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5년차이고
관계횟수는 20? 30번도 안될것 같아요
아이는 셋낳았는데 아이를 낳기위한 관계만 했어요
결혼 15년차이고
관계횟수는 20? 30번도 안될것 같아요
아이는 셋낳았는데 아이를 낳기위한 관계만 했어요
그런 사람의 자식을 셋이나?
ㅋㅋㅋ~~~~
아는 언니 두 번,아이 둘.
그후 끝이래요.ㅜㅜ
저는 횟수는 더 많을거같긴한데.. 뭐 거의 비슷하려나..
근데 기간이 길어요
둘째가지고 한번도 안했는데 둘째가 중학생이네요.
저 관리 열심히하고 어디가면 미인소리 들어요ㅜ
억울하겠네요
다자녀면 성생활이 왕성했을거라고들 지레짐작 하던데
저도 비슷해요. 더 적을것 같기도... ㅜㅜ 이젠 그 부분은 포기했지만, 한번씩 화나요.
짜증나있는데 원인이 그거 때문같아요. 저도 밖에서는 유혹도 받아요 억울해요
저 지금 한번 세어 봤어요.
저는 14년차 100번 안쪽 같아요 ㅋㅋ
아이 하나 낳고는 두세달에 한번, 일년에 한번, 이년 넘게 없어요. 사랑은 해요 사랑은 하는데 ㅡㅡ;;
비아냥 아니고요
진심으로 아이셋 낳은 이유 알고싶어요
10번 쯤
안해도 좋아요.
애들도 있는데 됐네요.
결혼12년차인데 10번도 안되었어요
이혼했어요
저도 완전 안한지 20년 넘는거같네요.
그전에도 일년에 한번도 없었어요.
안 한 지 12년 됐네요. 30대엔 힘들었는데....
10번정도 했어요. 아이1명 있는데
10년전까진 너무 힘들었는데 50되니 내려놓아지네요
저도 결혼생활 통틀어 10번 안 될듯.
전 안한다고 힘들었던 적은 없어 그나마 다행이네요.
16년차...나ㅣ저보다 많이하셨네요 ;
첫 애 임신 후부터 리스.
님편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둘다 안 좋아서 하고픈 맘도 안들고
남편도 거절 당할까봐.. 소심하고 자존심 강한 겁쟁이라 요청도 안해요.
밖에서 딴짓은 안합니다.
와 리스많네요
놀라워요
놀랍습니다
남편들이 보통 원해서 여자가 피곤하지않나요?
리스10년.
리스라고 생각 안해요 .
잘하지도 못하고
기본 욕구도 없는 주제에!!
어쩌다 한번 하면 유세가 유세가
뭐 날 위해 했다고 치기엔
정말 참..매번 했다 치고 수준이라
그 수준에 했다치고 유세를 떨어대니
방어막 치고
안하게 돼요 .
그 전엔 저도 별로였지만
예의상!! 싶은 척! 했더니
뭐 세상 날 위해 한것처럼 주제를 모르고 오만방자하여
제 욕구에 솔직해지기로 했어요 .
반응안하기
척! 안하기.
그리하여 이제 부부평등이예요 .
웃기죠 ?
아내를 기쁘게 하는게
자기 우위라고 생각하는 못난 놈 .
그래서 저는 저 우스운 남자랑 안하기로 했고
스킨쉽을 별로 안 좋아했지만
슬프긴 해요.
진심으로 게이 같네요. 지금도 그러지만 자식을 바래서 효도차 사회적 위신 때문에 여자 속이고 결혼하는 경우가 많았겠죠.
결혼 25년차 아이 둘 낳았고 총횟수는 10회도 안넘을듯
둘다 성욕이 없어서 괜찮았네요ㅋㅋㅋ
마지막이 18년전 둘째 낳기위해서 였으니...
그 정도면 그래도 어느정도 한 군에 속할듯
밖에서는 하이에나처럼 다니는 새끼 다음 생엔 원대로 평생 그짓만 하는 인생으로 태어났으면 좋겠어요
일주일에 꼭 두번씩 한다는 사람이 있어 더 놀랬어요.
저보다는 더 오랜 사람들이라 더더욱 놀람.
게이일수도 있긴해요
사회적 이목과 효도 차원에서 결혼하고 애들만 딱 낳고.
그런경우는 뭐 여자가 밖에서 하고다녀도 상관 안할걸요?
진짜 리스 웃고 갑니다.
