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봉지욱 '대장동은 부산저축은행 돈으로 사기쳤다

0000 조회수 : 1,784
작성일 : 2025-11-11 21:20:13

오늘 매불쑈들어 보셨어요?

봉지욱 기자가 말하는데

 

부산 저축은행 자금이 대장동에 갔다

(부산 저축은행 수사도 부실수사로 사건 봐주었잖아요)

 

원래 자금은 부산 저축은행 피해자들 돈입니다. 

15년도에 검사들이 정영학 (화천대유 중 한명) 녹취파일을 가지고 있었데요

그런데 그때 대장동 수사를 덮어서

그 사이 김만배가 힘이세지고 재산이 늘어났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예금 공사 가 김만배 돈을 추징하려 하니

45억밖에 없더래요

 

그사이 빼돌린거라고.

 

15년도 부터  검찰이  화천대유의 일당 문제를 알았는데

수사를 봐주었다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uGZVSX9JWKM

 

매불쑈 1:44 분 부터 들어보세요 자세한 내용 나옵니다. 

IP : 39.114.xxx.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5.11.11 9:29 PM (39.114.xxx.42)

    https://www.youtube.com/shorts/youPhgU3nmY

    쇼츠로 핵심 내용만

  • 2. ????
    '25.11.11 9:54 PM (211.211.xxx.168)

    부산 저축은행 자금이 대장동으로 갔다는게 뭔소리에요?
    부산 저축은행치 대장동에 돈 대출해 줬는데 대장동 사업에서 돈 회수 못했다는 거애요?
    수익이 그리 많이 났는데?

    대출 부실로 망한 응행인데 그게 대장동 하나 밖에 없었다는 거에요?

  • 3. 석열이가
    '25.11.11 10:35 PM (59.1.xxx.109)

    최초 범인ㆍ

  • 4. ㅇㅇ
    '25.11.11 11:11 PM (182.229.xxx.111) - 삭제된댓글

    부산은행이 윤가 아킬레스건이라고

  • 5. 211
    '25.11.12 10:32 AM (140.248.xxx.0)

    부산 저축 은행 부실 수사 해서 그돈이 대장동 화천대유 초기 자금으로 간거 기사로 다 나오는데 좀 알아보고 떠들어요

  • 6. 211
    '25.11.12 10:33 AM (140.248.xxx.0)

    6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A씨는 2009년 대학 선배인 정영학 회계사의 소개로 대장동 사업을 추진하던 대장프로젝트금융투자(대장PFV) 이모 대표에게 부산저축은행그룹의 PF 대출 1155억원을 알선했다. 당시 대출약정서에 따르면 부산저축은행그룹 계열 은행인 부산상호저축은행·부산2상호저축은행·대전상호저축은행 등이 두루 돈을 빌려주는 대주로 참여했다. 이 대출금은 대장동 토지매입 등 사업 초기 비용으로 사용됐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110070600051

  • 7. 211
    '25.11.12 10:34 AM (140.248.xxx.0)

    김만배·박영수, 부산저축은행 수사 때 ‘대장동 인연’…주임검사가 윤석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271 공복혈당 129 6 ... 2025/12/11 2,412
1774270 이미숙 쿨한척 + 반말 16 ㅇㅇㅇ 2025/12/11 6,143
1774269 박나래 갑질의혹 "무료로 노천탕 설치했다" 주.. 5 sssss 2025/12/11 4,657
1774268 낫또 유통기한... 3 ... 2025/12/11 811
1774267 넷플 기차의꿈 추천합니다. 2 .... 2025/12/11 2,452
1774266 생리 끝물에 운동하시나요? 7 ... 2025/12/11 1,409
1774265 문형배 "법원이 불신 자초했다" 10 .. 2025/12/11 1,956
1774264 한은 취업이 18 ㅗㅎㅎㄹ 2025/12/11 2,810
1774263 나경원, '통일교 의혹' 거명에 "명백한 허위…저질 물.. 11 ... 2025/12/11 1,816
1774262 유통기한 2틀남은 소시지 10 유통기한 2025/12/11 1,097
1774261 네이버 쇼핑 멤버쉽 가입하려고 하는데요 3 ㅇㅇ 2025/12/11 1,232
1774260 키스는 괜히해서!! 20 나는야 2025/12/11 4,919
1774259 부산에서 젤큰? 2 다이소 2025/12/11 1,343
1774258 리조트에서 여러분이라면? 2 ㅁㅁㅁ 2025/12/11 1,123
1774257 올해 드라마, 영화 중 제일 재밌게 본거? 18 질문 2025/12/11 3,742
1774256 딸이 청년임대 당첨됐는데 북서향+북동향이면 계약하시겠어요? 39 ㅇㅇ 2025/12/11 6,174
1774255 전세입자 나갈때 확인할 사항? 1 궁금 2025/12/11 832
1774254 국민연금 기초적인 질문... 9 소시민 2025/12/11 1,799
1774253 양털 깔창 사서 신어봤어요 어그 살 필요없어요. 5 양털 2025/12/11 3,014
1774252 오늘 저녁 메뉴 공유해보아요 15 별이반짝 2025/12/11 2,212
1774251 아래 명품 주얼리 가품 이야기 나와서… 18 명품 주얼리.. 2025/12/11 3,161
1774250 민주당도 좀더 뻔뻔해지면 좋겠어요. 44 .. 2025/12/11 2,576
1774249 키우는 강아지랑 닮았대요 16 .. 2025/12/11 1,536
1774248 보증금 안줬으면서 주소 옮기라는 무개념 집주인 21 ........ 2025/12/11 2,380
1774247 서울의 유래 3 2025/12/11 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