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적금이 가장 맘편하네요

짜짜로닝 조회수 : 4,751
작성일 : 2025-11-13 10:59:35

그냥 버는 거 집중하고 번 돈은 적금 착착 넣으니

이자도 붙고 만기되면 또 이율 높은 거 찾아서 넣고..

주식도 하지만 주식도 그냥 넣어놓고 놔두고 가끔 들여다보구요. (다행히 빨간색)

이게 저한테 가장 맞는 거 같아요.

기회비용 생각하지 말고 버는 행위에 집중하기

오늘도 1억 예금 1년 2.7%짜리 들며 만족중 ㅋㅋ 

IP : 182.218.xxx.14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은
    '25.11.13 11:02 AM (175.113.xxx.3)

    2.7도 많이 주는 거네요. 어디 은행 인가요?

  • 2. ,,,,,
    '25.11.13 11:03 AM (112.168.xxx.39)

    인플레를 못따라가서 그렇지
    맘은 편하죠

  • 3. 빙그레
    '25.11.13 11:04 AM (122.40.xxx.160)

    편한 시스템으로 모으는거지요.
    저도 오늘 국민은행에 5천만원 정기예금 2.7%넣었어요.
    몇달전 2.5%였는데 쫌 올랐네요.

  • 4. ..
    '25.11.13 11:10 AM (59.14.xxx.232)

    인플레 상황에서는 급여가 원래 못 쫒아가요.
    그 인플레 상황을 못잡고 만들어가는 정부를 탓해야죠.
    그 인플레는 돈을 찍어대는 탓이 제일큽니다.
    그걸 정부가 하는중이고.

    우리나라 대기업 종사자 제외 연봉이 3800이에요.
    그들이 제일 큰 피해자구요.

  • 5. ..
    '25.11.13 11:29 AM (121.184.xxx.172)

    주식 투자하다가 마이너스 나서 지금은 속 편하게 예금 적금해요
    1금융권은 이율이 낮아서 신협이나 새마을금고 이용하는데 재무상태 꼭 확인해보고 이율이 높아도 거르고 괜찮은 곳으로 가입해요 20년째 이용중인데 아직까진 괜찮네요

  • 6. 짜짜로닝
    '25.11.13 11:31 AM (182.218.xxx.142)

    저는 자영업자고 제 일에 집중하는 게 재테크로 버는 것보다 나을 거 같아서요.
    저도 국민은행 2.7%짜리 든 거예요 ㅋㅋ
    농협도 그정도 하네요. 몇달 전보다 올랐어요~
    그냥 6개월이나 1년만기로 해요. 36개월은 약간 불안?
    곧 만기되는 것들도 재예치 예정이에요.
    원래 집 갈아타려 했는데 애들 학교랑 대출규제 때문에 그냥 몇년 더 눌러앉기로 하고.. 몇년후 집살 돈이라 생각하니 주식에는 큰 돈 못 넣겠어요 ㅠㅠ
    주식에는 2-3천 있고 재미로~
    그외에 IRP나 연금저축(S&P500) 세금 때문에 다달이 조금씩 하고, 노란우산공제 25만원씩 넣고요..

  • 7. ..'
    '25.11.13 11:36 AM (59.14.xxx.232)

    ㄴ잘하고 계시네요.
    저도 애들 증여해 줄돈 예금으로 굴리고
    일하는게 노후준비다 하며 직장 다닙니디.

  • 8. ...
    '25.11.13 11:37 AM (223.38.xxx.40)

    카카오 뱅크 2.85로 방금 넣었어요

  • 9. 짜짜로닝
    '25.11.13 11:38 AM (182.218.xxx.142)

    지금보니 농협에 2.85짜리 있네요

  • 10. ....
    '25.11.13 11:39 A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저도 원금보전이 중요해서 예,적금만 듭니다. 소액이지만 이자 붙은 것 다시 합쳐서 재예치하는 식으로.
    지난 주에 재예치 하나 했는데 서귀포신협이 2.9%였어요.
    경영등급이 낮은 곳은 이율이 더 높기도 하겠지만 저는 늘 1,2등급 중에 적당한 곳 찾아 넣어요.

