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책장마다 무릎을 탁탁치고
마빡을 치게 되네요..
사랑의 기술, 소유나 존재냐
여기서 가장 핵심적인게
미숙한 인간일수록
지배하거나 의존하려고 한다
성숙한 인간일수록
독립적이고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본다..
제 인생 내내 괴롭히고 짜증나게 했던 관계들
제가 느끼지만 표현못했던걸
시원하게 한방에 표현해 주네요
지배와 의존....
뭔가 결국 상대방을 지나치게 지배하려고 하거나
나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려는 사람들 때문에
제가 그리 힘들었던거....
정말 책장마다 무릎을 탁탁치고
마빡을 치게 되네요..
사랑의 기술, 소유나 존재냐
여기서 가장 핵심적인게
미숙한 인간일수록
지배하거나 의존하려고 한다
성숙한 인간일수록
독립적이고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본다..
제 인생 내내 괴롭히고 짜증나게 했던 관계들
제가 느끼지만 표현못했던걸
시원하게 한방에 표현해 주네요
지배와 의존....
뭔가 결국 상대방을 지나치게 지배하려고 하거나
나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려는 사람들 때문에
제가 그리 힘들었던거....
지배와 의존.
명료하네요.
그러네요!!! 진작 알았어야....
나이 먹고 읽으니까 진짜 눈에 쏙쏙 들어오더라고요
저도 다시 읽어봐야겠네요. 예전에 읽은거 기억 하나도 안나는데 다시 보면 저도 무릎 꽤나 아플거 같아요 ㅎ
타인에 대한 시기,질투도 마찬가지..
미숙한 인간일수록
지배하거나 의존하려고 한다22
지배와 의존
명료하네요.
2222222222222
사춘기 시절 에리히 프롬 책 읽었던 거 같은데,
그때 난 뭘 읽었던 걸까요? ㅋㅋㅋㅋ
원글님 덕분에 다시 책 읽어봐야겠네요.
분명 학창 시절 읽었던 책인데
밑줄까지 그으며
그 의미를 알지도 못하고 까만 글자만 읽었죠.
이런 뜻이 있었군요.
나이들어 되새김질 하는 책들이 참 좋네요.
책 간략 후기 감사합니다.
어릴 때 이해했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지만
지금의 이해와는 차이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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