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도 잘 안 되고 주변이 복잡해지기 시작하면 정신이 없고요.
한번에 국이나 찌개 하나 반찬 한가지 만드는 게 최선이에요. 반찬 이것저것 막 휘몰아치듯 후다닥 난 그렇게 못하겠더라고요. 가만 보니 내가 머리가 나빠 이런가 싶기도 해서요.
멀티도 잘 안 되고 주변이 복잡해지기 시작하면 정신이 없고요.
한번에 국이나 찌개 하나 반찬 한가지 만드는 게 최선이에요. 반찬 이것저것 막 휘몰아치듯 후다닥 난 그렇게 못하겠더라고요. 가만 보니 내가 머리가 나빠 이런가 싶기도 해서요.
머리가 좋은것도 있지만 순서 정렬이 잘되는사람이 부엌일도 잘하더라고요
머리가 정돈이 잘되어있어야하는데
그렇지않으면 이거하다 저거하다 시간만 소비하죠. 그런사람이 집안 정리정돈도 잘되어있고요
뭐든 머리가 좋아야 일이든 공부든 예체능이든 잘하는것같아요
님은 머리가 나쁜게 아니고 완벽주의자라 하나씩 차근차근 정리하면서 만들어서 그래요
그러니 주변이 복잡해지면 머릿속에서 그렸던 순서가 엉망이 되버려서 그런겁니다
서둘지말고 그냥 천천히 하나씩 하셔도 됩니다
하나를 만들어도 완벽하게 맛있게 잘 만드는게 더 나아요
머리 좋아야 잘해요
하기전에 계획을 짜놓는거죠
재료 다듬을때부터 들어가는 요리에 따라서 다듬고 국같은거 올려놓고 다른거 시작하고
근데 주변정리는 못해요.정신없어요
저도 반찬 하나씩해요.
요리가 은근...과학인거 같아요.
머리도 좋아야하고, 입맛도 까다롭고 예민한 사람이 맛있게 하더라구요.
매일 매일 매끼 하다보면 늘죠
머리가 문제가 아니라 빈도수가 많으면 안 늘래야 안 늘 수가 없음.
날아다닐 정도로 빠릿빠릿했는데
이제는 일이 무섭고 귀찮고..
손도 머리도 느려지고 후다닥이 안되네요.
우리 시어머니 두세시간만에 반찬을 몇가지를 해서 그날 손님상을 차려내는데
자기는 영어 수학을 잘했다고
그리고 그렇게 몰아쳐서 하려면 체력도 건강도 좀 좋아야하고요
저는 한꺼번에는 못하겠더라구요
우리 시어머니 두세시간만에 반찬을 몇가지를 해서 그날 손님상을 차려내는데
자기는 영어 수학을 잘했다고
그리고 그렇게 몰아쳐서 하려면 체력도 건강도 좀 좋아야하고요
저는 한꺼번에는 못하겠더라구요
우리집 남편은 아들임에도 어머니만 못해요
우리 시어머니 두세시간만에 반찬을 몇가지를 해서 그날 손님상을 차려내는데
자기는 영어 수학을 잘했다고
그리고 그렇게 몰아쳐서 하려면 체력도 건강도 좀 좋아야하고요
일도 하고 장도 보러 다니고 텃밭도 가꿔요
저는 한꺼번에는 못하겠더라구요
우리집 남편은 아들임에도 어머니만 못해요
우리 시어머니 두세시간만에 반찬을 몇가지를 해서 그날 손님상을 차려내는데
자기는 영어 수학을 잘했다고
그리고 그렇게 몰아쳐서 하려면 체력도 건강도 좀 좋아야하고요
요리도 후다닥 하고 일도 하고 장도 보러 다니고 텃밭도 가꿔요
저는 한꺼번에는 못하겠더라구요
우리집 남편은 아들임에도 어머니만 못해요
우리 시어머니 두세시간만에 반찬을 몇가지를 해서 그날 손님상을 차려내는데
자기는 영어 수학을 잘했다고
그리고 그렇게 몰아쳐서 하려면 체력도 건강도 좀 좋아야하고요
요리도 후다닥 하고 일도 하고 장도 보러 다니고 텃밭도 가꿔요
저는 한꺼번에는 못하겠더라구요
우리집 남편은 아들임에도 어머니만 못해요
반면 엄만 머리가 나쁜 편은 아닌데 하나를 해도 꼼꼼하게 해요
체력도 떨어지고 급 피곤해지고
중 요함.
먹는데 진심이고.
먹이고 칭찬받는것 좋아하거나^^
머리가 좋아야 일이든 공부든 예체능이든 잘하는것 22222
특히 요리는 손도 빠르고 두뇌 회전(응용)이 더 요구
공부 잘하고 똑똑하지 않아도 어떤 분야에서 특출나게 일을 잘 하는 사람이 있는데 우린 그걸 '일 머리가 좋다'라고 하죠.
