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수하는 사람들 공통점 뭐가 있나요?

조회수 : 3,536
작성일 : 2025-11-13 11:50:54

100살까지 비교적 건강하게 살다가 자연사하는 사람들

극히 드물겠지만 공통점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IP : 223.38.xxx.181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고는
    '25.11.13 11:54 AM (220.118.xxx.69)

    유전이죠~~~~~

  • 2. *****
    '25.11.13 11:55 AM (210.96.xxx.45)

    유전요~
    제가 노인관련 일을 하는데 장수하는 분들 특징이 유전같아요
    그분 부모, 형제들이랑 건강상태 비슷했어요
    추가하면 적당함, 술도 적당히, 식사도 적당히 과함이 없구요

  • 3. 당연히
    '25.11.13 11:56 AM (210.222.xxx.94)

    유전입니다

  • 4. ...
    '25.11.13 12:02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친구 시어머니 94세 허리도 꼿꼿 무릎도 이상 없어서 여기저기 버스 타고 전국적으로 놀러다니심
    술을 식사 때마다 반주로 매 끼니 마심
    통닭 과자 믹스커피 빵 달고 사심

    주변은 고통스러운 상황이 돼도 자신만 편하면 되는 성격
    자식이라고 희생하고 안쓰러워하고 손주 이뻐하지 않고 자신만 즐겁고 편하면 됨
    시어머니의 남편이 죽으니까 옛 동창 만나서 살다가 그 동창이 얼마 안 있다가 죽으니까
    다시 돌아와서 아무렇지도 않게 지내심 며느리인 친구가 부끄러워하는 상황이 됨

  • 5. ...
    '25.11.13 12:04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친구 시어머니 94세 허리도 꼿꼿 무릎도 이상 없어서 여기저기 버스 타고 전국적으로 놀러다니심
    술을 식사 때마다 반주로 매 끼니 마심
    통닭 과자 믹스커피 빵 달고 사심

    주변은 고통스러운 상황이 돼도 자신만 편하면 되는 성격
    자식이라고 희생하고 안쓰러워하고 손주 이뻐하지 않고 자신만 즐겁고 편하면 됨
    시어머니의 남편이 죽으니까 옛 동창 만나서 살다가 그 동창이 얼마 안 있다가 죽으니까
    다시 돌아와서 아무렇지도 않게 지내심 며느리인 친구가 부끄러워하는 상황이 됨

    그 시어머니의 아들도 60이 넘었는데 매일 매일 술을 3~4병씩 마시고 담배 피움
    건강검진에서 아무 이상이 없음

    그래서 유전 같아요

  • 6. ...
    '25.11.13 12:06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친구 시어머니 94세 허리도 꼿꼿 무릎도 이상 없어서 여기저기 버스 타고 전국적으로 놀러다니심
    술을 식사 때마다 반주로 매 끼니 마심
    통닭 과자 믹스커피 빵 달고 사심

    주변은 고통스러운 상황이 돼도 자신만 편하면 되는 성격
    자식이라고 희생하고 안쓰러워하고 손주 이뻐하지 않고 자신만 즐겁고 편하면 됨
    시어머니의 남편이 죽으니까 옛 남자동창 만나서 살다가 그 동창이 얼마 안 있다가 죽으니까
    다시 돌아와서 아무렇지도 않게 지내심 며느리인 제 친구가 부끄러워하는 상황이 됨

    그 시어머니의 아들도 60이 넘었는데 매일 매일 술을 3~4병씩 마시고 담배 피움
    건강검진에서 아무 이상이 없음

    그래서 유전 같아요

  • 7. ...
    '25.11.13 12:07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친구 시어머니 94세
    허리도 꼿꼿 무릎도 이상 없어서 여기저기 버스 타고 전국적으로 놀러다니심
    술을 식사 때마다 반주로 매 끼니 마심
    통닭 과자 믹스커피 빵 달고 사심

    주변은 고통스러운 상황이 돼도 자신만 편하면 되는 성격
    자식이라고 희생하고 안쓰러워하고 손주 이뻐하지 않고 자신만 즐겁고 편하면 됨
    시어머니의 남편이 죽으니까 옛 남자동창 만나서 살다가 그 동창이 얼마 안 있다가 죽으니까
    다시 돌아와서 아무렇지도 않게 지내심 며느리인 제 친구가 부끄러워하는 상황이 됨

