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주식 이제 한번 다 정리하고 다음 들어갈 준비중

ㅇㅇ 조회수 : 4,106
작성일 : 2025-11-12 10:04:22

미장, 국장 모두 적당한 수익률에 정리했네요

그리고 다시 들어갈 타이밍 보고 있어요

 

거의 주식앱 안들여다보다가

많이 빠진다 소문날 정도면 들어가서 사고

많이 올랐다 소문날 정도면 팔고 

이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장투예요

 

워킹맘이라 바빠서 주식보고 있을 시간이 없거든요

이 정도가 제 최선인거 같아요

 

그냥 욕심 내려놓고 이 정도만 해도 수익률 나쁘지 않아요

 

IP : 1.225.xxx.13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2 10:05 AM (1.235.xxx.154)

    결단력있으시네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 2. ...
    '25.11.12 10:07 AM (219.254.xxx.170)

    배웁니다....

  • 3. ㅇㅇ
    '25.11.12 10:10 AM (1.225.xxx.133)

    예전의 에코프로처럼 오른다 말나오기 시작할때는 절대 안사요
    이미 그때는 팔 시점을 봐야하는 거더라구요
    근데 계속 주식앱을 보고 있으면 이게 좀 헷갈려서 일부로라도 잘 안봐요

    계속 흐름을 보면서 사고 팔면서 수익화하면 좋겠지만
    그건 진짜 업자나 하는 거 같아요

  • 4. 빙그레
    '25.11.12 10:15 AM (211.234.xxx.153)

    저도 월요일날 큰돈은 다 정리했어요.
    천오백만 가지고 코스피etf 엔솔 하이브 기아 이렇게 조금씩 가지고 있어요.

    몇달동안 소소하게도 벌고.
    5천 넣어서 두달에 16%. 2천 2년동안 60% 벌어서 정리해둠.

    선거전쯤 2~3달 정도 정도 들어갈예정(현재생각)

  • 5. 진정한 고수
    '25.11.12 10:16 AM (119.71.xxx.160)

    이신것 같아요

    지금은 잘 팔아야할 시점이죠. 사면 물릴 확률이 큰 시점입니다.

  • 6. ㅇㅇ
    '25.11.12 10:17 AM (1.225.xxx.133) - 삭제된댓글

    저도 etf 3개 정도랑, 분위기 파악용으로 사둔 소수점 3개 정도만 유지하고 있어요
    아쉬우면서도 가뿐하네요

  • 7. ㅇㅇ
    '25.11.12 10:19 AM (1.225.xxx.133)

    저도 금액 크지 않은 etf 3개랑, 분위기 파악용으로 사둔 소수점 3개 정도만 유지하고 있어요
    영역이 금, 자원, AI 등 모두 달라요

    아쉬우면서도 가뿐하네요

  • 8. dddd
    '25.11.12 10:32 AM (121.190.xxx.58)

    선거전쯤 2~3달 정도 정도 들어갈예정(현재생각)---지방선거인가요?

  • 9. ...
    '25.11.12 10:50 AM (169.212.xxx.149) - 삭제된댓글

    저도 다 팔고 소소하게 단타로 하루 3~5만원씩만 벌고 있어요
    다시 기회 기다립니다

  • 10. 4천
    '25.11.12 11:10 AM (119.66.xxx.136)

    저점이 될꺼라고 ㅎㅎ 어떻게 될지 궁금하긴 해요.
    예전과는 판이 달라진거 같기도 하고.