제가 아는분은 배움도 짧고, 시사.정보에도 어둡고, 사리분별도 잘 못하시는 편인데 요리 하나는 겁나 잘 하세요. 요리할때는 눈대중과 자신의 생각만으로 척척 못 만드는 요리가 없으세요.
그리고 제 남편은 좋은 대학나와서 대기업 다녔고 지금은 대기업 임원이예요. 머리 엄청 좋고 판단 빠르고 수습도 잘합니다. 그런데 요리는 못해요. 안해봐서 못한다 할수도 있겠지만 제가 보기엔 요리할땐 그냥 바보가 되는것 같아요.
어느정도 바보냐면...
요리축에도 못드는 라면을 끓일때 물을 계량해서 넣으면 냄비 크기 상관없이 맛있는 라면을 끓일 수 있는데 사이즈가 조금 큰냄비에 물을 많이 넣어 라면을 끓이고서는 왜 자기가 끓인 라면은 맛이 없는지 모르겠다 합니다.
같은 이유로 믹스 커피를 마실때도 저는 커피잔에다 믹스커피 하나를 넣는데 남편은 머그잔에다 하나를 넣고는 맛이 이상하다고 고개를 갸우뚱 하는 사람...
이런거보면 뭔가에 뛰어난 사람은 타고난 지능은 높으나 그게 고루 발달되지 않고 잘하는 분야쪽으로 발달한거 같아요.
그냥 재능인거같은데...
별개인듯해요.
요리 재능이죠.
제가 손빠르게 척척 하는 편인데
요리할때만은 남 눈치 안보고 하니 그런듯....맛없어도 그냥 먹어 해주는게 어디야 이 마음
평소 정리 못하는 adhd
재능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0493 | 강바닥 걸려 멈춰선 한강버스…"수심 낮아 인양 연기&q.. 7 | ... | 2025/11/16 | 1,665 |
| 1770492 | 월급100만원 더 받기 vs 4시 퇴근하기 7 | .. | 2025/11/16 | 3,108 |
| 1770491 | 갓 얼려도 될까요? | 겨울 | 2025/11/16 | 792 |
| 1770490 | 유담은 김건희보다 더 악질임. 23 | ******.. | 2025/11/16 | 5,492 |
| 1770489 | 김부장 류승룡 연기 좋아요.. 21 | 관객 | 2025/11/16 | 4,521 |
| 1770488 | 화장실 벨브에서 물이 샜어요. | 화쟝실 | 2025/11/16 | 790 |
| 1770487 | 벨벳패딩 어때요? 7 | 소리 | 2025/11/16 | 1,742 |
| 1770486 | 골뱅이 무침이 너무 매워요 3 | 또실패 | 2025/11/16 | 1,073 |
| 1770485 | 내일 숏패딩정도는 입어도 되려나요 7 | oo | 2025/11/16 | 3,495 |
| 1770484 | 초등 4학년 수학 6 | ㅇㅇ | 2025/11/16 | 1,300 |
| 1770483 | 파킹통장 어디꺼 쓰세요. 은퇴 후 계획때문에요. 3 | .. | 2025/11/16 | 2,298 |
| 1770482 | 정원오 성동구 구청장 ! 이분 사기캐로 보임. 19 | o o | 2025/11/16 | 3,505 |
| 1770481 | ugg 라고 적힌 저렴한 제품들 사도 될까요? 10 | 이제야아 | 2025/11/16 | 2,245 |
| 1770480 | 지인의 진면목을 알고 나니 4 | ㅗㅎㄹㅇㄴ | 2025/11/16 | 3,629 |
| 1770479 | 이번 수능본 아들주위의 시험장 상황들.. 9 | .. | 2025/11/16 | 3,723 |
| 1770478 | 은퇴후 월 100 용돈, 시간 보내기 뭐가 좋을까요? 2 | 음3 | 2025/11/16 | 2,723 |
| 1770477 | 오늘 저녁 뭐 드시나요? 4 | 가끔은 하늘.. | 2025/11/16 | 1,521 |
| 1770476 | 센스있는 뷰티유투버 추천해주세요 | 바닐라 | 2025/11/16 | 554 |
| 1770475 | 모바일운전면허증 받으시나요? 6 | ㅇㅇ | 2025/11/16 | 1,474 |
| 1770474 | 대전 스모프 치킨 아시는분 1 | ... | 2025/11/16 | 1,190 |
| 1770473 | 어디가 더 나을까요(과선택) 4 | ㆍ | 2025/11/16 | 1,225 |
| 1770472 | 수능시 나눠준 컴퓨터사인펜 불량 25 | 수능 | 2025/11/16 | 4,419 |
| 1770471 | 집에 계신 분들 저녁 메뉴 6 | 집순이 | 2025/11/16 | 2,036 |
| 1770470 | 공부잘했던것이 평생의 표창이자 굴레 10 | ㄴㅇㄹ | 2025/11/16 | 4,824 |
| 1770469 | 나솔사계 이번 여성분들 외모가 다들 원숙해요 8 | ........ | 2025/11/16 | 3,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