    그 시어머니의 아들도 60이 넘었는데 매일 매일 술을 3~4병씩 마시고 담배 피움
    건강검진에서 아무 이상이 없음

    그래서 유전 같아요

  • 8. ㅇㅇ
    '25.11.13 12:08 PM (118.235.xxx.10) - 삭제된댓글

    제 주변은 보면 악인이 오래 살고 선인이 빨리 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사이 좋았던 부모는 일찍 가시고
    제발 좀 그만 봤음 좋을 정도의 부모는 징하게도 오래 살아 계속 자식들 고통 주고
    그렇더라구요

  • 9. 할머니
    '25.11.13 12:08 PM (210.222.xxx.250)

    87세까지 병하나없이 사시다 주무시면서 하늘나라 가셨어요
    식사는 많이안하시고 막걸리 담배 ㅜㅜ 글케 하셨는데..
    유전인듯요

  • 10.
    '25.11.13 12:14 PM (113.131.xxx.109)

    여러가지 이유 중에
    하나를 들어 보자면
    한 집에서 오랫동안 늙을 때 까지 살아갔다는 것ᆢ
    즉 주거 이동에 대한 불안, 스트레스가 없는 안정된 삶을 유지했다는 것

  • 11. ..
    '25.11.13 12:21 PM (210.94.xxx.89)

    식습관이요.
    유튜브에 ebs에서 만든 100세 어르신들 다큐 영상 많아요.

  • 12. 공통적인건
    '25.11.13 12:23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긍정적인 마인드와
    규칙적인 생활

  • 13. ....
    '25.11.13 12:26 PM (124.49.xxx.76)

    전 유전이라고 봅니다

  • 14. 극히
    '25.11.13 12:26 PM (211.234.xxx.57)

    이기적이라 저만 위하고 남의 불행에 가슴아파하지 않고
    1도 관심없어요

  • 15. 00
    '25.11.13 12:27 PM (118.235.xxx.165) - 삭제된댓글

    유전도 있겠지만 본인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유전자를 갸진 사람들도 쟁수하는거 같아요.
    속끓일일이 없으니…

  • 16. ㅇㅇ
    '25.11.13 12:28 PM (118.235.xxx.165)

    유전도 있겠지만 본인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유전자를 갸진 사람들도 장수하는거 같아요.
    속끓일일이 없으니…

  • 17.
    '25.11.13 12:29 PM (175.192.xxx.228)

    유전이 절대적이고 그 외에는 근육양.

  • 18. 하루
    '25.11.13 12:39 PM (128.134.xxx.128)

    유전도 이기는 이기적인 심성.
    내몸은 너무 끔찍해서 조금 아프면 병원가고
    검사하고 링겔맞고 입원함.
    내가 소중해서 50부터 일 안하고 자식이 부양함.
    스트레스가 없고 밖에서는 세상 좋은 사람임.

  • 19. ...
    '25.11.13 1:00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소식하고 많이 움직여요

  • 20. 지나가다가
    '25.11.13 1:12 PM (175.209.xxx.84)

    아주 오랜전에 건강 다이제스트에서 본 건데 수명은 모계 유전이 강하다 읽었어요.

  • 21. 자신이
    '25.11.13 1:30 PM (180.211.xxx.201)

    최고인 극단적인 selfcenter.

  • 22. ----
    '25.11.13 1:47 PM (183.98.xxx.72)

    82보면 키도 머리도 수명도 모계유전이라니..

  • 23.
    '25.11.13 2:20 PM (121.167.xxx.120)

    유전
    부지런함ㅡ 잠시도 가만있지 않고 움직임
    청결ㅡ잘 씻고 깔끔함
    소식

  • 24. ....
    '25.11.13 2:23 PM (1.228.xxx.68)

    유전이 큽니다 친할머니 위암수술에 치매도 있었는데 백살넘게 사셨어요 항상 소식해서 마른편이구요
    큰아버지 작은아버지 고모들 다 백살가까이 살다 돌아가셨어요

