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보는애들 부적삼아
배냇저고리 넣어준다는 엄마들
많은거보고 깜놀.
그거 안버리고 다들 간직하신거에요 진짜?
나만 아무생각없이 의미안두고
그냥 쿨하게 그 옛날 다 갖다버렸나봐요
수능보는애들 부적삼아
배냇저고리 넣어준다는 엄마들
많은거보고 깜놀.
그거 안버리고 다들 간직하신거에요 진짜?
나만 아무생각없이 의미안두고
그냥 쿨하게 그 옛날 다 갖다버렸나봐요
당연히 가지고 있어요.
수능때 넣어준다는 얘기는 첨 듣지만.
아기때 놀던 장난감도 그대로 다 있어요
수능때 넣어준다는 말은 처음 듣지만
울애도 보관하고 있어요
배넷저고리, 탯줄, 딸랑이 1개, 애기수첩... 작은 상자에 보관중입니다
수능때 넣어준다는 말은 처음 듣지만
울애도 보관하고 있어요 222
저는 돌촬영때 입은 원피스도 있어요
지금은 사라진 moch 라는 브랜드
저도 탯줄 애기수첩은 보관.
근데 배냇저고리에큰의미 안두고
그냥 애커가면서 작아지고 꼬질해진 내복이랑 옷가지는
당연히 버렸는데. 다 의미두고 남겨두는거였군요.
나만 버렸나봐요ㅎㅎ
수능때 넣어준다는 말은 처음 듣지만
울애도 보관하고 있어요 333
저 고3엄마인데 들었어도 안 넣어줄래요. 이상해요
하 다들 보관하는거였군요 애가 일케 크도록 몰랐어요
진짜첨들음
나만 쿨병걸린에미였어요 흑
있어요
그냥 잘 못버리는 성격
베넷 저고리에
애가 어릴때 입워서 넘 이쁜 원피스 청치마도 보관중이에요
친정엄마가 내가 연합고사볼때 내겨울 외투 안쪾에 내 베냇저고리 꼬매놓은거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런거 안가지고 있을줄 알았는데,
그 기억이 남아서 우리애들도 수능볼때 해준다고 하다가 큰애때 깜빡잊고 안넣어줌.
나 왜이러니. 그래서그런지 ...한숨만. 넣어줄껄.껄껄.
도 있어요. 한번씩 거기 눕혀서 사진찍고 얼마나 자랐나 쭉 늘여놓고 보는 게 이벤트. 대딩인 지금은 무릎담요 사이즈네요. 신생아땐 광활한 이불이었는데
뭐 과거시험치러갈때 넣어준다던데..
그냥...그런거는 둘째 치고,,,너무 귀여워서 못버립니다. 기념으로 하나씩 놔뒀어요.
제 성격상 애 시험볼때 넣어주진 않을거 같아요.
와 저도보관요
저만그런줄
얼마전에 그얘기 들어서 해볼까 싶었지만 안하려구요. 딸이 완전 F라 감성 올라서 울것 같아서요. 그냥 특별한 이슈없이 담담하게 수능보는게 나을것 같아요.
배냇저고리 보관할려다가 너무 꼬질꼬질 더러워서
가 버렸어요.
이사를 자주 다녀서 어릴 때 짐들 다 버렸어요
수능때 넣어준다는 말은 처음 듣지만
울애들것도 보관하고 있어요
시어머니가 손수 지은
68년생 남편것도 있어요
수능때는 그냥 암것도 안하는게.
저도 너무 작아 이쁘고 그시절 추억이 다 담겨있어 안버렸어요.
어떤 유툽에 서양 부모님이 자기 애들 키울때 육아용품 자녀한테 주고 자녀들이 다시 자기 애들한테 보여주는거 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저는 내일 탯줄 넣어줍니다.
엄마 뱃속에서 나올 때 용쓰고 나온 힘처럼 수능 볼 때 힘내라는 의미인데, 저희집는 엄마와 항상 연결되어있다 엄마가 뒤에서 응원한다 기도하고 있다는 안정감을 주는게 큰거같아요.
보통 수능이나 입사 시험 같은 아이들 인생에서 큰 힘(?)이 필요한 순간에 때 탯줄, 배냇저고리 다 넣어주던데요.
잘두었다가 손자태어나서 입혔어요
옷감손상없이 그대로였어요
넘나 뿌듯
옷끈을 넣어준다는 얘기로 들었어요
집안에 물건 쌓아두는거 싫어해서 결혼식 한복이며 뭐며 이사갈때마다 전부 다 버렸는데, 희한하게 애들 배냇 저고리랑 탯줄은 안 버렸네요.
수능볼때 넣어준다는건 여기서 첨 들어봤는데...
