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2세 노모가 감기 후 숨이 많이 차다는데

조회수 : 2,304
작성일 : 2025-11-12 19:44:52

원래 기관지 확장증이 있으시고 대학병원 다니며 약 복용 중이신데요. 지난주 몸살감기로 고생하셨다는데 말씀 안하셔서 몰랐고 오늘 찾아뵈니 좀 움직이면 가슴이 아프다 하고 숨도 가쁘게 얕게 쉬시네요. 이제라도 응급실 가서 내일  외래를 봐야하나 싶은데 엄마는 또 참을만 하다고 하셔요. 혹시 조언 해주실 만한 이야기 있으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1.234.xxx.24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옹옹
    '25.11.12 7:46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폐렴이나 기관지염일 확률이 높죠
    외래가보세요
    폐렴으로 사망도하는데 우습게 볼거 아니에요

  • 2. ...
    '25.11.12 7:53 PM (218.51.xxx.247)

    제 아이가 초등저학년일때 똑같은 증상이었어요.
    참았다가 다음날 외래진료갔는데
    의사쌤께 혼났어요.
    당장 입원해야한다고...

  • 3. ㅐㅐㅐㅐ
    '25.11.12 8:09 PM (116.33.xxx.157)

    어른들 폐렴은 금방 위험해져요
    얼른 병원 가세요

  • 4. 노인
    '25.11.12 8:21 PM (59.1.xxx.109)

    제일 위험한게 폐렴

  • 5. 폐렴
    '25.11.12 8:31 PM (221.151.xxx.151)

    병원 가세요.
    빨리 약 쓰면 훨씬 나아요.

  • 6. 폐렴
    '25.11.12 8:32 PM (221.151.xxx.151) - 삭제된댓글

    내일 평일 외래 모시고 가셔요.

  • 7. 폐렴
    '25.11.12 8:41 PM (221.151.xxx.151)

    혹시 기침하고 가래 있음 억지로라도 뱉으시라고 하고
    내일 꼭 외래 모시고 가세요.

  • 8. 감사
    '25.11.12 8:47 PM (1.234.xxx.246)

    네 지금 응급실은 가기 싫다 하시고 내일 외래 가보긴 할텐데 내일 오전에도 응급실 가는게 좋을까요? 지금 누워계신데도 심박이 100 넘어요.

  • 9.
    '25.11.12 10:22 PM (121.167.xxx.120)

    평소 외래가는 병원 응급실에 지금 전화해서 쓰신대로 문의해 보세요
    간호사나 의사가 잔화 받아서 어떻게 하라고 알려줘요
    급하면 응급실로 모시고 오라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409 대기업 김부장 배경 회사? 6 ㅇㅇ 2025/11/16 3,133
1770408 이제 막바지 단풍일 것 같은데 3 돈의노예 2025/11/16 1,606
1770407 40대인데 제2인생으로 도슨트나 숲해설사 준비 어때요? 25 2025/11/16 4,361
1770406 부모랑 자식간 사이는 안좋고 8 2025/11/16 2,794
1770405 예금 금리 계속 오를까요? 6 ... 2025/11/16 3,433
1770404 할머니에 대해 생각할 수록 짜증나요 10 ..... 2025/11/16 3,092
1770403 낮에 사람도 없는데 개 키우는거.. 6 ........ 2025/11/16 2,039
1770402 포메들 말이에요 2 .. 2025/11/16 1,248
1770401 큰언니가 50대나이에 대기업 차장인데 33 ........ 2025/11/16 19,611
1770400 2스타 장군 “이런식이면 진급 안하겠다” 18 와 미친 2025/11/16 3,512
1770399 민주 "한강버스 운항 전면 중단하라" ... 2025/11/16 798
1770398 집값은 금리 올리면 33 .. 2025/11/16 3,651
1770397 위층 부부싸움하나봐요 7 Sksksk.. 2025/11/16 4,526
1770396 “뽀뽀하자” 70대女에게 들이댄 80대男…거부하자 명치 ‘퍽’ 3 음.. 2025/11/16 4,135
1770395 트라피스트 수녀원 딸기잼을 샀네요 4 ㅇㅇ 2025/11/16 2,543
1770394 빌라를 고쳐서 팔려고 하는데요 4 ㅇㅇ 2025/11/16 2,115
1770393 우리들의 엄마 아빠가 생각난다 .. 2025/11/16 864
1770392 오늘 남편이랑 김동률 콘서트 가는데요 17 ㅇㅇ 2025/11/16 3,221
1770391 저는 PTSD오는 느낌이라 대기업 김부장 못봤어요 12 ㅇㅇ 2025/11/16 4,151
1770390 훈육 잘 안하고 애지중지 키우면 15 .. 2025/11/16 3,437
1770389 아이 재수 의견 부탁해요(터놓을 곳이 없네요). 41 심장쿵ㅠㅠ 2025/11/16 3,591
1770388 20-40 소비트렌드가 변한거 맞아요.(수정) 30 지나다 2025/11/16 5,121
1770387 진심궁금)대장동 이재명이 돈먹었다는거에요? 48 ㄱㄴ 2025/11/16 3,458
1770386 대기업 김부장 정도면 퇴직후 엄살이죠. 8 2025/11/16 3,494
1770385 예전 이산가족 KBS 상봉. 씁쓸해요 7 쫌그렇다 2025/11/16 2,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