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복이 들어오는 방법 있나요

ㅇㅇ 조회수 : 4,751
작성일 : 2025-11-13 12:29:39

계속 안좋은 일, 험한 일만 일어나니

감사 일기쓰며 마음 잡기도 힘드네요 ㅜㅜ

왜 살풀이 하는줄 알겠어요

복이 들어오려면 아니 적어도 안좋은 일좀 그만

생기려면 어떻게 하나요

무속이라도 좋으니 알려주세요 ㅜㅜ

IP : 125.179.xxx.13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3 12:42 PM (118.44.xxx.51)

    힘들때일수록 정신 바짝 챙기고 하루하루 닥치는 일을 해결한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힘차게 사세요. 하루하루가 쌓이다보면 어느새 지나가있고 좋은 날이 와 있더라고요.
    언제 이 시기가 지나가나? 복은 언제 들어오나? 액운을 막을 방법은 없나? 그런 생각 하지마시고요.
    힘든일이 있음 곧 좋은일도 있겠죠.
    힘들때는 감사한 마음 갖기 힘들어요.
    머리 비우고 몸을 계속 움직이세요.
    무속.. 이런거 의지하지 마시고요.

  • 2.
    '25.11.13 12:53 PM (59.6.xxx.114) - 삭제된댓글

    복이 들어오려면 이렇게 어때요

    1단계
    주변 청소 정리하고
    선한 행위 베품 하고, 하다못해 골목 청소라도
    잘 챙겨 먹고 산책하고 잘 자고 (스마트폰 유트브 끊으세여)
    남들에게 나쁜 말 나쁜 마음 갖지 말고

    2단계
    문제 해결을 위한 점진적 노력 실천

  • 3. 감자
    '25.11.13 12:55 PM (106.102.xxx.237)

    사람 피하기요. 힘들 때 위로가 아닌 최악을 가져다 주더군요.

  • 4. ..
    '25.11.13 12:57 PM (115.143.xxx.157)

    사람 피하기요. 힘들 때 위로가 아닌 최악을 가져다 주더군요.2222

  • 5. 집중
    '25.11.13 12:59 PM (125.180.xxx.243)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가족들 살피세요
    집대청소부터 시작하시고
    안 쓰는 물건 내다버리고 깨끗하게 새출발하겠다 마음 다짐

    풍수에서 현관이 깨끗해야 복이 들어온다 하죠
    그만큼 집정돈 살피고 나자신 살펴야 하는 거 같아요

    남의 시선 신경쓰지 마시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내 갈 길 가는 거예요

  • 6. 오오오
    '25.11.13 1:06 PM (182.226.xxx.232)

    저도 다른것보다 현관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청소하고 그래요

  • 7. ..
    '25.11.13 1:06 PM (106.101.xxx.78)

    장소를 옮기는게 제일 좋지만 어려울테니
    먼곳 ㅡ 선진국으로 여행을 갔다오거나
    커텐이라도 바꿔다세요

  • 8. ㅇㅇ
    '25.11.13 1:10 PM (118.235.xxx.213)

    1. 75리터 쓰레기봉투 놓고 안쓰는거 보이는대로 버리세요
    2. 본인 종교 매주 방문 하세요
    3. 불경이나 찬송가 본인 종교 틀어놓으세요
    4. 무속인 잘못 찾아가면 더 안좋아질수도 있어요

  • 9. 청소
    '25.11.13 1:20 PM (222.107.xxx.103)

    청소하고
    만나는사람들을 바꾸세요
    긍정적인사람들로요

    그리고 베푸세요
    큰거아니어도 전단지나눠주는거라도 받습니다
    그들도 다나눠줘야 일이끝나잖아요

    돈말고도 베풀수있는거 많아요

    82에 선플 다는것
    건물들어갈때 뒷 사람위해 문잡아주는것
    전철에서 자리양보하는것

    착하게 베풀면 복받는다고생각해요

  • 10.
    '25.11.13 1:31 PM (121.167.xxx.120)

