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일 아이가 수능보러 가는데

.... 조회수 : 1,823
작성일 : 2025-11-12 09:59:00

저희는 차가 없고 친구 부모님이

태워주신다고 해요 같은 학교라

그래도 부모도 가봐야하지 않을까요?

 

IP : 223.38.xxx.8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2 10:03 AM (211.218.xxx.194)

    택시타고 같이 가시면 될듯요.

  • 2. ..
    '25.11.12 10:03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친구부모님 차에 님 부부까지 다 같이 타고 간다고요?
    수능시험장 멀지 않은데 택시불러 부모님 같이 가세요

  • 3. ..........
    '25.11.12 10:06 AM (106.101.xxx.105)

    택시타고 아이랑 같이 가시죠
    굳이 이런날 신세지지마시고요.

  • 4. ..
    '25.11.12 10:07 AM (211.112.xxx.69)

    걍 애들 원하는대로 편한대로 해도 되는데..
    학교앞에 어차피 몇초밖에 정차 못하기도 하고.
    근데 경험상 정문에서 배웅해주면 내맘이 편하긴 해요
    원글님 성향따라 하면 될듯요

  • 5. ....
    '25.11.12 10:07 AM (223.38.xxx.209)

    같이는 아니고 택시 타고 따라갈까 싶어요 근데 이렇게 생각하니 아이랑 같이 택시타고 가면 되는 거 아닌가 싶고..
    친구랑 같이 가고 싶어서 일까요 애는 오지 말래요 그래도 불안하네요;

  • 6. ㅇㅇ
    '25.11.12 10:22 AM (119.193.xxx.98)

    깔끔하게 택시로 데려다 주세요.

  • 7. ...
    '25.11.12 10:26 AM (58.121.xxx.69)

    친구 부모님도 원글님 마음과 같이 수능 앞둔 아이에 대한 긴장이 있을텐데, 아드님과 함께 택시를 타고 가시거나 아니면 아들만 혼자 택시 타고 가라고 하세요

    저는 친구와 그 부모님이 되려 걱정됩니다.
    입시와 같이 큰 일이 있을때는 각자 행동하는게 맞다고 봐요

  • 8. 그런데
    '25.11.12 10:30 AM (122.34.xxx.60)

    아이가 강력하게 원하면 아이는 친구랑 가라 하고, 원글님은 택시 타고 가서 기다리세요
    시계, 도시락 등 아이들 분실하기도 하고, 뭔가 요청 사항이 있을 수 있어요

    원글님이 아이와 시험장 가는 게 맞지만, 수능날만큼은 수험냉이 원하는 대로 해주세요. 뭔가 말하고 싶지 않은 이유가 있겠죠
    택시 타고 엄마랑 가자, 말 한 번 해보시고.
    싫다 하면 뜻대로 하게 그냥 두세요.
    그런 일로 싸우거나 지시하지 마세요
    수능날 심하게 엇나가는 아이들 얼마나 많나요

    아이 보내시고 택시 타고 시험장 가서 근처에 있으시면 돼죠

  • 9. .....
    '25.11.12 10:49 AM (221.165.xxx.251)

    너무 중요한 날이라 아이친구 태워가고싶진 않을것 같은데.. 아게 아무일 없겠지만 혹시나 접촉사고라도 날수있고 뭔가 문제가 생기고 늦거나 등등 변수가 있을수도 있는데 남의아이까지 태우고 가긴 너무 큰 책임감 같아서요.
    왠만하면 그냥 아이랑 택시타고 가는게 제일 깔끔해요.
    엄마 오지 말라는게 엄마가 혹시 너무 감성적? 이셔서 그런걸까요? ㅎㅎ 수능날은 별말 하지 말고 눈도 마주치지 말고 잘해, 고생했다, 화이팅 이런거 다 빼고 그냥 다녀와~ 정도로 보내주시구요.

  • 10. 저라면.
    '25.11.12 11:18 AM (122.36.xxx.85)

    그런 중요한 날 아침에 서로 불편할 수 잇는 일은 최대한 피해야죠.
    택시타고 같이 가세요.

  • 11. 저는
    '25.11.12 11:21 AM (118.33.xxx.110)

    아들 친구 같이 델구갔는데 그 엄마도 알아서 그냥 같이 타고 갔어요. 서로 간절한 맘으로

  • 12.
    '25.11.12 3:53 PM (106.244.xxx.134)

    저라면 친구 차 타고 같이 가라고 하겠어요.
    저는 시험 끝날 때쯤에만 학교 앞으로 가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268 목우촌 주부9단햄 1kg 2개 15066원 싼건가요? 2 ... 2026/01/06 1,354
1782267 ai아기영상들 징그러워요 5 mm 2026/01/06 2,920
1782266 직장인인데 밥값 너무 올라서 힘들어요 31 .. 2026/01/06 6,540
1782265 2026년 국장 투자수익이 2770만원, 5600만원이라면 원금.. 3 ... 2026/01/06 3,118
1782264 10분 토론 너무 재밌어요 4 .. 2026/01/06 1,284
1782263 '탈팡이 시작됐다' 벌써 10% 이탈…경쟁사들 거센 추격 20 ㅇㅇ 2026/01/06 3,358
1782262 역시 외교천재 33 ㅎㅎ 2026/01/06 6,385
1782261 아무한테나 붕어빵 심부름 시키면 안 돼요(AI 강아지) 7 .. 2026/01/06 5,482
1782260 죄송합니다만 무스탕 색깔이 검은색흰색과 밤색베이지가 나을까요 2 ........ 2026/01/06 1,179
1782259 외국에서 본 트럼프의 향후 역할 7 EU...... 2026/01/06 3,068
1782258 여런분 잊지말고 광고 클릭 습관적으로 합시다 12 82쿡 살리.. 2026/01/06 2,901
1782257 과거 '한미동맹 비판' 조국당 비례 김준형...세자녀 모두 미국.. 15 ..... 2026/01/06 2,397
1782256 마그네슘 저렴한거 불면에 효과 하나도 없네요 9 ..... 2026/01/06 3,405
1782255 명언 - 인생의 어려움 3 ♧♧♧ 2026/01/06 2,576
1782254 성심당은 그럼 언제가야 줄 안서고(거의 안서고) 사 먹을수 있나.. 17 먹고싶다 2026/01/06 5,115
1782253 도시락 싸보신 분들 5 ㅇㅇ 2026/01/06 2,135
1782252 막상 자기 자식 버려도 잘 살아요 7 근데 2026/01/06 4,985
1782251 학군지에서 시골로 이사 왔습니다 36 시골로 이사.. 2026/01/06 6,958
1782250 안성기, 동서식품과 38년간 광고 5 ㅇㅇ 2026/01/06 6,045
1782249 후기- 댓글 41개 받았는데 결국 샀어요 47 ... 2026/01/06 13,870
1782248 설탕음료 자주 섭취하면 치매발생위험 61% 증가 3 ........ 2026/01/06 2,109
1782247 조국혁신당, 이해민, 국무총리실산하 사회대개혁위원회에 조국혁신당.. ../.. 2026/01/06 568
1782246 김건희 의외로 시시하네요 10 ㅅㄷㅈㄴㆍ 2026/01/06 6,903
1782245 삼성 노트북 구입하려고 하는데요~~~ 5 노트북 2026/01/06 1,239
1782244 '두바이'만 붙이면 무조건 대박? 15 o o 2026/01/06 3,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