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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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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하니 생각나는 사람

.. 조회수 : 2,680
작성일 : 2025-11-12 14:02:16

지인이 교수인데,  아이가 없어요.(아이 안생김)

부인이 취미생활을 열심히하고, 경제활동은 결혼생활중 한적이 없다고 들었어요. 교수당사자는 늘 옷도 그옷이 그옷

그부인은 본인 꾸미는걸 좋아해요

젊을때는 아무이야기도 안하다 나이들어가니

주식공부를 해봐라

간단한 소일거리를 하면 어떨까 해도 귓등으로 안듣고

그러려니 살다가 몇해전 부모님투병하실때, 병원방문 몇번 부탁하니 애없다고 동네북취급하는게 기분나쁘다고 자긴 못한다고 난리나서 형수들이 돌아가며 돌봤는데,

그때 정이 완벽히 떨어졌다고

표면적으로는 그냥 다정하게 대하지만, 이혼하고 싶고

인연이된다면 늦었지만 아이도 낳아서 키워보고 싶다네요

 

IP : 211.234.xxx.19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25.11.12 2:03 PM (211.58.xxx.161)

    부잣집딸인가봐요??

  • 2.
    '25.11.12 2:05 PM (211.234.xxx.167)

    부자도 가난도 아닌 평범한가정으로 알고있어요

  • 3. 교수한테전하세요
    '25.11.12 2:06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다 늙어 늦바람 들어서 무능한 마누라한테 버림받지 말라고!!!

    정상적이고 일반적인 전업을 생각하셔요
    비정상적인 전업 끌고와서 욕하지 마시고

  • 4. 뭔상관이예요
    '25.11.12 2:06 PM (118.218.xxx.119) - 삭제된댓글

    그게 전업이랑 뭔 상관이예요

  • 5. ...
    '25.11.12 2:11 PM (211.222.xxx.216) - 삭제된댓글

    이 글이 논란중인 전업글과의 어떤 인과성으로 글 쓰신 건가요?
    그냥 편히 살아 보이는 이웃을 이 기회에 욕 하고 싶은신 마음인 건 알겠어요

  • 6. 알순없어여
    '25.11.12 2:12 PM (118.218.xxx.119)

    교수 부인이 시댁이나 시부모한테 고마웠으면 병수발 들었겠죠
    보아하니 형제 많은것같은데 그틈에서 아이 없으면 얼마나 서러운지 겪어봤나요?
    암튼 전업이랑 뭔 상관이예요

  • 7. ...
    '25.11.12 2:13 PM (211.222.xxx.216) - 삭제된댓글

    이 글이 논란중인 전업글과는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요?
    편해 보이는 이웃을 까고 싶으신 마음은 읽히네요

  • 8.
    '25.11.12 2:17 PM (125.137.xxx.224)

    플러팅하나 늙은이가
    저는 여자앞에서 아내욕하는건 사람취급안합니다
    그래도 사랑하셔야죠 하고 화제돌려버리세요
    내아를나도 시전하는것같아 드러워요

  • 9.
    '25.11.12 2:18 PM (125.137.xxx.224)

    싫었으면 애진작 이혼했을거예요
    처가돈 끌어써서 교수된거든가
    지가 씨없는수박이든가
    그런거 쏙 뺀 인간들 많아요

  • 10. 그런 얘길 왜
    '25.11.12 2:36 PM (211.213.xxx.201)

    원글님한테?
    자기 남자 친구들 한테나
    할법한 내용인데요

  • 11. 웃겨
    '25.11.12 3:05 PM (211.235.xxx.158) - 삭제된댓글

    교수한테전하세요
    '25.11.12 2:06 PM (175.123.xxx.145)
    다 늙어 늦바람 들어서 무능한 마누라한테 버림받지 말라고!!!

    이게 논리적으로 말이되나여?
    무능한 마누라한테 버림을 받는걸 걱정해야하나.
    무능한 마누라가 걱정해야하는 부분 아닙니까?


    나도 여자지만 저 교수마누라같은 분들 너무 싫어요.
    세상에 태어났으면 인간으로 한몫은 하고 살아야하는데
    기생충이죠사실.

  • 12. ㅇㅇㅇ
    '25.11.12 3:16 PM (120.142.xxx.17)

    그 교수 욕하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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