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통때
애 많이 낳으면 거지꼴 못면한다
이런 캠페인으로 그 이후 거의 둘 많이 낳았잖아요.
지금은
부모심사제를 해서 정신병 있거나 능력 안되는 부모
강제적으로 애 못낳게 하는 법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지.
이혼숙려보는데 저런 본성들로 애들을 저리도 낳아대는지.
금쪽이 고딩엄빠 그외 다큐들 보면
애들은 왜 낳고 보는건지.
문제있는 부모들 보면 어김없이 자식이 줄줄이.
악순환이네요
박통때
애 많이 낳으면 거지꼴 못면한다
이런 캠페인으로 그 이후 거의 둘 많이 낳았잖아요.
지금은
부모심사제를 해서 정신병 있거나 능력 안되는 부모
강제적으로 애 못낳게 하는 법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지.
이혼숙려보는데 저런 본성들로 애들을 저리도 낳아대는지.
금쪽이 고딩엄빠 그외 다큐들 보면
애들은 왜 낳고 보는건지.
문제있는 부모들 보면 어김없이 자식이 줄줄이.
악순환이네요
결혼을 신중하게 해야해요
나쁜 dna가 있는지 잘 살펴야함
아주 위험한 생각.
나치의 우생학이론의 출발로서 극단적으로 치다른 예가
장애인 특정인종 정신질환자를 유전적 결점이 있다 판단하여 살인까지 서슴치 않았던것이 유럽과 일본 극우의 2차대전.
소록도 사람들 강제 불임수술이라는 우리나라의 서글픈 사례가 있기도 합니다.
어떠한 부모밑에서 나와도 차별받지않고 학대당하지 않게 사회가 뒷바침하고 부모를 교육해야지
아예 자식을 못갖게 해야된다는 발상은 언뜻보면 맞는말 같지만서도 극우의 우생학 논리에 동의하는 형국이됩니다. 일상에서도 물들기쉬운 극우의 논리 노파심에 댓글달았습니다.
1990년대까지 미국에서 실제로 했던 일이예요. 정신질환자, 범죄자, 장애인들을 몰래 불임시술 했었어요. 이름하여 Sterilization 프로젝트요. 멸균프로젝트
아 윗님
그러네요.
저나 나치나 의도는 같다는 생각에 놀랬어요.
하지만..
불법적 불임수술 말고
캠페인.귀에 못이 박히도록 가스라이팅 해야하지 않을까.
애들이 겁먹고, 익숙해지고, 보고! 배우며
똑같이 자라네요
위험한 생각이네요
미성년자 범죄시 연좌제 적용 했으면 좋겠어요
좋지도 안흔 유전자에 가난대물림 확정인 가정에어 태어나
사회에서 1인분은 커녕 기생충, 범죄자만 양산하는
사람들 책임물어야해요
반대로 제대로 키워낸 부모들은 나라에서 노후지원
해줘야죠
유전적인 뇌병변으로 문제있는 사람들의 출생을 제한한다는 문제로 김대중대통령 시절에 '김홍신'이라는 국회의원이 김대중대통령 본가 지붕을 타고 넘어가고 입을 재봉틀로 박아버린다던가 정말 어처구니없이 사람으로서는 할수없는 말들을 쏟아냈던 생각납니다
새삼 분하기도 하군요,소설가라는게 그렇게밖에는 생각할수없는지 어쩌다 한나라당쪽 국회의원이 되어 잘보이고싶던 찰나 이거다하며 덤벼들었겠죠.미친x
일단 태어난 애들은 공교육 최대로 잘 받게 해주고
중간중간 부모 시험 봐야한다고 봐요....
인정하고 이해하고 존중해주는 교육을 해야지 애 못낳게 하는 캠페인이라뇨
정신질환은 전문가도 경계를 모르고 오진도 많고, 또 진단 안받고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은데 이런건 무슨 기준으로 애를 낳아라 말아라 강요하나요
윤석열이나 김거니나 심각한 정신병 같지만 지지하고 찬양하는 사람 역시 같은 수준으로 보이잖아요
그들한테 정신병자라고 하면 받아들이겠어요?
