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나무이고, 자식은 열매인데
열매만 예쁘다 하다보면 나무가 병든다.
나무가 병들지 않아야 열매가 건강하다.
션이 한 말이라네요.
시가 식구들 보라고 프사에 저 말 올리고싶어요.
저희 아이만 챙기고 저는 무존재로 만드는..
제 역할도 호시탐탐 뺏으려 드는..
핏줄 사랑에 목이 매여 정도가 너무 지나친 그들..
저희 아이가 홀로 큰 게 아닌데
제가 노력한 건 절대 입에 안올리죠. 깎아내리려고만 하고요.
아내는 나무이고, 자식은 열매인데
열매만 예쁘다 하다보면 나무가 병든다.
나무가 병들지 않아야 열매가 건강하다.
션이 한 말이라네요.
시가 식구들 보라고 프사에 저 말 올리고싶어요.
저희 아이만 챙기고 저는 무존재로 만드는..
제 역할도 호시탐탐 뺏으려 드는..
핏줄 사랑에 목이 매여 정도가 너무 지나친 그들..
저희 아이가 홀로 큰 게 아닌데
제가 노력한 건 절대 입에 안올리죠. 깎아내리려고만 하고요.
그래도 그 댁은 손주는 이뻐하나보네요.
제 시가는 며느리가 싫으니 손주도 이뻐하지 않던데...
근데 '나무가 병들지 않아야 열매가 건강하다.' 이 말은 맞는거 같아요.
날 병들게 했던 시가를 용서 할수가 없네요.
제 시어머니도 이 글을 봤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봐도 모를듯해요.
자기 모습이 어떤지 모르니까요.
나 그런 적 없다. 이러면서...
맞아요 나무가 병들면 열매도 병듭니다
시가식구 이전에 남편이 그렇게 생각하고 시댁 식구들 앞에서 자주 표현해야죠. 이게 다 ㅇㅇ(부인)이 어떻게 애써서 잘된거다, 지금도 어떻게 애쓰고있다고. 남편이 그럼에도 부정하는(부정하고싶은) 시부모라면 그들 천성이 심술맞고 못된거니 상종 마시고요. 그래봤자 아이에겐 조부모보다 부모가 더 우선입니다. 내 가족(아이와 남편)이 날 인정해주면 돼요.
가는 횟수를 줄이면서 거리 두세요
님이 할 방법은 분명 있어요
님이 권한 힘 행사할 곳은 분명이 있어요
그들이 모르는 님이 부릴 수 있는 영역
그걸 찾아 휘두르세요.
어떻게 뺏으려는 건지 조심스럽고
부모가 자식을 기르는 건 제3자에게 칭송받을 일은 아닙니다
자식은 고마와해야겠죠, 반대도 매한가지.
제가 말했잖아요.
자식은 부모가 1순위인데 시부모는 그걸 받아들이는 걸 힘들어하세요. 그래서 제가 아이한테 뭘 하려고하면 자신들이 하겠다면서 다 뺏어가요. 겉으론 도와주는 명분을 내세우는데 제가 사양하고 거절하면 놔둬야하잖아요. 끝까지 자신들의 뜻을 관철시키려 고집합니다. 뺏고싶은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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