  • 11. 저도
    '25.11.12 11:29 AM (58.120.xxx.158) - 삭제된댓글

    저도 원글님과 비슷한데 미주식은 일부 보유중이예요
    국장도 가치주라고 생각되는거 두종목정도는 보유중이고 연금저축에 일부 etf보유,
    가용현금의 절반이하로 운용중입니다
    거의 항상 장투하고 가끔 단기투자(3개월이내)도 있긴 하지만요
    올해 불장에서 큰돈은 못벌었고 그냥 거의 매해 10프로 전후 수익률 유지중입니다 (일반주식, 연금저축, irp 모두 소소하게)
    가끔 이번에 큰돈 벌었다는 분들 보면 부럽기는 하지만 그냥 매년 꾸준한 수익률 올리는걸로 만족중입니다
    지금은 현금보유비중을 높여서 기다리고 있어요

  • 12. 글쎄요
    '25.11.12 1:08 PM (147.6.xxx.21)

    시장을 예측할 순없고 무조건 시장에 오래 머물러야 부자된다고 하더라구요

  • 13. 저도요
    '25.11.12 2:46 PM (180.67.xxx.151)

    저희집은 저 아들 2 주식하는데
    에스엔피 나스닥 다우존스 하이닉스 요거만 딱
    놔두고 사팔사팔 안한 녀석 수익률이 젤 좋아요

  • 14. ㅇㅇ
    '25.11.12 3:16 PM (1.225.xxx.133)

    저는 주식으로 큰 부자를 노리는 건 아니고 그냥 적당히 벌고 나오자 이런 입장이라 이런거 같아요
    큰 욕심 안부리고 적당히 호황기에는 돈벌자 이런 입장
    마소, TSMC, 애플 다 3년 넘게 들고 있어서 충분히 수익봤고 이정도면 만족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7278 20대 아이가 육회비빔밥을 먹고 거의 7시간만에 31 혹시 2025/12/09 23,823
1767277 다주택자 잡으면 집값 떨어질 줄 알고 11 ... 2025/12/09 1,735
1767276 초등학교 1학년 원래 이런가요? 2 d 2025/12/09 1,507
1767275 맑소 발음요. 11 .. 2025/12/09 1,524
1767274 요즘 내가 쓴글 조금씩 삭제중인데요 1 정리중 2025/12/09 1,373
1767273 나이든 내가 영어 실력을 올리려면 3 붓꽃 2025/12/09 2,207
1767272 나경원 육성, 통일교 재판에 등장 "일정 어레인지하고 .. 8 00000 2025/12/09 1,808
1767271 저는 하루에 한 번씩 행복해집니다 5 .. 2025/12/09 2,658
1767270 문체부-서울시, 이번엔 한글로 기싸움 9 ㅇㅇ 2025/12/09 1,100
1767269 고 3입시 너무 떨리네요 9 77 2025/12/09 2,312
1767268 한은, 3년만에 국고채 1.5조 단순매입…시장 진정 효과는 2 ,,,, 2025/12/09 876
1767267 [퍼옴] 사실상 최욱. 정원오 구청장 34 나옹 2025/12/09 4,610
1767266 사법 개혁 절실 내란 진행형.. 2025/12/09 398
1767265 잘 안 만나고 연락도 잘 안한다는 추성훈과 야노시호 29 2025/12/09 20,597
1767264 김건희-이준수 카톡 5 2025/12/09 4,167
1767263 대북송금 핵심증인 안부수 ,경기도 관여 "모른다&quo.. 2 그냥 2025/12/09 964
1767262 칸디다질염은 순전히 면역력 때문인가요? 6 ,,, 2025/12/09 2,403
1767261 연예인 얘기 길게 쓰는 사람은 14 ... 2025/12/09 2,021
1767260 한국 위성실패를 바라보는 주변국들 반응 2 ㅇㅇ 2025/12/09 2,808
1767259 초등 고학년 크리스마스 분위기 명동, 코엑스 어디가 좋을까요? 6 ... 2025/12/09 1,027
1767258 누가 차를 날카로운걸로 주욱 긁어놓고갔어요. 9 ..... 2025/12/09 2,071
1767257 대기업 임원 퇴사면 3년간 취업 못하나요? 3 2025/12/09 2,441
1767256 재산많은데 속썪이는 남자..그만해야겠죠? 35 ㅇㅇ 2025/12/09 5,764
1767255 오은영박사 결혼지옥 이해 잘 안 가는 사례 11 오은영결혼지.. 2025/12/09 4,660
1767254 매불쇼에 옆 보조진행자는 왜 있는건가요 13 ㅓㅏ 2025/12/09 2,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