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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대통령실경호처에 최달령 군검사 내란 알박기 인사래요

큰일큰일 조회수 : 2,917
작성일 : 2025-11-13 15:41:59

박정훈대령을 구인영장 집행

집단항명 수괴, 첩보로 범죄 인지 수사라고

한 인간이래요

 

대통령실 경호처에 있대요

빨리 잘라야

IP : 39.120.xxx.6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큰일큰일
    '25.11.13 3:44 PM (39.120.xxx.65)

    김동준 군검찰 수사관
    박정준 군검찰 수사관


    수사 방해를 하고 있다고
    내란특검으로 가 준비하고 있대요

  • 2. ...
    '25.11.13 3:45 PM (118.235.xxx.172)

    임태훈 소장이 그렇게 외쳐도 관심이 없어요.
    정성호 안규백 윤호중 봉욱
    다 인사실패에요!

  • 3. 진짜
    '25.11.13 3:46 PM (39.120.xxx.65)

    인사 검증에 문제 있어요
    .

  • 4. 낙동강
    '25.11.13 4:14 PM (175.211.xxx.92)

    어쩔수 없는 개와 늑대의 시간이죠.
    차츰 정리해가고 있으니 믿고 기다립니다.

  • 5. ㅇㅇ
    '25.11.13 4:30 PM (118.235.xxx.99)

    정리는 무슨..
    대통령실이 모르고 있겠나요?
    알면서도 묵인하고 있는거지요.

    김민석 국무총리 검찰개혁 TF팀도
    친윤검사들로 채웠다잖아요. 이게 뭘 의미 하겠어요?
    적당히 타협하겠다는 거 아니겠어요?

    2300명 검사들중에 친윤검사들은 200여명
    정도라는데 왜 하필 친윤검사들만 골라 중요한
    자리에 앉히겠어요?
    우려의 목소리가 여기저기 나와도
    검찰, 사법개혁은 늘 뒷전이고 늘 흐린 눈
    하는 거 국민들이 모를거라고 생각하는건지..

    박은정 추미애 김용민 임태훈 장인수 봉지욱..
    이들이 외치면 뭐해요?
    조용한 개혁과 협치, 토론 타령이나 하는 걸..
    쉴드칠 걸 치세요.
    집단항명 검사를 영전시켜 검사장 만든 게
    조용한 개혁이에요?
    대통령실에 찐윤검사 끌고와 특검수사 방해하는게 소리없는 개혁일까요?

    어제 박은정이 피를 토하는 심경으로 인사개혁
    얘기하니까 정성호는 웃던데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면서.. 늘 이런 식이죠.
    말따로 행동따로!

  • 6. 참나
    '25.11.13 4:32 PM (211.246.xxx.161)

    박은정이 정의냐?
    외치더니
    이젠 개와 늑대의 시간이래..

  • 7. ㅇㅇ
    '25.11.13 4:46 PM (39.7.xxx.87)

    검찰개혁단 만들때 민주당과 경찰은 빠지라고
    했잖아요.

    대통령실과 국무총리 뜻이 그런거라면 뭐..
    뻔한거죠.

  • 8. 제발
    '25.11.13 7:27 PM (58.29.xxx.173)

    지금 이게 자르는 과정이에요.
    왜 알박기라고 하겠어요. 일단 박아놓으면 명확한 이유없이 자를수가 없기 때문에 알박기인거에요. 강압적이었다는 이유로 자를수는 없어요. 이렇게 공개적으로 잘못을 드러내서 스스로 못견디고 사표를 쓰게하거나 분위기를 조성해서 주변에서 여죄를 고발하게해서 더 명확한 증거를 쌓아 자르려고 하는거에요.
    그리고 인사문제로 국방부가 하도 욕을 먹으니까 저번에 국무회의때 대통령이 일부러 안규백장관을 대신해 해명을 하셨어요.
    인사대상자로 추려 올라오는것까지는 장관이 간섭하면 위법이라서 어쩔수없고 대상자로 올라온 후에 선별하여 결정하는 부분이 장관이 관여하는 부분이라서 올라온 후에 엄격하게 내란가담 여부나 문제에 대해 조사할수 있다고했어요. 임태훈소장이 이야기하는 인사들이 대부분 이렇게 인사예정 리스트에 있어서 떨어뜨리려고 터뜨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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