄세우면 B는 죽어도 A급이 될 수 없다 정도

  • 8. 선택 폭
    '25.11.13 10:38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친구들 및 주변이 파고드는 소위 1% 타입 전문가 집단 많고
    물론 저는 1%는 아니지만 특수 기술직.아버지도 동종업계

    그들이 골고루 잘 하기 힘들고
    안 행복할꺼라는거 신포도 같은거죠

    하나 잘하는 사람은 다른 것도 잘 해요.
    어차피 세상흐름 패턴 돌아가는게 방식 똑같다는걸
    경험치가 높고 많아 뭐든 빠르게 잘 합니다.

    안분지족이냐 아니냐면 따지면 모를까
    낫고 말고 자체가 없어요.
    굳이 줄 세우면
    A는 B를 선택 할 수 있지만,
    B는 죽어도 A급이 될 수 없다 정도

  • 9.
    '25.11.13 10:38 PM (211.218.xxx.115)

    뭐 잘났다고 남의 인생을 품평할까요. 내인생이나 똑바로 살기 바빠요.

  • 10. 선택 폭
    '25.11.13 10:39 PM (1.222.xxx.117)

    친구들 및 주변이 파고드는 소위 1% 타입 전문가 집단 많고
    물론 저는 1%는 아니지만 특수 기술직.아버지도 동종업계

    그들이 골고루 잘 하기 힘들고
    안 행복할꺼라는거 신포도 같은거죠

    하나 잘하는 사람은 다른 것도 잘 해요.
    어차피 세상흐름 패턴 돌아가는게 방식 똑같다는걸
    경험치가 높고 많아 뭐든 빠르게 잘 합니다.

    안분지족이냐 아니냐면 따지면 모를까
    낫고 말고 자체가 없어요.
    굳이 줄 세우면
    A는 B를 선택 할 수 있지만,
    B는 다 내려놓지 않으면 죽어도 A급이 될 수 없다 정도

  • 11. ...
    '25.11.13 10:55 PM (106.102.xxx.202) - 삭제된댓글

    1퍼가 되는 사람도 드물고 두루두루 잘하는 사람도 드물어요. 그 두 부류는 남들보다 뛰어나니 살면서 성취감도 많이 맛보고 자기효능감도 높으니 잘 살겠죠.

  • 12. ...
    '25.11.13 10:55 PM (106.102.xxx.144) - 삭제된댓글

    한 분야에서 1퍼가 되는 사람도 드물고 두루두루 잘하는 사람도 드물어요. 그 두 부류는 남들보다 뛰어나니 살면서 성취감도 많이 맛보고 자기효능감도 높으니 잘 살겠죠.

  • 13. 당연하죠
    '25.11.13 11:15 P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두루두루 b도 큰 능력이에요.
    b면 평균이상인건데 쉬운게 아닙니다.

  • 14. 그게...
    '25.11.14 12:52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두루두루 잘하고 모르는게 없는 스타일인데요.(자칭)
    딱히 써먹을데가 없어요.
    더 잘하거나 특화?나만의?그런거 없으니

    남들 다 아는거라 잘난 척한다 소리들어요.ㅠ

  • 15. ㄴㄴ
    '25.11.14 3:21 AM (118.220.xxx.220)

    제가 뭐든 잘하고 빨리 배우는데요
    그러다보니 이것저것 해보다 인생 지나갔네요
    그거 소용없어요
    나이드니 한우물 파서 그 분야 고인물 되는게 최곱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617 싫은 소리 듣고도 저자세인 남편 3 ㅁㅁ 2025/12/29 1,940
1772616 똑똑한 남자랑 결혼한줄 알았는데 4 ..... 2025/12/29 2,436
1772615 50대중반인데 간병인보험 가입해야할까요? 4 간병인 2025/12/29 2,093
1772614 성인 adhd인데 꼭 검사 받아야 약 받을수 있나요? 5 ㅇㅇㅇ 2025/12/29 868
1772613 이혜훈이 일은 잘했었나요? 17 근데 2025/12/29 2,943
1772612 시판 폭립중 젤 맛있는 게 뭘까요? 9 추천 좀 2025/12/29 1,003
1772611 냉동복음밥 자주 먹는 거요. 5 .. 2025/12/29 1,722
1772610 집값을 잡겠다는 의지가 있는지 4 ㅓㅗㅗㅎ 2025/12/29 1,009
1772609 부자 아닌데 취미만 좀 고급(?)인 거 하시는 분? 3 2025/12/29 2,323
1772608 추가자료 보더니 '태세전환 ' ..고대 "유담 논문 조.. 3 2025/12/29 1,433
1772607 주식) 2일 입금되어야 하는데.. 2 어쩌나.. 2025/12/29 1,471
1772606 어머니가 좀 이상하신데 어찌해야 할까요? 6 .. 2025/12/29 3,805
1772605 할머니와 중년여성들 몽클레어 13 지히철 2025/12/29 4,587
1772604 취미 밴드 하기로 했어요 2 music 2025/12/29 1,094
1772603 30분 정도 시간 떼워야 하는데 9 2025/12/29 1,293
1772602 본인이 소명하면 내란 옹호한게 없어 집니까? 그럼 김병기도? 8 아니 2025/12/29 818
1772601 엄마의 심리가 궁금해서요 5 00 2025/12/29 1,469
1772600 차량 등하원 해보신분 조언부탁드려요 7 ㅇㅇ 2025/12/29 1,302
1772599 영어로 고소하다(맛)란 표현이 있나요? 9 .. 2025/12/29 2,629
1772598 인테리어 기간 3월 중순~4월 20일정도 어떤가요? 4 어떤가요 2025/12/29 669
1772597 이혜훈은 일단 퇴마는 될듯 36 oo 2025/12/29 4,046
1772596 이건 질투심 때문인가요? 39 ... 2025/12/29 4,745
1772595 "사모님이 쓴게 270" 녹취 ..김병기 배.. 16 그냥3333.. 2025/12/29 3,015
1772594 폐 기관지 진료하려고 호흡기내과 가려고 하는데 3 2025/12/29 974
1772593 자매와 절연. 부모의 회유 어떻게 하세요? 6 2025/12/29 1,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