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매가 둘다 비혼인 경우

.. 조회수 : 4,373
작성일 : 2025-11-12 14:06:05

우리아파트에 50대 자매가 비혼이어서 같이 사는데 둘이 놀러다니고 휴가땐 여행다니고 음식해먹고 저런 삶도 참 좋아보이네요

비혼끼리 절친인 경우도 좋아보이지만 피섞인가족이 아무래도 더 낫잖아요

 

IP : 221.144.xxx.2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2 2:08 PM (49.165.xxx.38)

    유튜버중에 있잖아요. 자매 둘이서 미혼인데 둘이 살고.. 여행다니면서. 유튜브찍고 그래요..

  • 2. ...
    '25.11.12 2:17 PM (106.102.xxx.245) - 삭제된댓글

    둘이 사이 좋으면 너무 좋죠

  • 3. ...
    '25.11.12 2:18 PM (211.234.xxx.247)

    사이 좋으면 당연히 좋죠. 그렇게 사이 좋은 형제 자매가 흔하진 않아요.

  • 4. ---
    '25.11.12 2:19 PM (121.138.xxx.181)

    둘다 경제력도 비슷하거나, 아니면 성품이 좋거나.. 해야 가능한것 같아요

  • 5. 나이들어
    '25.11.12 2:20 PM (114.204.xxx.203)

    같이 살면 틀어지기도 쉬워요

  • 6.
    '25.11.12 2:25 PM (112.164.xxx.198) - 삭제된댓글

    동생 딸들이 그래요
    30대인대 둘다 비혼주의고 둘이서 잘놀아요
    서로 챙겨주며 살더라고요
    저와 동생 60대인대 일주일에 한번 통화하면서 일주일 일어난일 수다 떨어요
    저와 동생은 멀리 떨어져서 살아서 일년에 두번 보면 잘봐요

  • 7. 우리 자매
    '25.11.12 2:30 PM (49.165.xxx.150)

    원글님이 우리 자매 이웃이신가요?^^ 50대 비혼 자매 둘이 아주 재미있게 잘 살고 있습니다. '따로 또 같이'를 실천하면서 일상을 김사하게 잘 채워나가고 있어요. 아주 어릴때부터 서로에게 항상 감사하면서 성장해왔고 싸운 기억이 거의 없네요. 동생과 같이 사는 삶이 충만합니다.

  • 8. ..
    '25.11.12 2:32 PM (118.235.xxx.65)

    별로 가끔이나 좋지
    다룬 친구나 남친있는게 더 좋죠

  • 9. 하이고
    '25.11.12 2:40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자매 둘이 잘 산다,,,,,,,,,,,,,,,, 는 글에

    아닐거야 아닐거야,,,,,,,하는 댓글은 왜 그럴까요????

  • 10. 돌돌
    '25.11.12 2:59 PM (121.180.xxx.151)

    50대중후반. 저랑 여동생도 인생돌고돌아 절친으로 남아서 둘이 잘놀아요
    비혼은 아니고 하난 사별. 하난이혼ㅎㅎ 10분거리 서로 다른아파트에 살면서
    여행도 당일치기 나들이짝꿍으로도 최고로 남았죠.

  • 11. ㅇㅇ
    '25.11.12 3:02 PM (23.106.xxx.54) - 삭제된댓글

    저희 할머니 여동생 두 명이 싱글이신데(자세한 건 모르지만 두 분 다 결혼안하심)
    둘이 50대때부터 절친처럼 가까운 곳에 살면서 지낸다고. 서로에 대한 돈독함이 엄청날듯..

  • 12. 좋아요
    '25.11.12 3:21 PM (118.235.xxx.111)

    전 비혼, 동생은 이혼인데 돌고돌아 같이 살아요.
    이 무슨 복인가 싶습니다. 물론 가끔은 속터질때도 있지만요. 아무때나 같이 여행 가고 저도 혼자 지내는것보다 안 외롭고 좋아요. 서로 위해 주면서 뱃속 편하게 살아요. 조카들(동생 자녀)도 엄마랑 이모가 같이 사니 넘 좋다 하네요.

