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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년전 개업해서 가게하고 있는 친구

개업 조회수 : 3,908
작성일 : 2025-11-12 14:14:15

작은가게  오픈해서  하고있어요.

한번 찾아가본다고  말은했는데 화분도 사뒀다가  시들어버렸고   가끔 통화만하고있네요.

이제와서  어디서 밥한번 사주는게나을지,  선물은 너무늦은감이  있죠?

IP : 223.39.xxx.13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늦더라도
    '25.11.12 2:15 PM (123.111.xxx.200)

    가서 팔아주시면 고맙게 여길겁니다.

  • 2. 아이고
    '25.11.12 2:16 PM (59.5.xxx.89)

    2년이나 됐는데 선물은 넘 늦었구요
    맛있는 밥이나 사주세요

  • 3. .....
    '25.11.12 2:17 PM (115.21.xxx.164)

    가서 팔아주고 오세요. 그게 젤 나을걸요.

  • 4. kk 11
    '25.11.12 2:21 PM (114.204.xxx.203)

    가서 팔아주거나 밥 사주세요
    친한데 한번 안오니 서운하더래요
    아주 먼거 아니면 2년은 좀 너무했어요

  • 5. 아이고
    '25.11.12 2:2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그래도 친구인데...찾아가 보기에 거리가 먼가요?
    가서 매출느려주는게 가장 나아요.

  • 6. ...
    '25.11.12 2:24 PM (175.196.xxx.78)

    무슨 가게인데요?

  • 7.
    '25.11.12 2:43 PM (106.101.xxx.240)

    2년이면 해도 너무했네요

  • 8. 헐222
    '25.11.12 3:02 PM (39.7.xxx.137)

    2년동안이나 안 가봤다면 그만큼 마음이 없는거죠

  • 9. 하하
    '25.11.12 3:41 PM (106.244.xxx.134)

    가서 매출 왕창 올려주면 됩니다.

  • 10. hap
    '25.11.12 6:28 PM (39.7.xxx.176)

    안사둬도 됩니다
    가게 했었는데 더 불편해요
    깎아주든 덤을 주든 해야할 거 같고
    그냥 매출은 알아서 올리는 걸로
    밥이나 맛있는 거 사주세요
    가게하면 식사 제때 하기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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