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쪄서 무치는데
이러면 너무 흐물흐물해서요
그냥 볶아도 먹었는데
맛이 없어요 ㅎㅎ
맛있게 하시는분들
비법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전 쪄서 무치는데
이러면 너무 흐물흐물해서요
그냥 볶아도 먹었는데
맛이 없어요 ㅎㅎ
맛있게 하시는분들
비법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팬에 기름없이 구워서 양념에 무치면 맛있어요
가지밥도 맛있더라구요
흐물해지더라도 쪄서 무치는게 맛있는데 담번엔 볶아보려 했더니 맛이 없나요?
찔때 시간 조절을 잘 해야하더라구요
저도 자꾸 실패하는지라 손이 안가네요
좋아하는데 맛있게 잘 안돼요
예전 엄마가 밥솥에 쪄서 무쳐주면 맛있었는데요
요즘엔
가지 2개 살짝 절여서 꼭짜고
시판 마파두부소스에 볶아 먹어요
기름없는 팬에 살짝 구워서 양념간장에 버무리기도 하구요
제가 흐물흐물한 가지 싫어서 썰어 소금뿌려뒀다가 오이지짜는 짤순이에 꼭 짜서 양념에 볶으면 뽀득뽀득 맛있더라고요.
https://youtube.com/shorts/0x5Fb2ntxMQ?si=iJCn62DuDMN56hI2
후라이팬이나 에어프라이에 구운 뒤에
양념에 무쳐먹는 법
토깽이 아줌마래요
정리마켓에도 나왔던 사람.
빈 팬이나 버터에 구워 소스 뿌려 먹어요
제육볶음, 토마토 파스타에 넣어서 먹어요.
마파가지, 탕수가지도, 어향가지도 맛있어요.
제육볶음, 토마토 파스타에 넣어서 먹어요.
마파가지, 탕수가지, 어향가지도 맛있어요.
나오는 가지요리 함 해보세요 신선한 가지를 필러로 껍질 벗기고 얇게 썰어 전자렌지에 익혀서 식힌 후 양념장 뿌려먹는 건데 꽤 맛있어요 이번 여름에 자주 해먹었어요
쪄서 무치는 것
그리고 양파
매운고추등과 간장에 볶는 거 좋아해요
넉넉하게 볶아서 덮밥처럼 먹으면 맛있어요
모두 감사합니다
저는 일단 찌는 방법 안해요
암만 잘해도 물컹거리는 걸 피할 수 없어서...
가지밥은 그나마 물컹거려도 비벼먹는 맛으로 먹으니 괜찮지만, 가지나물 이런 건 질색
제 입맛에 가장 맛있는 건 가지튀김
그러나 집에서 튀김기름 처치하기 싫어서 튀김은 안하니 대안으로 살짝 익힌 가지전이나 기름없이 구운 가지를 양념간장에 찍어먹거나 꿀 찍어 먹어요
아니면 마파두부나 어향 가지같은 중식으로 주로 많이 하는데, 이것도 가지 넣고는 살짝만 익혀서 물컹대지 않고 형태 살아있을 정도로만 살짝 익혀 먹습니다
그러나 올해 봄부터 내내 제일 많이 해먹은 음식은 가지 오일 스파게티
역시나 가지는 마지막에 넣고 살짝만 익혀서 먹어요
가지 엄청 좋아하는데 가지 물컹한 거 질색이라 저는 주로 이렇게 해먹어요
저는 소금에 살짝 절여서 볶아요
물컹거리지않고 좋아요
저는 백종원 고기간장(돼지고기와 간장넣어 졸인거.
집밥 백선생할때 가르쳐줌) 넣고 볶아요.
20년 넘게 가지 안먹던 아들이 가지볶음 찾음.
에프에 수분을 날리고 위에 양념장 올려 먹으면 됩니다.
그냥 가지는 사랑입니다. 연근 우엉과 함께 저의 최애 식품입니다. 2,3일에 한 번은 먹고요. 연근은 매일 먹는다고 보심 됩니다.
