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세계 정용진,韓中 합작법인 등판..온 오프라인 '승부수'던졌다

그냥 조회수 : 1,854
작성일 : 2025-11-13 09:45:07

https://v.daum.net/v/20251113062714995

멸공 외치더니 ㅎㅎ

누구 말대로 금탯줄 가지고 태어났으니 저러고 살지 아니였음 태극기 부대 가 있을 듯

 

IP : 211.177.xxx.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멸공
    '25.11.13 9:46 AM (118.235.xxx.26)

    사업하는놈이 주둥이 놀리더니

  • 2. ..
    '25.11.13 9:47 AM (211.251.xxx.199)

    여기 현정부 친중 쎄쎄라며
    난리치던 전문꾼들 저 신세계그룹 회장에겐
    무어라 할건지 궁금하네

  • 3. 점점
    '25.11.13 9:50 AM (222.117.xxx.76)

    이건 망헤애한다 ㅠ 하던데로

  • 4. ㅐㅐㅐㅐ
    '25.11.13 9:52 AM (61.82.xxx.146)

    펨코 일베 자유대학 반응 궁금하네요
    황희두가 살펴보고 알려주면 좋겠다

  • 5. 아예
    '25.11.13 9:52 AM (112.157.xxx.212)

    합작법인이네 ㅋㅋㅋㅋ
    멸콩이라메??
    손바닥 뒤집기보다 더 쉽네
    가치관 뒤집어 지는게
    적어도 사과는 하고 뒤집어야 하는거 아니냐?
    경솔했었습니다 히거
    사업하는 놈이 저지경이면 정말
    금수저 물고 태어난덕에
    태극기 들고 길거리 나가서 일당벌이
    안해도 되는거지 한심한 인간일세
    멸콩 외치다 멸콩하고 합작이니 뒤통수 맞지 않을
    능력은 돼야 할텐데 걱정이다

  • 6. 멸공
    '25.11.13 9:53 AM (1.233.xxx.114)

    멸치와콩자반만 먹여야해!!
    (주어없음 ㅎ)

  • 7. 중공 중공하던
    '25.11.13 9:57 A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이찍 할매 생각나네요.
    이찍들이 친중이네요.

  • 8.
    '25.11.13 10:15 AM (61.47.xxx.61)

    경주에서 뒤에 앉아 뭔생각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617 간병비보험 고민중 2 루키 2025/12/31 1,122
1780616 올해 비용으로 처리해야 하는 세금계산서를 오늘 못받으면요 2 말일 2025/12/31 489
1780615 공부라는 것이 라떼에 비해.. 공부 2025/12/31 760
1780614 결혼식 4 ss_123.. 2025/12/31 1,472
1780613 딸아 고생했다 ㅠㅠ 33 엄마 2025/12/31 15,975
1780612 저의 주식 매력은 이거인거 같아요. 7 주식 2025/12/31 3,174
1780611 최근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 추천해주세요 25 책추천 2025/12/31 2,660
1780610 우리받은 교육은 사실 13 ㅁㄴㅇㅎ 2025/12/31 1,837
1780609 브리치즈 까망베르치즈로 뭐할까요 3 ... 2025/12/31 790
1780608 제가 생각하는 운이란 24 .... 2025/12/31 3,659
1780607 진보 유튜버 그누구하나 이혜훈 비판하지 않네 35 .... 2025/12/31 2,244
1780606 요새. 쿠팡 상태 어떤지 궁금해요 39 레0 2025/12/31 2,108
1780605 절대 먼저 연말인사, 새해인사 안 하는 친구들... 24 ㅇㅇ 2025/12/31 3,961
1780604 올해 주식 얼마 벌었나 자랑해봐요. 42 연말결산 2025/12/31 5,371
1780603 올해 중반부터 5 2025 2025/12/31 651
1780602 주식 배당금이 연 1억이면 9 ........ 2025/12/31 3,301
1780601 농협 콕뱅크 좋아요 2 어머나 2025/12/31 1,737
1780600 대기업에서 여대를 싫어하지 않아요 31 ㅇㅇ 2025/12/31 3,726
1780599 “그냥 서울 떠날랍니다”...116만명 미친 집값에 떠밀려 ‘탈.. 13 ... 2025/12/31 4,163
1780598 재가요양보호사로 단시간 일하는 거 어때요? 6 .. 2025/12/31 2,129
1780597 백지영 유튜브 보고 있는데 정석원씨 착한거 같아요 24 2025/12/31 5,951
1780596 대기업 쿠팡이 가장 열심인 것 3 Coop 2025/12/31 1,172
1780595 절친 아이가 수시만 쓰고 더이상 안썼는데 7 ........ 2025/12/31 1,926
1780594 빚에 허덕여서 죽고 싶어하는 친형제자매에게 얼마까지 빌려주실 수.. 63 .. 2025/12/31 17,302
1780593 "쿠팡 실태 기사쓰자 5개월 치 한번에 묶어 민사소송&.. 2 아이 2025/12/31 1,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