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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유행하는 식탁들이 이해가 안 가요.

이상하다 조회수 : 3,457
작성일 : 2025-11-13 09:50:01

얇은 막대기 4개에다가 얇은 판떼기 하나 올려놓은 느낌.

예전처럼 웅장한 앤티크한 스타일까지는 아니더라도 이게 식탁인지 노트북 올려놓고 일하는 테이블인지 구분이 안 가네요. 비싸기는 또 엄청 비싸네요.

IP : 223.38.xxx.2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5.11.13 9:50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이해하고 못하고 할 문제인가요?

    각자 원하는대로 하면 되죠

  • 2. 뒷방마님
    '25.11.13 9:59 AM (118.235.xxx.4)

    각자 취향이죠
    저흰 접이식 원형 테이블에 식탁보 뎊고
    사용합니다 집이 좁아 폈다 접었다 아주 편리하고 좋아요
    가격도 저렴하고 울 식구외에 올사람 없기에 저렴하고 편한대로 살아가고 있어요

  • 3. ....
    '25.11.13 10:14 AM (119.71.xxx.80)

    세라믹 식탁 얘기하시는 거 같아요
    소음이 너무 시끄러워서 저도 별로예요

  • 4. ㅇㅇ
    '25.11.13 10:18 AM (112.170.xxx.141)

    그래도 요즘은 원목부터 세라믹 우드톤 화이트 ..다양한 편이죠.
    예전엔 월넛유행이라고 가구들 죄다 고동색ㅜㅜ

  • 5. ...
    '25.11.13 10:35 AM (1.241.xxx.220)

    이해가 안가도 상관없어요
    다들 취향이 다른데...

  • 6.
    '25.11.13 10:38 AM (114.203.xxx.205)

    이집은 식탁에서 밥만 먹나보네요.

  • 7. 묵직한
    '25.11.13 11:05 AM (112.146.xxx.72)

    대리석 쓰다가 묵직한 원목 쓰다가
    상판 얇은걸로 바꿨는데
    집 인테리어에도 어울리고 뜨거운 냄비 상판에 그냥 올려도 되고
    디자인도 예쁘고 저는 만족해요
    서재에 컴퓨터 있지만
    남편도 저도 식탁에서 각자 노트북으로 일할때도 있어요.
    그리고보니 저희집은 원글님 표현처럼 책상으로 쓰기도 하네요.

  • 8. 저기
    '25.11.13 1:06 PM (218.54.xxx.75)

    118.235님이 말씀하신 식탁은 바닥에 앉아서
    사용하는 접이식인거죠?
    어떤거 괜찮은지 추천 좀~
    불편하지 않고 좋다하시니 관심이 생겨요.
    집안에 뭐가 없었으면 좋겠거든요.
    필요할때만 꺼내는거요~

  • 9. 님을
    '25.11.13 2:49 PM (117.111.xxx.119)

    이해시키려면
    가구 디자인계의 발전은 없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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