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 책에서 자주 보았던 문장 같은데요
마음이 아픈건 뇌 속 생각의 신경증적인 문제인데
어떻게 진통제로 효과를 볼 수 있다는건가요?
뇌과학 책에서 자주 보았던 문장 같은데요
마음이 아픈건 뇌 속 생각의 신경증적인 문제인데
어떻게 진통제로 효과를 볼 수 있다는건가요?
매커니즘은 모르겠지만 우울감에 효과 있다는 말 듣고 기분 가라앉아서 해야 하는 일도 하기 싫을때 가끔 먹는데 조금 낫더라고요
있다고 합니다.
원글님이 생각하는 것처럼 몸과 정신이 완전 따로노는 게 아니랍니다.
앗 정말요?
그럼 한번 먹을깨 타이레놀 천밀리그램 이거 두알 먹는건가요?
아님 한알 인가요?
지푸라기라도 제발....
몸에 통증을 유발하니까요. 마음이 아픈 것은 피상적으로 느끼는 것이 아니라 결국 몸의 통증까
지 유발하니 몸의 통증을 느끼는 신경쪽에 타이레놀이 진통 효과를 준다고 알고 있어요.
그럼 지금 자기 전에 먹는게 나을까요?
아님 내일 아침에 먹는게 나을까요?
자면서는 약효 못느끼니 낼 아침이 낫곘죠?
뇌과학자 김경일교수가 방송에서 마음이 아픈 것도 뇌에서는 통증이라고 인지해서? 타이레놀 효과 있다고 말한 거 본 같아요. 맘 아프시면 드셔보시죠
지금 너무 아프면 드세요. 일찍 주무시나요?
약효는 30분 후에 나타나는데..... 그냥 두 알 드세요.
그리고 내일 아프면 내일도 드시고 어떤 아픔을 겪고 계신지는 모르지만
뭐든 하세요. 울어도 보고 혼자 욕도 하고 약도 먹고 책도 찢고 던지고
할 수 있는거 (님 컨트롤 하에) 하면서 견디세요.
토닥토닥....~~~
자기전 두알 강추
애드빌은 안되나요?
82님들 댓글 넘 따뜻해서 고마워요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따뜻한 목욕이랑
무게감 있는 이불 같은 걸로 압박하기도 도움돼요.책에서 보고 해봄. 물리적인 게 정신에 영향을 줘서 그래요.
타이레놀 많이 먹는 부작용은 없나요?
말이 걍 예전에 아 신경쓰인다 같은 그런 애매한 상태의 말이아니라 우리몸 우리뇌를 전부 연결시켜 나의 뇌부 즉 셀프를 인식하게 만드는 중추신경계를 지칭하는거니까요
진통제도 그 신경계를 건드리는 약이고
몸 맘 같은 이원론은 이제 생물학 뇌과학쪽 심지어 철학계까지 이미 폐기된 구닥다리
서방정은 4알이상 안먹는게 좋고
일반 타이레놀은 6알이상 안먹는게 좋다고 들었어요
정확지는 않으니 아시는분 댓글 부탁드려봅니다
그리고
타이레놀 대용량으로 구입할수 있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간 나빠져요
정신과가서 약 타드세요
그게 낫지
효과는 있어요
근데 간독성 있으니 속상하다고 막 드시면 안됩니다
저 타이레놀 엄청 좋아하는? 사람인데 그런 효과는 몰랐네요.
근데 윗님들 말씀처럼 많이 먹으면 (영양제 아님, 매일 복용은 문제있음) 간에 나쁘다고 하니까,
필요할때 드시면 될거 같아요.
대용량 저는 원래 직구로 사 먹다가, 지난 정권에서 갑자기 대용량 타이레놀 직구를 막는 바람에, 엄청 찾다가 남대문 수입상가에 가서 사게되었어요.
가격 비교 이런거 원래 잘 못해서... 그냥 직구랑 가격 비슷한거 같아요.
전 500미리 짜리 한번에 두알 먹고, 두통 생리통 심했을때는 하루 3번까지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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