  • 13. ....
    '25.11.12 3:23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제 지인은 3남매인데 모두 비혼이에요.
    코드가 잘 맞으니 언니, 남동생과 가벼운~진지한 얘기까지 다 나누고 서로 지지해주면서 잘 지내는 게 참 보기 좋아요.
    저는 형제가 많지만 가치관이 전혀 달라서 정서적으로 외롭다보니 그 지인 남매의 사이가 너무 이상적으로 보여서 신기하고 부러워요.

  • 14. 나는나
    '25.11.12 3:24 PM (39.118.xxx.220)

    사이 좋아서 같이 살면 너무 좋죠. 서로 의지도 되고 경제적으로도 잇점이 있구요. 그런데 대부분은 그렇지 못하네요.

  • 15. 저희집도
    '25.11.12 3:49 PM (123.213.xxx.119) - 삭제된댓글

    자매들끼리 돌고 돌아 40대 비혼인데
    서로 엄청 친해서 만나면 유머일번지 찍습니다 ㅋㅋ

  • 16. 시모가
    '25.11.12 4:05 PM (14.49.xxx.116)

    시부 돌아 가시고 시이모도 이모부 돌아가시니 두분이서 아주 죽고못삽니다
    최고로 좋은거 서로 사주려고 난리난리
    자식들은 편해요
    중간에 각자의 삶을 살며 온갖 풍파 다 겪은후 남은게 혈육밖에 없다 싶을때 같이 살게 되면 이보다 더 좋은 노후는 없을거 같애요

  • 17. 선배의 딸 둘
    '25.11.12 4:18 PM (124.53.xxx.169)

    40대 미혼 자매들 둘 같이 있다던데
    뭔 말 듣기 싫다고 명절에도 안온다네요.
    아빠가 얻어준 집,
    큰딸 백수
    작은딸 전문직
    선배,딸들 얘기 나오면 미칠라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739 우왕~오늘 금값 14 lllll 2025/12/24 12,960
1770738 아들 여친과 식사만남 6 ㅇㅇ 2025/12/24 4,399
1770737 꽃보고 주무세요 3 ... 2025/12/24 1,884
1770736 정신과 공익이요 6 ... 2025/12/24 1,666
1770735 곧 퇴직하는데 뭘 챙겨야 할까요 10 2025/12/24 3,034
1770734 김장김치 넣을곳 없어서 한달째 계속 밖에 두어서 너무 시어.. 9 잘될꺼 2025/12/23 4,749
1770733 거리에 캐롤이 안들리네요 20 근데 2025/12/23 5,976
1770732 수영 8 커피향기 2025/12/23 1,907
1770731 귀여운건 해달이죠 심지어 똑똑하기까지 15 이뻐 2025/12/23 3,138
1770730 흑백요리사 뒤로갈수록 재밌네요 (약스포) 6 ㅇㅇ 2025/12/23 3,905
1770729 요양원이나 요양병원 안 가고 입주 간병인 쓰는거 6 ㅇㅇ 2025/12/23 4,305
1770728 극한직업 매니저 .. 2025/12/23 1,280
1770727 드디어 내일이 수시 마지막이네요 4 ... 2025/12/23 2,301
1770726 유행하는 남자옷 오버핏코트에 넓은 통바지.. 5 .... 2025/12/23 2,683
1770725 이것 어떻게 보시나요. 13 .. 2025/12/23 4,317
1770724 제주지방법원 왜이렇게 늦나요? 5 제주 2025/12/23 1,098
1770723 '로저비비에 ' 의혹, 국힘 당대표실 개입 단서 확보 2 2025/12/23 1,418
1770722 남자들 회식노래방은 10 ㅣㅣ 2025/12/23 3,126
1770721 스탠바이미 쓰시는 분 만족도 어떠세요? 18 2025/12/23 4,144
1770720 여행 갈 때 강아지 어떻게 하시나요? 29 질문 2025/12/23 3,456
1770719 케인트윈슬릿 7 ㄱㄴ 2025/12/23 4,007
1770718 1월여행지좀부탁드려요 9 해외여행 2025/12/23 1,821
1770717 쿠팡 "유족에 노동강도 높았다는 자료 주지마라".. 2 2025/12/23 1,188
1770716 인천공항 GS25 8 ㄱㅅㅇㅍ 2025/12/23 2,124
1770715 저희는 남편이 선물받아 왔네요. 2 크리스마스선.. 2025/12/23 4,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