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근이 재미 있어요

또다른재미 조회수 : 1,906
작성일 : 2025-11-12 14:26:12

사기도 해봤고 팔기도 해봤는데

요즘은 그냥 올라오는 물건들 들여다 보는것도

은근 재미 있어요

게시판이나 유투브 보면서 재미 있는거처럼요

가지각색 옷 올라오고

어떤건 아무리 사진 이쁘게 찍어도

저도 나이가 있으니 본모습 다 유추되고

어떤건 좋은건데 나눔 의미로 하는분도 있고

보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

 

IP : 121.66.xxx.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도
    '25.11.12 2:30 PM (59.5.xxx.89)

    중독 되셨네요~~ㅠㅠ

  • 2.
    '25.11.12 2:41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재미있어요
    20년전 단종된 신발 옷 구입가의 반으로 내놓는다고 ㆍ
    어떤 사람은 몇 년째 같은 신발을 주기적으로 올리면서 어제 택배로 받은 새상품이라고ㆍ

  • 3. ..
    '25.11.12 2:48 PM (115.143.xxx.157)

    맞아요
    중고 시장 재밌어요. ㅎㅎ

  • 4. 중독이라면 중독
    '25.11.12 2:51 PM (121.66.xxx.66)

    2017 가입해서 몇번 보다가
    필요할때 한번씩 들어갔다 나오고 했는데
    요새는 거의 매일을 들여다 보고 있어요
    그냥 보는것만도 재미나요
    괜찮은 물건들도 올라오고-제 관점
    저도 원목좌탁을 비싸게 주고 산것만 생각하고
    소액 판매 내놨다가 안팔리기에
    나눔으로 했더니 많은분들이 채팅주는거도 웃겼고
    그후로 또 당근에만 들어가면 원목탁자들이
    수두룩 뜨는데 첨에는 저처럼 비싸게 내놨다가
    점점 가격 내리더니 결국 나눔하는 사람도 보이고
    ㅋㅋㅋㅋ

  • 5. 저도 완전
    '25.11.12 3:06 PM (121.162.xxx.227) - 삭제된댓글

    재미
    내가 살거 쇼핑 검색하고는 또 다르게
    아~ 남들은 이런 물건 사서 썼구나 나도 이거 활용하면 좋았을걸
    하고 쇼핑에 대해 배우게 된달까요

    두번째 재미는 우리동네 샅샅이 여행하기랄까? 물건 가지러 가면서 이 동네 안쪽엔 이런데가 있었구나 흐미 이 산속에도 사랑하는 동네가 있네... 이런 지리 여행!

  • 6. 저도 완전
    '25.11.12 3:07 PM (121.162.xxx.227)

    재미
    내가 살거 쇼핑 검색하고는 또 다르게
    아~ 남들은 이런 물건 사서 썼구나 나도 이거 활용하면 좋았을걸
    하고 물건과 쇼핑에 대해 배우게 된달까요

    두번째 재미는 우리동네 샅샅이 여행하기랄까? 물건 가지러 가면서 이 동네 안쪽엔 이런데가 있었구나 흐미 이 산속에도 사람 사는 동네가 있네... 이런 미세 지리 여행!

  • 7. 흐흐
    '25.11.12 3:42 PM (61.47.xxx.61)

    저보는거같네요
    예전 당근볼때는 너무허접해서 안보다가
    최근 다시보니 재미있어요

  • 8. ㅎㅎ
    '25.11.12 4:09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그러다 당근 모임도 좋아지고 동네생활도 좋아집니다.ㅋㅋㅋㅋㅋ

  • 9.
    '25.11.12 4:42 PM (223.38.xxx.245)

    인구가 좀 되는 곳에 사시나 봐요 다들
    전 200,000 정도 되는 인구 지역 살다 보니 물건이 별로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948 집에서 모시나요? 11 오렌지 2025/12/13 4,036
1774947 조국혁신당, 이해민, 시간은 진실을 찾아갑니다 2 ../.. 2025/12/13 491
1774946 재도전하는 아들..합격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29 재도전 2025/12/13 2,925
1774945 엄마는 제가 태어난 병원 산부인과의사 이름을 기억하신대요 4 Asds 2025/12/13 3,636
1774944 다우닝 소파 3 크리스마스 2025/12/13 1,543
1774943 지금 눈오는 지역있나요? 3 날씨 2025/12/13 1,962
1774942 고2 고3 학부모님들 수학사이트 추천합니다 꿈꾸는이 2025/12/13 770
1774941 넷플, 나이브스 아웃. 웨이컵 데드맨, 재미있게봤어요. 4 밀라 2025/12/13 2,047
1774940 지인이 겨울만 되면 떠나요 9 ........ 2025/12/13 6,005
1774939 친구가 은근 자랑을 해서 만나기가 꺼려져요 9 2025/12/13 4,848
1774938 본인이성공, 자식이성공 어느쪽이 더 좋나요? 21 .. 2025/12/13 2,955
1774937 예쁜 팔레스타인 아기 5 ........ 2025/12/13 2,118
1774936 50세 싱글의 생일.. 17 .. 2025/12/13 3,916
1774935 아이 과외 첫 상담전화 주말에는 안되겠죠? 2 2025/12/13 524
1774934 막스마라 코트 카멜과 짙은 브라운 중 어느게 더 이쁜가요? 5 ... 2025/12/13 1,949
1774933 설거지 하루에 몇번 하세요? 2 궁금해요 2025/12/13 1,768
1774932 시부모 간병하면 당연하게 여기더라구요 고마움 없어요 15 2025/12/13 4,291
1774931 [문제제기] 조성진/임윤찬 기사/보도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 77 ㅇㅇ 2025/12/13 3,947
1774930 기미크림 이지듀vs도미나? 8 기미 2025/12/13 2,210
1774929 초등아들 1 아들 2025/12/13 717
1774928 사립대 등록금 규제 완화한다네요 9 2025/12/13 2,375
1774927 가스감지 소리가들리는데요 5 가스 2025/12/13 981
1774926 외국 나와있는데 운전하기 넘 좋아요 8 한국은 2025/12/13 2,499
1774925 한동훈 "대통령 지적한 외화 밀반출 방식은 쌍방울 대북.. 27 ㅋㅋ 2025/12/13 2,113
1774924 사모님은 몇살부터 9 퓨러티 2025/12/13 2,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