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도 그렇고 여기저기서 러닝이 최고의 운동이라고 찬양하는데 (마라톤 열풍도 대단합니다)
골프 테니스에 이어 반짝 유행인건지
러닝을 안하면 안될것 같은 시대 분위기라
궁금합니다.
유튜브도 그렇고 여기저기서 러닝이 최고의 운동이라고 찬양하는데 (마라톤 열풍도 대단합니다)
골프 테니스에 이어 반짝 유행인건지
러닝을 안하면 안될것 같은 시대 분위기라
궁금합니다.
정신건강에 좋아요. 타인 신경 안써도 되고 맘만 먹음 시작할 수 있고~
저는 러닝 정말 싫어해서 이해가 안가요. 헬스장 가면 러닝은 절재 안해요. 다른건 다 하네요. 본인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서 하는게 운동을 꾸준히 하는 길이죠.
유행이라고 보고요.
러너스하이라고 장시간 뛰다보면 엔돌핀이 분비되서 몸이 가벼워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순간이 찾아온대요.
러너스하이 중독자들은 달리는거 못 멈춘대요.
중독될 만큼 혹은 러너스하이를 느낄 만큼 열심히 뛰는 사람들이 많은지는 모르겠습니다.
살안빠져요.
그런데 정신건강에 좋은거 같아요.
10그람정도 걱정이 사라진느낌..
몸무게 그대론데 미묘하게 다리살 허리는 좀 빠져요.
달리기한사람들 다리보면 좀 길쭉해지는거같아 시작했어요..
십여년전 미국 시골네 잠깐 살았는데
정말 러닝 많이 하더라구요.
러닝 크루 같은 건 아니고 다들 혼자 뛰는데
날씬한 사냥개 같은 개 데리고 뛰는 사람도 많고
조깅용 유모차 밀면서 뛰는 엄마도 꽤 있고
할머니들도 아주 슬로우로 뛰는데 인상적이었어요.
유행과 상관 없이 어느 정도 러닝 인구가 자리잡을 거 같아요.
지난주 나혼산 전현무가 러닝화, 러닝복등 용품만 100만원 쓰더군요.. 헐.. 좀 심하더라구요.. 러닝과 10만원 내외면 되고 옷이야 있는옷 아무거나 입으면 되는데..
무릎에 안좋을거 같아서..
일단 저는 숨차는게 싫어서 안뛰어요. 그냥 걷는게 좋아요..ㅎㅎ
해보셔요
달리기가 명상이 돼요
진짜 신기
힘들지도 않고
자연 속에서 내 호흡 소리와 탁탁 발소리
한번 리듬을 타면
완전 무아지경 돼요
헐떡헐떡 하면서 혈액순환이 많이 되는 느낌이 참 좋아요
저는 오십 후반이라 30분정도만 살살 달리는데
하고 나면 다리도 더 짱짱해진 느낌이 들어요
정신건강에 최고인거같아요. 뛰고 땀흘리면 자존감도 높아지고… 뛰는 동안 머리가 맑아져요.
학교 다닐때 오래달리기를 제일 싫어했는데 나이 먹고 뛰는 내가 신기해요. 런닝머신에서 뛰는거 말고 야외에서 뛰는게 좋더라구요
우리나라는 그노무 뭐만하면 장빗빨 부심이 문제
연예인들 돈 받고 광고 .협찬하는 상술에
휘둘려서 장빗빨 따라하느라 난리
골프,테니스,등산 등으로 유행하다 이제 러닝이 유행인거죠.
만성질환 있어서 억지로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무릎이 나가더군요 그래서 간단한 근력운동과 병행하는데 러닝 강추에요 정신 건강에도 도움되고 저같이 혈액순환 안되는 사람들에겐 만병통치 수준이에요
운동화만 좀 괜찮은거 사고
나머진 돈 들 일 없었어요
러닝벨트 7천원짜리 쓰다가
러닝조끼 2만원도 안하는거 하나 샀네요
한강 야경 보면서 뛰는 시간이 제일 행복해요
뒤산가면서 히말라야 정상가는 장비빨이 유행이였죠.
천천히 뛰어요
좋은 점은 손발이 엄청 차가워서 고생했는데
좋아진 것 같아요.
안 뛰어 본 사람들이 무릎 이야기 하는데
달리기는 근육으로 달리는 거지 무릎관절로 달리지 않음.
모두가 선수가 아니라 그렇게 무릎 관절을 쓰지도 않음
달리다가 어딘가가 아프다 그건 관절이 아니라 근육이 아픈거
달리기가 유행이든 말든 훨씬 오래전부터 달렸던 의사.
정석으로 올바른 방법으로 달리면 무릎관절안쓰고 무릎아픈게 아닌것도 맞을수 있지만..
모두가 달리기를 정석으로 할 줄 아는건 아니잖아요...(있는건 체력뿐으로 냅다 러닝하다가 무릎 나간 1인임)
유행이어서 모두모두 나가서 뛰다보면.. 무릎 나갈수 있을것 같아요.
준비운동 철저히하고, 달리는 방법 파악해서 뛰어야한다 의 의견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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