흑인을 사람으로 안보고 노예로 삼았던 것처럼 아주 위험하고 무식한 발상입니다
이런 생각하는 사람이 더 위험한데 본인은 정상이라고 믿잖아요
미국처럼 애들 빼앗아서 보육해야해요
고딩엄빠고 이혼캠프고 부모들이 소리소리지르고
욕하고 물건 부수고 돈 사고 안 치는 사람 없고요
일부는 정조관념도 없고
그걸 부끄러워하지도 않고요
그러고는 자기 어린 시절에 자기 부모가 나쁜 부모라고
울고 ㅜㅜ
매번 자기는 아버지 어머니같이 안 할려고 참았다
이런 소리하는데 행동은 본인 막장 부모랑 완전 똑같아요
또한 한결같이
애들한테 미안하다고 하는 패턴
그 자식들이 결혼하면 또 그러겠죠 ㅜㅜ
본 그대로 할테니까
집안은 꼭 봐야하는듯
정말로
원글님 의도 충분히 이해되고 공감해요
부모다운 사람 책임감 있는 사람만 아이를 낳았음 좋겠어요
아이는 애완견이 아니잖아요
자기 인생에 악세서리도 아니구요
공익광고 필요하다 생각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8726 | 아니 무슨 날씨가 이래요 6 | 뭐이래 | 2025/12/25 | 5,745 |
| 1778725 | 합격여부 묻는 이런사람 어때요? 14 | 지인 | 2025/12/25 | 4,016 |
| 1778724 | 영어 문장 형식 좀 봐주세요. 14 | -- | 2025/12/25 | 1,213 |
| 1778723 | 유학간 아이가 생각보다 성적이 안나와요 16 | .. | 2025/12/25 | 6,119 |
| 1778722 | 만두속 만들고 밀가루 반죽까지 끝냈습니다. 10 | 행복의길 | 2025/12/25 | 1,844 |
| 1778721 | 아시아나도 털렸다…임직원 1만여명 개인정보 유출 7 | ........ | 2025/12/25 | 4,035 |
| 1778720 | 현대홈쇼핑 다이슨1+1 5 | 바비 | 2025/12/25 | 5,241 |
| 1778719 | 아들 군입대 5일 전이에요 28 | ... | 2025/12/25 | 3,010 |
| 1778718 | 어릴때 한글을 스스로 20 | … | 2025/12/25 | 3,107 |
| 1778717 | 정시 너무 어렵네요. 진학사도.. 7 | 고3맘 | 2025/12/25 | 2,687 |
| 1778716 | 제가 올해 젤 잘 산 거 자랑하고 싶어서요. 32 | 쑥쓰...... | 2025/12/25 | 21,654 |
| 1778715 | 요양보호사 휴무 질문요. 2 | 요양 | 2025/12/25 | 1,565 |
| 1778714 | 성심당 냉동해도 되는 메뉴 뭐가 있나요 19 | ㅇㅇ | 2025/12/25 | 2,285 |
| 1778713 | 광고비 지원 미끼로 납품업체로 부터 2.3조원 뜯어낸 쿠팡 7 | 아 | 2025/12/25 | 1,075 |
| 1778712 | 10시 [ 정준희의 논 ] 소외된 이들에게 안겨주는 시간이 빚.. 1 | 같이봅시다 .. | 2025/12/25 | 505 |
| 1778711 | 운전 끝까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36 | 고민 | 2025/12/25 | 5,488 |
| 1778710 | 내내 보호받고 자란 사람들은 껄떡여도 잘 모르더군요 16 | 생각 | 2025/12/25 | 5,145 |
| 1778709 | 미국 기업 쿠팡 17 | .. | 2025/12/25 | 1,952 |
| 1778708 | 지금의 남편만 아니였음 팔자폈다고 3 | ........ | 2025/12/25 | 2,990 |
| 1778707 | 이제 사람은 영상 속에서만 만나고싶네요 6 | 피곤하다 | 2025/12/25 | 1,961 |
| 1778706 | 영화 우리도 사랑일까 보신분들 계실까요?? 13 | 대단한발견 | 2025/12/25 | 3,620 |
| 1778705 | 내일은 주식시장 열리죠? 4 | ... | 2025/12/25 | 3,311 |
| 1778704 | 굴전 반죽 남은 것은 그냥 구워놓을까요? 2 | 굴 | 2025/12/25 | 907 |
| 1778703 | 여자 혼자라고 무시당한 경험 있으세요? 39 | 가라 | 2025/12/25 | 5,943 |
| 1778702 | 한국에 기생하는 쿠팡 17 | 굴러 들어온.. | 2025/12/25 | 2,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