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면서 절대로 가까이하면 안되는 부류

ㄱㄴㄷ 조회수 : 7,899
작성일 : 2025-11-12 21:43:48

있는척 척척척 하는 사람

이경규님 말씀이 진짜 맞고 진리라 생각합니다

https://m.youtube.com/shorts/y2c9OnvGXW8

내 주위에 있으면 과감히 잘라 내라고..

자기도 그런 부류들한테 뒷통수 엄청 맞았다고요..

연예인 방송인 중에도 떠오르는 몇명이 있지만 뭐 굳이 말 안할게요

IP : 124.5.xxx.12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척척척
    '25.11.12 9:47 PM (211.171.xxx.132)

    있는척, 아는척, 잘난척, 게다가 끝없는 자랑..끊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 2. ㅡㅡ
    '25.11.12 9:55 PM (219.254.xxx.107)

    누가 누군지 누구나 다알지~
    ㅋㅋㅋㅋ

  • 3. 맞말
    '25.11.12 9:57 PM (140.248.xxx.0)

    보태자면 시기질투 많은 사람이요
    해코지 할 수 있다고 봐요

  • 4. ㅇㅇ
    '25.11.12 10:01 PM (118.235.xxx.105)

    140님 맞아요
    저런 애들은 허세 부리는거 금방 간파가능
    시기 질투 숨기고 오는 애들이 진짜 범죄자급이예요

  • 5. ….
    '25.11.12 10:06 PM (172.225.xxx.233)

    허세보다 시기질투가 더 악해요
    이기주의자 나르시스트가 0순위

  • 6. 시기질투를
    '25.11.12 10:08 PM (211.234.xxx.48)

    숨기고 입꾹닫 하다가
    뒷통수 세게 치는 부류
    잘난척은 헛똑똑이들
    진짜 무서운 부류는
    질투쟁이들

  • 7. .....
    '25.11.12 10:08 PM (1.241.xxx.216)

    맞아요...
    있는 척 잘난 척은 그냥 자랑하다 끝나는데
    시기 질투는 꼭 해를 끼칩니다
    게다가 숨기고 있으면 오랫동안 잘 모를 경우도 많아요

  • 8. 그거야
    '25.11.12 10:57 PM (106.101.xxx.145)

    잘난척이야 그러려니하는데 한결같지않은사람은 절대 가까이하지않아요

  • 9. ..
    '25.11.12 11:03 PM (106.101.xxx.111) - 삭제된댓글

    다들 생각은 똑같군요
    잘난척은 아차하다보면 나도할수 있으니 용서가 가능한데
    시기질투는 해를 끼칩니다
    과한사람은 결국 상대한테 큰 해를 끼치니 가까이하면 안될 부류죠

  • 10. ㅇㅇ
    '25.11.13 10:00 PM (23.106.xxx.54) - 삭제된댓글

    피해야 할 사람
    동네 아줌마 유형으로
    친하지도 않은 이웃 남의집 얘기 이러쿵저러쿵 하는 사람
    (돌아서면 가까운 우리집 얘기는 얼마나 하고 다닐까?),
    사람 살살 살펴보는 사람(사람을 구경하는 사람.. 위랑 비슷한,, 찝찝하고 무례한...),
    자기 불행 타인에게 풀려는 화많은 사람(옆에 있어봤자 징징 감쓰 아니면 비아냥 화풀이 당함)

  • 11. ㅇㅇ
    '25.11.13 10:07 PM (23.106.xxx.35) - 삭제된댓글

    피해야 할 사람
    동네 아줌마 유형으로
    친하지도 않은 이웃 남의집 얘기 이러쿵저러쿵 하는 사람
    (돌아서면 가까운 우리집 얘기는 얼마나 하고 다닐까?),
    사람 살살 살펴보는 사람(사람을 구경하는 사람.. 위랑 비슷한,, 찝찝하고 무례한...),
    자기 불행 타인에게 풀려는 화많은 사람(시기질투,., 이런사람한테 걸리면 범죄 일어나죠..
    그런 거 아니여도 옆에 있어봤자 징징 감쓰 아니면 비아냥 화풀이 당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629 혼자면서 친구,가족과도 소원하신분 계세요? 6 정서 2025/12/15 2,065
1775628 아파트 자전거거치대에 자전거커버를 훔쳐가네요. 1 못된심보 2025/12/15 828
1775627 컬리 이연복 짬뽕이랑 도량 짜장면 그리고? 1 .참견 2025/12/15 1,210
1775626 중2 아들 잠을 왜 이렇게 많이 잘까요? 20 . 2025/12/15 2,295
1775625 연대 기계 vs고대 기계 43 고3 2025/12/15 4,478
1775624 음식물처리기 어디두세요? 개수대 근처에 놔두면 1 ㅇㅇ 2025/12/15 767
1775623 산재처리 3 어이 2025/12/15 616
1775622 돈있음 미국대학가고 싶은 이유가 22 ㅗㅎㅎㄹ 2025/12/15 5,230
1775621 교묘한 카드배송 피싱 전화들..조심하세요 2 ㅇㅇ 2025/12/15 1,908
1775620 입술밑 턱에 왜 각질이 생길까요? 7 자꾸 2025/12/15 1,423
1775619 강화마루 코팅 요즘도 하나요? 2 코팅 2025/12/15 812
1775618 m-flo 아세요? 5 ... 2025/12/15 2,071
1775617 층간소음 매번 전화하나요 6 참나 2025/12/15 1,451
1775616 주변에 입시합격소식 들리니 힘이 더들어요 7 .... 2025/12/15 3,069
1775615 행복은 어디있는지 아세요? 14 2025/12/15 4,933
1775614 범죄수법 알려주는 대통령 32 ... 2025/12/15 3,503
1775613 50대 눈썹, 아이라이너 안 하신분 29 쌩얼 2025/12/15 5,303
1775612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내란 특검 결과 보고 / 그 조끼 .. 1 같이봅시다 .. 2025/12/15 557
1775611 넷플 헌터스 재밌네용 추천해요. 6 쭈니 2025/12/15 2,498
1775610 인관관계를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 5 ㅓㅗㅎㅎㄹ 2025/12/15 2,935
1775609 서울 생명과학과 vs 숙대 약학과 어디 추천 하세요? 37 Vs 2025/12/15 4,881
1775608 조국혁신당, 이해민, 특검이 멈춘 곳에서 우리는 다시 시작할 것.. 2 ../.. 2025/12/15 480
1775607 남편이 점점 5 속상ㅠ 2025/12/15 3,418
1775606 백화점상품권 돈으로 바꾸고 싶어요 9 상품권 2025/12/15 2,886
1775605 나날이 늘어나는 뱃살 5 2025/12/15 2,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