30번이면 많이 하신듯
전 솔직하게 부럽네요
헌쪽은 욕구가 강하고 한쪽은 약하면 힘들어요
제가 약한편이라 받아줄때마다
언제 끝나고 자지
연기하는것도 힘들다
매번 생각하네요
아기 낳았으면 언하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
이 생각도 수도 없이 하고 살았지만
그저 세월 앞에 장사 없다고
요즘은 그나마 살 것 같아요
살다보니
속궁합도 중오한것 같아요
10번 정도 한듯.
근대 아이가 안생겨서 둘 다 그만하면 됐다하고 딩크로 살기로 함.
딩크 20년차 꽁냥거리며 잘 사는 중입니다.
부부관계 서로 맘이 안 맞으면 그것도 힘들거같네요.
주1회면 1년에 50번이네요
근데 남편이 좀 잘하시나봐요?
저는 하고나면 기분만 상해서 안하는게 낫던데요
저요. 18년차고 10번이 안되네요.
본인이 성적으로 약하니 피하더라구요.
업소는 다니는 것 같고.
어차피 평생 할일없어서 신경안쓰고 포기하고 삽니다.
웃기는게 지가 안되서 못하는데도 남자들의 욕구불만 짜증은 그대로 갖고있어요. 지가 고자라 해소가 안됨.이게 진짜 문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0887 | 아ᆢ저는 물건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10 | 코맹이 | 2025/11/18 | 2,820 |
| 1770886 | 명세빈 같은 외모가 현실에서는 인기 좋아요. 65 | .... | 2025/11/18 | 16,620 |
| 1770885 | 오세훈 양화대교 아세요? 4 | 00 | 2025/11/18 | 2,010 |
| 1770884 | 중 3 수학이.. 6 | … | 2025/11/18 | 1,289 |
| 1770883 | 50넘어 쌍꺼풀 재수술은 잘되기 힘든가요. 7 | . . | 2025/11/18 | 2,414 |
| 1770882 | 귀걸이문의 2 | 빤짝 | 2025/11/18 | 996 |
| 1770881 | 재건축 이야기가 나오니 2 달 만에 호가가 3억이 올라가네요 9 | --- | 2025/11/18 | 3,067 |
| 1770880 | 요즘도 공군을 더 가고싶어 하나요? 11 | ... | 2025/11/18 | 2,758 |
| 1770879 | 최상목 “계엄, 경제 무너진다”…尹 “돌이킬수 없다” 11 | ... | 2025/11/18 | 3,187 |
| 1770878 | 어린이집,유치원은 필수로 다녀야 하는곳인가요? 13 | ........ | 2025/11/18 | 2,075 |
| 1770877 | 너무한다, 정말 3 | 니나 | 2025/11/18 | 2,088 |
| 1770876 | 김치 장사하는 홍씨 유튭 피디 손가락 좀 보세요 9 | ㅎ | 2025/11/18 | 5,485 |
| 1770875 | 우울증유발 요인이 안 없어져도 우울증 약 효과 보나요 3 | 궁금 | 2025/11/18 | 1,515 |
| 1770874 | 집에서 온풍기 쓰시는 분들 7 | 0011 | 2025/11/18 | 1,898 |
| 1770873 | 생일날 아빠한테 온 문자 4 | 슬픔이 | 2025/11/18 | 2,787 |
| 1770872 | 제가 돈을 잘 벌어요 41 | .... | 2025/11/18 | 23,490 |
| 1770871 | 아이를 너무 까탈스럽게 키웠더니.... 7 | 엄마 | 2025/11/18 | 3,832 |
| 1770870 | 아이 쌍꺼풀 수술 16 | 고3이라 참.. | 2025/11/18 | 2,301 |
| 1770869 | 당근진상 2 | 헉 | 2025/11/18 | 1,585 |
| 1770868 | 인터넷과 폰 약정기간이 끝났는데요 5 | 벌써 | 2025/11/18 | 1,161 |
| 1770867 | 당신이 죽였다 일본 원작 보신 분들.. 9 | 결말 | 2025/11/18 | 2,653 |
| 1770866 | 청소기 뭐 살까요? 2 | 추천 | 2025/11/18 | 1,531 |
| 1770865 | 찐윤 검사들의 항소 포기로 예금공사가 대장동 돈 추징이 가능해.. 57 | 00 | 2025/11/18 | 2,821 |
| 1770864 | 코인 동지들 어쩌고 계세요? 8 | 리플 | 2025/11/18 | 3,841 |
| 1770863 | 이수만 엔터 아이돌 보셨어요? 7 | ,,,,, | 2025/11/18 | 3,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