  • 25. 제생각엔
    '25.11.13 2:25 PM (106.101.xxx.67) - 삭제된댓글

    유전 70퍼센트
    이기심 20퍼센트
    건강한 습관 10퍼센트

  • 26. 지나가다
    '25.11.13 2:29 PM (115.138.xxx.130) - 삭제된댓글

    주변이 모두 90세100세시네요
    비법없음
    특징없음
    울 할머니음식맛 비법은 미원이셨음
    현100세^^

  • 27.
    '25.11.13 2:45 PM (106.101.xxx.145)

    자신만생각 느긋함 잘먹음 요샌 암이많아 유전도 아닌거같아요

  • 28. ㅇㅇㅇ
    '25.11.13 4:06 PM (210.96.xxx.191)

    저도 유전같아요. 친척 여러분 계시는데 빈부도 상관 없더군요.
    한 노인 부부 위생관념 전혀없는데 오히려 위장 튼튼한지 제일 건강하세요

  • 29. ㅇㅇㅇㅇㅇ
    '25.11.13 4:50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유전이 90 일꺼예요
    80 넘으신분이 키도 크고 ㅣ개만 빼고 다 자기치아인분
    그분동생도 키는 좀더 작은데 그분도 치아튼튼
    그 아들이 50대후반인데 전부 다 자기치아

  • 30. ㅇㅇ
    '25.11.13 4:55 PM (112.153.xxx.225) - 삭제된댓글

    인간극장 보니 장수하는 시어머니 허리 반듯하고 성격 장난아님
    며느리는 무릎 아프고 허리 구부정해요
    평생을 시어머니대신 농사 짓고 무서운 시집살이하며 일했대요
    유전도 유전이지만 성격이 한몫하는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048 화안나고 감정조절 잘되는 약이 있나요? 13 ㅇㅇ 2025/11/16 2,292
1770047 어맛! 갑자기 제주도 가자고 해서 급출발하는데 제발 28 급여행 2025/11/16 6,449
1770046 남자 대학생 소개팅룩 3 그린올리브 2025/11/16 1,371
1770045 한식조리사 자격증반 수업듣는데 11 ... 2025/11/16 2,612
1770044 경동시장에서 김장거리 사려면 4 하푸 2025/11/16 1,336
1770043 공무원 정년연장 10 반응 2025/11/16 4,577
1770042 임원으로 오래 못하면 대기업 부장 정년이 낫겠네요 11 그럼 2025/11/16 3,627
1770041 일부 인터넷 과일 판매 수법 8 ㅇㅇ 2025/11/16 3,551
1770040 국제전화... 왜 오는거죠? ... 2025/11/16 1,493
1770039 왜남편은 내말안들은건가 17 대체 2025/11/16 3,781
1770038 입가에 물집 흉터 치료제? 5 연고 2025/11/16 1,083
1770037 대기업 김부장 비슷한 입장이신 분들.. 3 ㅇㅇ 2025/11/16 2,808
1770036 한동후니 가발 잘못 쓴듯... kbs9 19 귀염뚱이 2025/11/16 7,314
1770035 쿠팡에서 절임배추 2 ... 2025/11/16 1,528
1770034 아침부터 돈까스 샌드위치 1 .... 2025/11/16 1,646
1770033 대기업 부장인 남편 와이프분들 63 대기업? 2025/11/16 24,612
1770032 1년이 365일 6시간인지 언제 아셨나요? 8 .. 2025/11/16 3,241
1770031 여드름 치료 피부과 말고 가도되는 과가 어디일까요? 3 여드름 2025/11/16 1,165
1770030 한동훈 "공범 李대통령 믿는 대장동 일당, '배임죄 폐.. 33 ㅇㅇ 2025/11/16 2,846
1770029 진통제ㆍ염증치료제 궁금한거 있어요 3 늘 궁금했는.. 2025/11/16 1,767
1770028 쿠팡에서 주로 뭐 사시나요? 이용 꿀팁? 12 ... 2025/11/16 3,863
1770027 12월 20일에도 김장용생새우 팔까요ㅜ 5 00 2025/11/16 1,663
1770026 김부장 7회 보는데 너무 힘들고 슬프네요. 16 o o 2025/11/16 16,419
1770025 남자는 자신감이 정말 중요하네요 2025/11/16 2,562
1770024 남편이 제게 화낼만한 상황일까요? 28 cvc123.. 2025/11/16 6,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