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복이 들어오는 방법 있나요

ㅇㅇ 조회수 : 4,695
작성일 : 2025-11-13 12:29:39

계속 안좋은 일, 험한 일만 일어나니

감사 일기쓰며 마음 잡기도 힘드네요 ㅜㅜ

왜 살풀이 하는줄 알겠어요

복이 들어오려면 아니 적어도 안좋은 일좀 그만

생기려면 어떻게 하나요

무속이라도 좋으니 알려주세요 ㅜㅜ

IP : 125.179.xxx.13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3 12:42 PM (118.44.xxx.51)

    힘들때일수록 정신 바짝 챙기고 하루하루 닥치는 일을 해결한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힘차게 사세요. 하루하루가 쌓이다보면 어느새 지나가있고 좋은 날이 와 있더라고요.
    언제 이 시기가 지나가나? 복은 언제 들어오나? 액운을 막을 방법은 없나? 그런 생각 하지마시고요.
    힘든일이 있음 곧 좋은일도 있겠죠.
    힘들때는 감사한 마음 갖기 힘들어요.
    머리 비우고 몸을 계속 움직이세요.
    무속.. 이런거 의지하지 마시고요.

  • 2.
    '25.11.13 12:53 PM (59.6.xxx.114) - 삭제된댓글

    복이 들어오려면 이렇게 어때요

    1단계
    주변 청소 정리하고
    선한 행위 베품 하고, 하다못해 골목 청소라도
    잘 챙겨 먹고 산책하고 잘 자고 (스마트폰 유트브 끊으세여)
    남들에게 나쁜 말 나쁜 마음 갖지 말고

    2단계
    문제 해결을 위한 점진적 노력 실천

  • 3. 감자
    '25.11.13 12:55 PM (106.102.xxx.237)

    사람 피하기요. 힘들 때 위로가 아닌 최악을 가져다 주더군요.

  • 4. ..
    '25.11.13 12:57 PM (115.143.xxx.157)

    사람 피하기요. 힘들 때 위로가 아닌 최악을 가져다 주더군요.2222

  • 5. 집중
    '25.11.13 12:59 PM (125.180.xxx.243)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가족들 살피세요
    집대청소부터 시작하시고
    안 쓰는 물건 내다버리고 깨끗하게 새출발하겠다 마음 다짐

    풍수에서 현관이 깨끗해야 복이 들어온다 하죠
    그만큼 집정돈 살피고 나자신 살펴야 하는 거 같아요

    남의 시선 신경쓰지 마시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내 갈 길 가는 거예요

  • 6. 오오오
    '25.11.13 1:06 PM (182.226.xxx.232)

    저도 다른것보다 현관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청소하고 그래요

  • 7. ..
    '25.11.13 1:06 PM (106.101.xxx.78)

    장소를 옮기는게 제일 좋지만 어려울테니
    먼곳 ㅡ 선진국으로 여행을 갔다오거나
    커텐이라도 바꿔다세요

  • 8. ㅇㅇ
    '25.11.13 1:10 PM (118.235.xxx.213)

    1. 75리터 쓰레기봉투 놓고 안쓰는거 보이는대로 버리세요
    2. 본인 종교 매주 방문 하세요
    3. 불경이나 찬송가 본인 종교 틀어놓으세요
    4. 무속인 잘못 찾아가면 더 안좋아질수도 있어요

  • 9. 청소
    '25.11.13 1:20 PM (222.107.xxx.103)

    청소하고
    만나는사람들을 바꾸세요
    긍정적인사람들로요

    그리고 베푸세요
    큰거아니어도 전단지나눠주는거라도 받습니다
    그들도 다나눠줘야 일이끝나잖아요

    돈말고도 베풀수있는거 많아요

    82에 선플 다는것
    건물들어갈때 뒷 사람위해 문잡아주는것
    전철에서 자리양보하는것

    착하게 베풀면 복받는다고생각해요

  • 10.
    '25.11.13 1:31 PM (121.167.xxx.120)

    모든 일에 감사하고(긍정적인 생각)
    선한 마음을 기본으로 타인에게 도움 줄수 있으면 도움 주세요
    내 마음의 평정심 유지 하는거요

  • 11. ..
    '25.11.13 1:32 PM (106.101.xxx.78)

    소식 독서 효도
    운이 좋은 사람과 어울리기
    체력 키우기

  • 12. 종교
    '25.11.13 2:37 PM (211.250.xxx.210)

    저에게는 기도만이 살길이네요

  • 13. 점점
    '25.11.13 2:58 PM (222.117.xxx.76)

    청소가 제일 즁요한거같아요 환경 몸 마음 청소 모두

  • 14. ㅇㅇ
    '25.11.13 11:07 PM (125.179.xxx.132)

    감사합니다
    차근차근 실천해볼게요
    몸움직이기. 청소부터!
    모두 복많이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478 우울증 증세가 이런건가요? 8 우울 2025/11/19 3,370
1771477 서울부페 추천부탁드려요 6 봄날 2025/11/19 1,671
1771476 아내는 남편을 간호하지만 남편은 아내를 간호하지 않는다. 21 ........ 2025/11/19 5,545
1771475 왕년에 한 미모 하셨던 분들 50가까워지면서 상실감 없으세요 68 미모 2025/11/19 18,002
1771474 피지컬아시아 성 공략할때 한국팀 ㅋㅋㅋ 5 옴뫄 2025/11/19 2,845
1771473 집에 있으면 뭔가 빈둥대게 되네요 3 저는 2025/11/19 1,861
1771472 자산 50억 넘으면 저는 판교 살고싶네요 64 ........ 2025/11/19 17,180
1771471 UAE 측 공연이 울고넘는 박달재 ㅋㅋㅋ 7 어머머 2025/11/19 3,212
1771470 상상페이백 시장에서 물건 사고 환급 받았어요 4 환급 2025/11/19 2,319
1771469 이영애는 처음부터 얼굴 성형안한거죠? 12 성형시술 2025/11/19 4,761
1771468 주어없음 매국 2025/11/19 770
1771467 자기 기분상하면 공포분위기 만드네요 17 Klklkl.. 2025/11/19 5,656
1771466 대기업 김부장 보면서 웃다가 울다가 하네요 2 ... 2025/11/19 2,269
1771465 통하였느냐? 백년의동행U.. 2025/11/19 780
1771464 양도세 내고 나서 몇달안에 정정 신고 연락오나요? 3 양도세 2025/11/19 1,318
1771463 습도가 안오르면 5 .. 2025/11/19 1,284
1771462 광주 양동시장 홍어무침 택배 가능? 8 ghddja.. 2025/11/19 1,571
1771461 일본 사람들은 대답을 안 하는 걸로 회피를 하나요 6 궁금 2025/11/19 1,975
1771460 육아하는 엄마개 1 ... 2025/11/19 1,334
1771459 평일 vs 주말 어떤 알바 하시겠어요? 5 서있는 판매.. 2025/11/19 1,571
1771458 감기몸살인지 독감인지 아파지는데 6 제가 2025/11/19 1,840
1771457 자기딸이 손주들 데리고 시댁가니까.... 4 통제형시엄니.. 2025/11/19 4,068
1771456 코트 요정입니다 오늘도 따뜻했어요. 3 ㅇㅇ 2025/11/19 2,856
1771455 유치 발치 후 영구치가 2달이 지났는데 반도 안자랐다면 2 ... 2025/11/19 814
1771454 고환율에 직격탄…정유·항공·철강·면세, 경영계획도 '비상등' 9 ... 2025/11/19 2,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