울아들 내년에 수능보는데 넣어줘야 할까요;;;;;
지금 30살 딸아이
배냇저고리.처음신은 양말 탯줄.임테기
아이가 처음 자기이름 쓴 종이 다 보관하고 있어요
32.30살 두 아들이 쓰던 베냇저고리.베개.양말 다 있어요ㅎ
양말은 건조대봉에 올려놓기도 어렵게 작아서 웃기도 합니다
님이 탯줄 보관하신거랑 같은거 아닌가요?
이사를 그렇게 다녀도 늘 갖고다녔어요 못버리겠던데요
그게 예전에 선비들 과거시험 보러갈때 배냇저고리 앞섶잘라서 옷 안에 꿰매어서 시험봤거든요. 그거 따라하는 거에요.
배냇저고리, 속싸개, 탯줄, 처음 자른 손톱, 처음 뺀 유치,
처음 쓴 글자 고양이, 임신 테스트기, 초음파 사진,아가수첩, ..
다 가지고 있어요. ^^
쿨하게 버렸는데요. 물건에 의미 부여하지 않아요.
수능때 넣어준다는 말은 처음 듣지만
울애도 보관하고 있어요 4444
첫 신발, 첫 원피스, 탯줄, 임신 때 수첩 이렇게 갖고 있어요.
근데 수능에 보내지는 않으려고요 ㅋㅋㅋ
앗 저 있는데 어디 보관했는지 기억이 안나요 ㅠㅠㅠㅠㅠ 지퍼백에 넣어서 고이 뒀는데 ㅋㅋㅋ
저도 탯줄 배냇머리 돌때 만들어준 원피스 육아수첩 촘파 사진 유치까지 다 있어요
탯줄은 어디 있는지 아는데 그거라도 넣어줄까요? ㅎㅎㅎㅎㅎ
두녀석 애기수첩이랑 병원로고 찍힌 배넷저고리만 보관중이고
수능때는 주지 않았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5292 | 나이50인데 외롭네요 18 | 원래이런건가.. | 2025/12/14 | 5,702 |
| 1775291 | 주말 메뉴 추천 해주세요 3 | … | 2025/12/14 | 1,286 |
| 1775290 | 부동산 올라간거 오세훈 덕분 맞는데?? 27 | ㅇㅇ | 2025/12/14 | 1,370 |
| 1775289 | 주식 수익난게 맞나요? 27 | .. | 2025/12/14 | 4,458 |
| 1775288 | 영어학원선생님 나이가 61세라도 상관없나요? 10 | 영어샘 | 2025/12/14 | 2,621 |
| 1775287 | 먹고 바로 누우면 소 된다는말.. 10 | 111 | 2025/12/14 | 3,216 |
| 1775286 | 신선한 채소 매일 드시나요? 13 | ㄴㄴ | 2025/12/14 | 2,740 |
| 1775285 | 해몽 부탁드려요 | 꿈이야 | 2025/12/14 | 370 |
| 1775284 | 변요한 정도면 미남이라니 ㅎㅎㅎ 29 | Dd | 2025/12/14 | 5,767 |
| 1775283 |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다각적인 조사로 근거 남겨야 1 | 일본오염수 | 2025/12/14 | 477 |
| 1775282 | 노량진에 시니어분들 많이 사시나요? 4 | 나나 | 2025/12/14 | 1,372 |
| 1775281 | 독실한 기독교인들께 질문 드려요 10 | ... | 2025/12/14 | 1,224 |
| 1775280 | 남편 운동화가 10개인데 정상인가요? 45 | 햇살 | 2025/12/14 | 6,457 |
| 1775279 | 분리수거 문의 1 | 쓰레기 | 2025/12/14 | 523 |
| 1775278 | 렌트카 사무실에서 일하는거 1 | … | 2025/12/14 | 836 |
| 1775277 | 강원도 동해 삼척부근에 냉이 채취할만한곳 있을까요 4 | ........ | 2025/12/14 | 944 |
| 1775276 | 얼굴 경락 효과있나요? 6 | 경락 | 2025/12/14 | 2,131 |
| 1775275 | 치매초기 엄마. 꾸준히 읽을거리? 12 | .. | 2025/12/14 | 2,498 |
| 1775274 | 장기입원환자에요 7 | … | 2025/12/14 | 2,433 |
| 1775273 | 거짓말하는 작가들. 가난이 장식품? 4 | .... | 2025/12/14 | 2,884 |
| 1775272 | 보험회사에서 상생금융연수 세미나 알바 뭔지 아시는 분 2 | 알바 | 2025/12/14 | 886 |
| 1775271 | 투자로 2억짜리 오피스텔사려고 하는데요 26 | ... | 2025/12/14 | 4,998 |
| 1775270 | 20대 딸이 한관종때문에 힘들어하는데요 13 | ᆢ | 2025/12/14 | 4,997 |
| 1775269 | 항문 찢어짐 반복 때문에 죽고싶어요 88 | 괴롭다 | 2025/12/14 | 19,895 |
| 1775268 | 수시 추합은 되자마자 바로 등록해야하는건가요? 4 | 저도궁금 | 2025/12/14 | 1,6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