  • 11. .........
    '25.11.13 11:41 AM (183.97.xxx.26)

    잘 하고 계시네요. 언젠가 우리도 좋아질 날이 있으려나요

  • 12. ㄹㄹ
    '25.11.13 11:42 AM (116.121.xxx.181)

    저도 원금보전이 중요해서 예,적금만 듭니다.
    22222222222222

  • 13. ...
    '25.11.13 11:42 AM (222.112.xxx.158)

    저두 성격이 원금은 소액이라도 손해를 못견디는성격이라 예금만해요
    이번에 3.1로 새마을 넣었어요

  • 14. 비과세적금 통장
    '25.11.13 11:44 AM (118.235.xxx.97)

    3개 20년 넘어가니 이자가 쏠쏠하네요

  • 15. ㅇㅇ
    '25.11.13 11:44 AM (211.36.xxx.58)

    사실 원금보전 안되는거에요.. 그냥 숫자가 바뀌니 오르는 것처럼 보일뿐 물가상승률과 이자세금 감안하면 금리가 4프로 가까이는 나와야 원금보전일듯요. 물론 투자한다고 대놓고 까먹는 것보단 좋지요.

  • 16. 애들 증여 댓글
    '25.11.13 11:45 A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현금이 얼만지는 모르겠으나 오래두는 예금이라면
    작은거래도 부동산에 투자하세요
    예금이자가 부동산 상승을 못이겨요

  • 17. ..
    '25.11.13 12:12 PM (211.112.xxx.69)

    현재 물가상승 환율상승 따져보면 원금보전이 아니죠

  • 18. ㅇㅇ
    '25.11.13 1:50 PM (14.37.xxx.4)

    저도 지금 주식에 있는거 벌면 올해 말에 빼서 정기예금에 다시 넣어 놓을거에요.

  • 19. ...
    '25.11.13 2:17 PM (211.36.xxx.29)

    요즘은 돌멩이라도 사야한다며 부추기니 괜히 맘이 급해지는데, 이럴 때 서두르다 상투 잡은 적이 두번이나 있어서 귀 막고 있어요. 버는 것도 좋지만 보다 지키는 게 더 중요하다 생각해요.

  • 20. ......
    '25.11.13 3:09 PM (118.235.xxx.6)

    생업에 전념하는 것이 수익률 더 좋으면 예금해도 되고, 생업도 잘 하고, 투자해서 수익률도 좋으면, 생업, 투자 병행해도 되죠. 원글님 생업 상황을 제가 잘 모르니 본인이 알아서 잘 하겠지만, 예금이 가장 맘편하다는 것을 자랑처럼 서로 얘기하는 것은 좀.. 나는 게을러요 뭐 이런거 자랑하는 느낌이에요.

  • 21. 맞아요.
    '25.11.13 5:23 PM (116.121.xxx.181)

    나는 게을러요. ㅋㅋㅋㅋ
    생업에 전념하는 게 좋아요. 주식 1년 했는데, 내가 왜 이 짓을 하고 있나 생각을 여러 번 했어요. 그냥 내 일 하면서 저축하고 예금하는 인생이 너무 편하고 좋아요.

  • 22. 예적금전문가
    '25.11.13 7:09 PM (211.201.xxx.93) - 삭제된댓글

    97년에 결혼했고 외벌이예요
    두번 분양받아 집 사야 돼서 주식을 못하고
    계속 예금적금으로만 굴렸거든요
    분양대금 두채 8억을 깔고 앉아 있는데도
    그동안 예적금 이자만 5억 가까이 되네요

    연금신탁, IRP, 연금저축같은 연금계정 이자 빼면 4억정도구요
    맞벌이시거나 부동산 안하신 분들은 훨씬 더 많이
    버셨을 것 같구요
    주식은 수익률이 얼마인지 수익금이 얼마인지
    바로바로 보여주는데
    예적금은 꼼꼼하게 챙겨보신 분이 없어서
    얼마 벌었는지를 모르는것 같아요