    모든 일에 감사하고(긍정적인 생각)
    선한 마음을 기본으로 타인에게 도움 줄수 있으면 도움 주세요
    내 마음의 평정심 유지 하는거요

  • 11. ..
    '25.11.13 1:32 PM (106.101.xxx.78)

    소식 독서 효도
    운이 좋은 사람과 어울리기
    체력 키우기

  • 12. 종교
    '25.11.13 2:37 PM (211.250.xxx.210)

    저에게는 기도만이 살길이네요

  • 13. 점점
    '25.11.13 2:58 PM (222.117.xxx.76)

    청소가 제일 즁요한거같아요 환경 몸 마음 청소 모두

  • 14. ㅇㅇ
    '25.11.13 11:07 PM (125.179.xxx.132)

    감사합니다
    차근차근 실천해볼게요
    몸움직이기. 청소부터!
    모두 복많이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568 간호사분 계신가요?독감주사 맞을때 주사바늘이 트레이를 건들인것 .. 2 ㅡㅡ 2025/11/30 1,737
1770567 장기 이식 거부한 아내 상대로 이혼 청구…법원이 기각한 이유 2 2025/11/30 2,200
1770566 일부 직원들이 단톡방 만들어서 제 욕을 했는데 1 Hhgh 2025/11/30 1,325
1770565 쿠팡 와우만 털린 건가요? 17 궁금 2025/11/30 4,128
1770564 엘베에서 핸폰 들고 안녕하세요 인사하길래 4 ... 2025/11/30 2,245
1770563 청소 하셨어요? 0011 2025/11/30 783
1770562 쿠팡 문자 다 받으신건가요? 이제 어떡해야하는지. 22 . . 2025/11/30 4,784
1770561 해외주식 거래하려면 증권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면되나요? 7 ㅇㅇ 2025/11/30 848
1770560 앞머리 드라이빗은 좀 가는 게 좋지요? 3 앞머리 드라.. 2025/11/30 736
1770559 쿠팡 회원 탈퇴했네요 14 일제불매 2025/11/30 3,111
1770558 재벌자식으로 태어나기, 지구최대 빈국에서 1 ㄱㄴ 2025/11/30 1,498
1770557 오늘 아침에 겪은 증상인데요? 2 어젯밤 과 .. 2025/11/30 2,062
1770556 어른인 나도 상대적박탈감이 느끼는데.. 9 .... 2025/11/30 3,538
1770555 회사.박쥐민 공연 비교감상하고 가세요ㆍ^ 2 . . 2025/11/30 1,817
1770554 별일이 없어도 같이 사는게 고달픔 7 2025/11/30 2,431
1770553 지하철에서 사람들 거의 인터넷 사용하던데 무제한 요금제에요? 12 와이파이거지.. 2025/11/30 4,018
1770552 내 마음이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30 혼란 2025/11/30 4,616
1770551 외신도 주목한 ‘한국 AI 주권’…“美·中 의존 탈피 박차” ㅇㅇ 2025/11/30 1,245
1770550 도배중인데 1 .... 2025/11/30 1,009
1770549 9년차 트레이너, 헬스장에서 절대 말 안해주는 비밀 132 ㅇㅇ 2025/11/30 32,379
1770548 독감 검사 갈건데, 지금 해열제 먹어도 될까요? 4 -- 2025/11/30 998
1770547 아프고 나서 새삼 느낀점 6 ㅐ ㅐ 2025/11/30 3,655
1770546 쿠팡 개인정보 유출 문자 언제 받으셨어요? 10 ... 2025/11/30 2,321
1770545 박동우 전 미 백악관 장애정책 차관보, ‘장애 정책을 넘어 한미.. light7.. 2025/11/30 653
1770544 40대 생초보 중년 ,pt몇번 받아야되나요? 10 2025/11/30 1,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