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은근 잘해요
연기 은근 잘해요
원래 괜찮았다고 생각
연기 잘 하더라구요
지금부터 승승장구했으면 좋겠어요
표정연기 실감나게 잘해서 몰입하게 되요.
배역에 잘 녹아드는게 좋아요.
연기 자연스러워요
닥터 차정숙에서 다시 봤어요
그전엔 좀 청승이라..
연기 잘하고 얼굴도 자연스럽고 예뻐요
엄마역 잘 어울리네요 예전 이미지랑 다르게 친숙한 느낌
75년생이면 50 넘었는데 이쁘게 나이 들어가네요.
늙어가는 얼굴이죠
예쁘게 늙는 얼굴이 진정한 위너!
젊었을 땐 예뻤는데 안 예쁘게 늙는 얼굴이 많잖아요
엄마역이 맞아요.
이목구비 진하지 않아서 보기 편해요
이쁘기보다 곱네요. 고와
연기도 잘하고 얼굴도 인공미없고
배역자체도 편안하게 보기좋은 역할이라
여러모로 눈길이 가네요
저도 보면서 명세빈 괜찮다 했어요.
배역도 좋고 연기도 잘하지만
얼굴이 자연스러워서 예쁘더라구요.
목이 길어서 부러워요 전 나이드니까 목짧아지던뎅
명세빈씨보면 생각나는 배우가 있어요.
아재아재 바라아재에서 강수연씨와 같이 나왔던 배우..
이름도 기억 안나는데 그 배우가 센세이셔널 했거든요.
그배우의 삭발한 모습과 명세빈씨의 삭발한 모습이 비슷해서 그런가
명세빈씨 보면 그 배우가 떠오르더라구요.
몸매는 또 어떻구요~ 그 동생 차 빼앗는 날 입은 살색 원피스
20대보다 몸매 더조아 ㅠㅠ
명세빈 결혼하고 출산도 했나요?
얼굴도 안쳐지고.....
연예인 많이 보고 살았는데
실물보고 어쩜 저리 곱고 여리여리한가 싶은 사람은 명세빈이 최고였어요
말씨도 여리여리하고 피부도 하얗고 뼈대 자체가 가늘어서 연예인치고도 특별했네요
코믹연기, 생활연기 자연스러워요.
예뻐서 깜놀~
원래부터 연기 잘한다 생각했었어요
확실히 성형 안하고 자연스러운 얼굴이 롱런하는거같아요
잘 다니라고 문지방 수리하면서 할머니처럼 말에 가락을 넣는 장면 자연스럽고 좋더군요
잘하지만 요리솜씨도 수준급.
작년에 편스토랑 보고 깜놀..
엄마역은 절대 안하고 이쁘게만 보이려는 고현정 같은 배우랑은 다른거 같아요
엄마였던적도 없는데 엄마 역할 너무 잘하네요
저런 배우가 진짜 배우인거 같아요
얼굴에 크게 손을 안 댄 거 같아
부담스럽지 않더라구요.
연기도 자연스러워 보이고요.
능청스럽게 20대 연기하는것도 너무 귀엽지 않았나요?? 배꼽티에 깜놀. ㅎㅎ
전 뭔가 쩔뚝쩔뚝 어색하던데
저만 그렇게 느끼나봐요
머리로 계산해서 연기하는게 보여서
연기도 자연스럽고
얼굴도 자연스럽고
보기 편하네요^^
고현정도 엄마역 많이 했는데? ㅎㅎ 윗님은 뜬금없이 왜 고현정을 까는거에요? 저 고현정 팬임.
엄마역도 넘 어색해요ㅠ
엄마역도 넘 어색해요ㅠ
엄마도 해봤을텐데..
맞아요, 명 세빈은 성형 티가 안나서 좋고 표정도 자연스럽고.
요즘에 얼굴에 보톡스 많이 맞아서 얼굴 표정 안지어 지는 표정 어색한 사람들 많잖아요
눈과 울고 있는데, 표정은 그대로 가면쓴 것처럼.....ㅋㅋㅋ
배우 라는 직업에게는 표정 연기가 가장 중요한 건데, 보톡스로 얼굴 표정 굳혀버린 얼굴 보면 진짜 코미디가 따로 없죠
천성적으로 착하게 태어난 사람같더라구요
연기도 부담스럽지 않고
승승장구하길
221님
진영미?
https://www.google.com/search?q=%EC%95%84%EC%9E%AC%EC%95%84%EC%9E%AC%EB%B0%94%...
아 편스토랑에 나왔었지
혼자 살죠? 윗집 아랫집 친구들이랑 산다고 했던 거 같네요.
그래서 얼굴에 구김이 없나.. 부럽당
요즘은 일반인들도 성형을 너무 하니 보기만해도 부담스럽고 그 특유의 인조느낌이 싫은데 성형을 안하니 눈이 너무 편안하고 자연스럽고 이뻐보여요
예전부터 연기 잘했어요
배역 마다 잘 소화해요
얼굴이 자연스러우니 연기가 훨씬 전달이 잘 되는것 같아요...얼굴도 곱고 몸매도 너무 예쁘고 명세빈씨도 절세미녀라고 생각되네요~앞으로도 승승장구해서 김희애같은 중견연기자로 자리매김하고 사람들에게 많은 희노애락을 전해주길 바래요...잘은 모르겠지만 자연인으로서도 사람이 좋아보입니다...
같은 초듬 다녔어요.
초6때 제가 전학가서 졸업은 못했지만, 나중에 졸업앨범보니 매직아이처럼 세빈이가 눈에 들어왔어요.
초등때부터 정말 예뻤어요.
연기 잘 했어요
결혼하고 싶은.여자였나 초창기 코믹 작품인데 능청스럽게 잘해서 깔깔거리며 본 기억있어요.
그때.저도 연기 잘 한다고 원글님처럼 놀랬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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