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봉지욱 '대장동은 부산저축은행 돈으로 사기쳤다

0000 조회수 : 1,715
작성일 : 2025-11-11 21:20:13

오늘 매불쑈들어 보셨어요?

봉지욱 기자가 말하는데

 

부산 저축은행 자금이 대장동에 갔다

(부산 저축은행 수사도 부실수사로 사건 봐주었잖아요)

 

원래 자금은 부산 저축은행 피해자들 돈입니다. 

15년도에 검사들이 정영학 (화천대유 중 한명) 녹취파일을 가지고 있었데요

그런데 그때 대장동 수사를 덮어서

그 사이 김만배가 힘이세지고 재산이 늘어났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예금 공사 가 김만배 돈을 추징하려 하니

45억밖에 없더래요

 

그사이 빼돌린거라고.

 

15년도 부터  검찰이  화천대유의 일당 문제를 알았는데

수사를 봐주었다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uGZVSX9JWKM

 

매불쑈 1:44 분 부터 들어보세요 자세한 내용 나옵니다. 

IP : 39.114.xxx.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5.11.11 9:29 PM (39.114.xxx.42)

    https://www.youtube.com/shorts/youPhgU3nmY

    쇼츠로 핵심 내용만

  • 2. ????
    '25.11.11 9:54 PM (211.211.xxx.168)

    부산 저축은행 자금이 대장동으로 갔다는게 뭔소리에요?
    부산 저축은행치 대장동에 돈 대출해 줬는데 대장동 사업에서 돈 회수 못했다는 거애요?
    수익이 그리 많이 났는데?

    대출 부실로 망한 응행인데 그게 대장동 하나 밖에 없었다는 거에요?

  • 3. 석열이가
    '25.11.11 10:35 PM (59.1.xxx.109)

    최초 범인ㆍ

  • 4. ㅇㅇ
    '25.11.11 11:11 PM (182.229.xxx.111) - 삭제된댓글

    부산은행이 윤가 아킬레스건이라고

  • 5. 211
    '25.11.12 10:32 AM (140.248.xxx.0)

    부산 저축 은행 부실 수사 해서 그돈이 대장동 화천대유 초기 자금으로 간거 기사로 다 나오는데 좀 알아보고 떠들어요

  • 6. 211
    '25.11.12 10:33 AM (140.248.xxx.0)

    6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A씨는 2009년 대학 선배인 정영학 회계사의 소개로 대장동 사업을 추진하던 대장프로젝트금융투자(대장PFV) 이모 대표에게 부산저축은행그룹의 PF 대출 1155억원을 알선했다. 당시 대출약정서에 따르면 부산저축은행그룹 계열 은행인 부산상호저축은행·부산2상호저축은행·대전상호저축은행 등이 두루 돈을 빌려주는 대주로 참여했다. 이 대출금은 대장동 토지매입 등 사업 초기 비용으로 사용됐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110070600051

  • 7. 211
    '25.11.12 10:34 AM (140.248.xxx.0)

    김만배·박영수, 부산저축은행 수사 때 ‘대장동 인연’…주임검사가 윤석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099 초단기 기억장애는 병원가야 할까요? 2 걱정 2025/11/16 1,417
1770098 다 만들었는데 세제 냄새가 난다면 5 딜리쉬 2025/11/16 1,742
1770097 김부장은 현모양처까지 다 가졌네요 9 00 2025/11/16 3,921
1770096 살찌면 손.발 사이즈커지는거..전 안그렇더라구요. 6 ㅣㅣ 2025/11/16 1,350
1770095 아기 끔해몽 1 2025/11/16 909
1770094 친구가 짜증나요 11 ㆍㆍㆍ 2025/11/16 4,156
1770093 경기남부 신도시 전세물량 없는게.. 9 .. 2025/11/16 3,277
1770092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vs 피지오겔 dmt 7 dd 2025/11/16 1,760
1770091 기분이 다운 됐었는데 2 쌀밥 2025/11/16 1,518
1770090 10단위 신발 사이즈 구매팁 6 ㅇㅇ 2025/11/16 1,635
1770089 오세훈, "한강버스 일부 운행 중단하고 강바닥 파낸다&.. 20 2찍은아몰랑.. 2025/11/16 4,050
1770088 서울사는 김부장 재방 언제일까요? 6 루비 2025/11/16 1,460
1770087 대화중 타인을 흉보는 사람과 같이 있을때 6 .. 2025/11/16 1,911
1770086 아이다키우신 선배님들ㅠ 4 ㅇㅇ 2025/11/16 1,888
1770085 햅쌀 사 드시나요?? 7 mmm 2025/11/16 1,611
1770084 지방에서 올라와요. 3 경복궁 2025/11/16 1,494
1770083 국내 전기버스 업체가 다 사라졌어요 21 ㅇㅇ 2025/11/16 6,025
1770082 딸아이의 연애 스타일을 이제야 이해했어요 5 ㅇㅇ 2025/11/16 3,373
1770081 영국 사람들의 티타임 문화를 아는 분 계신가요 14 ㅇㅇ 2025/11/16 3,311
1770080 갑자기 운동하면 몸이 붓는거 맞나봐요 3 2025/11/16 1,598
1770079 노견이 새벽부터 못일어나네요 1 결국 2025/11/16 1,799
1770078 대기업 김부장 배경 회사? 6 ㅇㅇ 2025/11/16 3,141
1770077 이제 막바지 단풍일 것 같은데 3 돈의노예 2025/11/16 1,613
1770076 40대인데 제2인생으로 도슨트나 숲해설사 준비 어때요? 25 2025/11/16 4,378
1770075 부모랑 자식간 사이는 안좋고 8 2025/11/16 2,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