류수영 가지 튀김이 간단하고 맛있고요
라따뚜이도 추천해요
에프에 사등분 길게 해서 올리브오일 소금만 뿌려 구웠는데 평소 하던 나물 방식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윗님이랑 똑같이요. 가지는 대충 꺽뚝꺽뚝 썰어서 찌지않고 바로 파기름에 볶다가 백종원 고기간장 만능 소스 넣고 간해요. 고기 싫어하시는 80대 친정 엄마가 이런 맛있는 요리 어디서 사온 거냐고 밥 더 달라고 하세요.
가지 반찬 링크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1942 | 사과하는 어투를 봐주세요 4 | ... | 2025/12/03 | 1,486 |
| 1771941 | 졸업반아이가 여행 많이 다니는데요 3 | Q | 2025/12/03 | 1,729 |
| 1771940 | 원지는 그 사무실을 왜 공개했을까요 28 | 후리 | 2025/12/03 | 14,468 |
| 1771939 | 나경원 유죄 판결 4 | 위헌정당 해.. | 2025/12/03 | 2,942 |
| 1771938 | 학원다녀오면 30분을 옆에 서서 6 | ㅇㅇ | 2025/12/03 | 2,783 |
| 1771937 | 깍뚜기 비법으로 1 | ? | 2025/12/03 | 1,686 |
| 1771936 | 밥지옥 정도의 표현을 쓸 정도면 뭔가 문제 있는 듯 6 | ㅇㅇ | 2025/12/03 | 1,492 |
| 1771935 | 어제 캣맘하고 다투지말라 글쓴 사람인데요 32 | ... | 2025/12/03 | 3,540 |
| 1771934 | 김앤장 2 | 어이가 없는.. | 2025/12/03 | 1,746 |
| 1771933 | 윤이 본인 밟으랍니다 10 | ㅇㅇ | 2025/12/03 | 2,592 |
| 1771932 | 오늘 같이 추운날 캣맘들 고마워요. 16 | .. | 2025/12/03 | 1,587 |
| 1771931 | 청정원조개멸치된장이랑 다담된장이랑 어떤게 더 맛있나요? 4 | 된장 | 2025/12/03 | 1,002 |
| 1771930 | 김부장정도면 현재 대한민극 상위레벨 아닌가요? 5 | ㅅㅌㄹㅈ | 2025/12/03 | 2,048 |
| 1771929 | 입짧은 수험생 간식이나 식사 ? 2 | .. | 2025/12/03 | 532 |
| 1771928 | 회계사 전망이 많이 안 좋은가요 15 | 궁금 | 2025/12/03 | 6,934 |
| 1771927 | 뒤늦게 김부장보는데 요즘 대기업은 대부분 임금피크제 아닌가요? 7 | 23 | 2025/12/03 | 2,778 |
| 1771926 | 아파트재건축--명의 아파트을 신탁한다는게 뭔가요 1 | 재건축 | 2025/12/03 | 942 |
| 1771925 | 검은보라색? 패딩에 어울리는 색은? 2 | 패션 | 2025/12/03 | 868 |
| 1771924 | 냉동 새우도 국산이 더 맛있는 거 맞나요? 5 | .. | 2025/12/03 | 912 |
| 1771923 | 요즘 제일 듣기싫은 표현 있으세요? 26 | 1301호 | 2025/12/03 | 4,767 |
| 1771922 | 민주당 결국 해냈다 16 | 드디어 | 2025/12/03 | 4,786 |
| 1771921 | 영화 윗집사람들 ㅡ보셨나요. 5 | 영화 | 2025/12/03 | 2,847 |
| 1771920 | 전복찜을 식어도 맛있게 해야 하는데요 5 | .. | 2025/12/03 | 817 |
| 1771919 | 축의 오만원했는데 문자가 없어요 1 | 투 | 2025/12/03 | 3,651 |
| 1771918 | 엄마가 보고싶어요 6 | 슬픔 | 2025/12/03 | 2,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