    요즘같은 불장에 예적금만 하는 제자신이 한심해서
    한번 좍 정리해보고 나름 위안 받았습니다

  • 23. 짜짜로닝
    '25.11.13 7:36 PM (182.218.xxx.142)

    게으르긴요, 본업 열심히 잘하니 남들보다 수입 많고
    변두리 구축이지만 집 있고
    물가상승률이요? 자영업자이니 물가 오르면 제가 버는돈도 늘어난다 생각합니다..;; 40초반이라 앞으로 쭉 벌거구요.
    몇천 들어있는 주식엔 엔비디아 수익 있고
    금현물 같은 것도 소소하게 몇백씩 있구요.
    투자 열심히 한다고 왔다갔다 들여다보면서 사팔사팔하고
    생업 지장생기고
    기분 오르락내리락 하느니(몇년간 삼전 물려서 볼 때마다 짜증났음 ㅋㅋ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투자는 게으르게 본업은 부지런하게 하는 게 제 선택입니다.

  • 24. ......
    '25.11.13 9:09 PM (121.141.xxx.49) - 삭제된댓글

    음. 생업에 전념하면서 금 현물에 1억 넣어두고 잊고 있다가 1년후에 봐도 되거든요. 2.7프로 보다 더 수익난다 확신하면. 뭐 그런 리스크를 견디는 것이 고통스럽다거나 또는 1년내 돈을 쓸 일이 있다면 예금이 맞을테고. 사장님이시니까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120 한달살기 놀러와서 잘 먹고 살았더니 9 ........ 2025/12/23 3,958
1778119 尹, 통닭 때문에 계엄 선포? 6 ... 2025/12/23 2,275
1778118 박안수는 왜 안잡혀 들어가나요? 2 ........ 2025/12/23 1,106
1778117 1년 전 귀를 뚫었는데 꼬롬한 불쾌한 냄새가 나요 12 어휴 참 2025/12/23 3,064
1778116 현대차 타는 분들, 수리는 어디서 하세요? 38 ㅇㅇ 2025/12/23 1,831
1778115 토요일에 울산 가요 2 궁금 2025/12/23 655
1778114 진학사 소수학과의 기준이.. 2025/12/23 482
1778113 팥이 너무 맛있어요 6 ... 2025/12/23 2,387
1778112 "집값 상승에 서울 주택시장 위험지수, 2018년 이후.. 5 ... 2025/12/23 1,340
1778111 대학생 외박 13 2025/12/23 2,002
1778110 달러 빼돌려 8천억 탈세한 기업들…국세청이 탈탈 턴다 13 ㅇㅇ 2025/12/23 1,931
1778109 도깨비에 윤경호 에피소드 너무 좋지않나요? 12 .. 2025/12/23 2,724
1778108 "나라를 걱정하는 원로들의 모임, 개헌 후 의원 내각제.. 10 그냥 2025/12/23 1,233
1778107 선물 고르기 넘 어려워요.. 추천좀..ㅠㅠ 12 00 2025/12/23 2,275
1778106 아이 앞니가 깨졌다는데 어떻게야 할까요? 13 ... 2025/12/23 2,147
1778105 30년 만에 바뀐 한국미래상…"민주주의가 경제발전보다 .. 19 .... 2025/12/23 1,965
1778104 진학사 3칸 불합인데 합격한 경험 있으신분 계실까요? 6 .. 2025/12/23 1,141
1778103 냉동딸기랑 블루베리 케잌 데코로 써도 되나요? 4 .... 2025/12/23 603
1778102 여독을 성매매로 착각했나봐요 77 ㅇㅇ 2025/12/23 12,834
1778101 우진우,"통일교 특검 수용이 전재수 버린것? 강득구&q.. 5 너나잘하세요.. 2025/12/23 953
1778100 신민아 김우빈 서사 11 ... 2025/12/23 6,001
1778099 연예인들 요리 잘하니 2 ... 2025/12/23 1,904
1778098 비 오기 시작 하네요 2 서울 2025/12/23 1,489
1778097 오늘 받은 피검사 항목요.  3 .. 2025/12/23 958
1778096 이사로 의견주심 감사하겠습니다. 5 어렵다 2025/12/23 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