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차가 없고 친구 부모님이
태워주신다고 해요 같은 학교라
그래도 부모도 가봐야하지 않을까요?
저희는 차가 없고 친구 부모님이
태워주신다고 해요 같은 학교라
그래도 부모도 가봐야하지 않을까요?
택시타고 같이 가시면 될듯요.
친구부모님 차에 님 부부까지 다 같이 타고 간다고요?
수능시험장 멀지 않은데 택시불러 부모님 같이 가세요
택시타고 아이랑 같이 가시죠
굳이 이런날 신세지지마시고요.
걍 애들 원하는대로 편한대로 해도 되는데..
학교앞에 어차피 몇초밖에 정차 못하기도 하고.
근데 경험상 정문에서 배웅해주면 내맘이 편하긴 해요
원글님 성향따라 하면 될듯요
같이는 아니고 택시 타고 따라갈까 싶어요 근데 이렇게 생각하니 아이랑 같이 택시타고 가면 되는 거 아닌가 싶고..
친구랑 같이 가고 싶어서 일까요 애는 오지 말래요 그래도 불안하네요;
깔끔하게 택시로 데려다 주세요.
친구 부모님도 원글님 마음과 같이 수능 앞둔 아이에 대한 긴장이 있을텐데, 아드님과 함께 택시를 타고 가시거나 아니면 아들만 혼자 택시 타고 가라고 하세요
저는 친구와 그 부모님이 되려 걱정됩니다.
입시와 같이 큰 일이 있을때는 각자 행동하는게 맞다고 봐요
아이가 강력하게 원하면 아이는 친구랑 가라 하고, 원글님은 택시 타고 가서 기다리세요
시계, 도시락 등 아이들 분실하기도 하고, 뭔가 요청 사항이 있을 수 있어요
원글님이 아이와 시험장 가는 게 맞지만, 수능날만큼은 수험냉이 원하는 대로 해주세요. 뭔가 말하고 싶지 않은 이유가 있겠죠
택시 타고 엄마랑 가자, 말 한 번 해보시고.
싫다 하면 뜻대로 하게 그냥 두세요.
그런 일로 싸우거나 지시하지 마세요
수능날 심하게 엇나가는 아이들 얼마나 많나요
아이 보내시고 택시 타고 시험장 가서 근처에 있으시면 돼죠
너무 중요한 날이라 아이친구 태워가고싶진 않을것 같은데.. 아게 아무일 없겠지만 혹시나 접촉사고라도 날수있고 뭔가 문제가 생기고 늦거나 등등 변수가 있을수도 있는데 남의아이까지 태우고 가긴 너무 큰 책임감 같아서요.
왠만하면 그냥 아이랑 택시타고 가는게 제일 깔끔해요.
엄마 오지 말라는게 엄마가 혹시 너무 감성적? 이셔서 그런걸까요? ㅎㅎ 수능날은 별말 하지 말고 눈도 마주치지 말고 잘해, 고생했다, 화이팅 이런거 다 빼고 그냥 다녀와~ 정도로 보내주시구요.
그런 중요한 날 아침에 서로 불편할 수 잇는 일은 최대한 피해야죠.
택시타고 같이 가세요.
아들 친구 같이 델구갔는데 그 엄마도 알아서 그냥 같이 타고 갔어요. 서로 간절한 맘으로
저라면 친구 차 타고 같이 가라고 하겠어요.
저는 시험 끝날 때쯤에만 학교 앞으로 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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