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에서 잘 되는 아이, 미국에서도 잘 됩니다

ㅇㅇ 조회수 : 3,279
작성일 : 2025-11-11 19:52:11

미국에서 오래 살았고 지금 부모님 건강 문제로 잠시 한국에 들어와 있습니다.

저는 미국으로 부모없이 유학온 아이 중고등학생 가디언을 했었어요. 

 

여기 미국유학 얘기 중에는 도시 전설 같은 얘기가 너무 많아요

 

확실한 것만 말해본다면

한국에서 잘하는 아이, 미국에서도 잘하고

미국에서 잘하는 아이는 한국에서도 잘했을 거라는 거죠.

미국 쉽게 보는데 대학 입시 쉽지 않아요.

 

 

 

IP : 1.225.xxx.13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하죠
    '25.11.11 7:54 PM (118.235.xxx.192)

    한구에서 공부 안하던 애가 갑자기 미국이라고 영어도 안되는데 잘할리 있겠어요?

  • 2. 저희
    '25.11.11 7:54 PM (112.151.xxx.218)

    아이가 설대 다니는데
    국제학교 다니다 온 친구가
    제 아이는 해외 살다 초등때 들어와서 학교 들어간애인데
    제 아이에게 넌 해외 살았어도 아이비 갔을거라고
    그러더군요
    원래 잘하는 애가 잘해요

  • 3. ..
    '25.11.11 8:01 P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하나마나한 애기를 뭐하러
    남의 자식 가성비가 있든 없든 본인들 자식이나 잘 챙기세요

  • 4. 그래도
    '25.11.11 8:06 PM (210.100.xxx.239)

    주위에 보면 성적이 너무 안나와서
    (고등입학동창 10프로가 유학을 갔어요)
    가는 아이들도 아직은 많아요
    장점이 있으니 가서 잘되는 거겠지만요
    가서 더 잘풀린 친구들도
    아닌 친구들도 있어요

  • 5. 똑똑한 애들은
    '25.11.11 8:10 PM (223.38.xxx.69)

    미국 가서도 잘한다고 하더라구요
    제동창 아이도 잘 풀렸어요
    워낙 똑똑한 아이였어요

  • 6. 옳은말씀
    '25.11.11 8:25 PM (59.1.xxx.109)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샙니다

  • 7. 한국이나
    '25.11.11 8:27 PM (223.38.xxx.181)

    미국이나 뭐가 다르겠어요
    잘하는 애들은 어디서든 열심히 하겠죠

  • 8. 이상한 환상
    '25.11.11 8:28 PM (160.238.xxx.35)

    원글말 당연한 말이지만 한국 공교육이 답답하다며 외국서 공부하면 마치 천국이고 파라다이스일것마냥.. 그냥 낙천적으로 일단 나가면 한국보다 좋은 결과있을것처럼 믿는 사람들 아직도 국제학교 카페에 많더라구요.
    다만 외국에서 좀 더 두각을 드러낼 수 있는 스타일인 아이들도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근데 외국도 사람사는 곳이라 어느정도는 비슷비슷해요. 너무 큰 환상을 갖지말고 냉정하게 내 아이성격에 어디가 나을지, 나중에 졸업후 정착까지 지원할 수 있는지도 고려해서 산택해야한다봐요

  • 9. ㅇㅇ
    '25.11.11 8:31 PM (1.225.xxx.133)

    주위에 보면 성적이 너무 안나와서
    (고등입학동창 10프로가 유학을 갔어요)
    가는 아이들도 아직은 많아요

    ---

    이런 애들도 미국에서 잘한다면 원래 잘할만한 아이였을거예요
    의지도 없고, 성실함도 없이 미국입시 치르기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언어도 세컨랭기지인걸 고려하면 대단한 아이들이죠

  • 10. 0000
    '25.11.11 10:51 PM (58.78.xxx.153)

    맞아요 잘할아이는 어디서든 잘해요...

  • 11. 맞아요
    '25.11.12 12:11 AM (180.69.xxx.254)

    영어도 못해서 공부 따라 갈 수 없는 애들은
    아예 해외 갈 생각을 못해요.
    영어도 잘 하고 공부도 잘 해야 대학공부도 따라가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074 조진웅, 당당하면 사회생활 계속 해. 8 ... 2025/12/08 1,343
1773073 사법부가 양아치 ㅇㅇ 2025/12/08 241
1773072 한국 교정제도의 취지 24 .... 2025/12/08 1,219
1773071 기안 결혼 사회 보는데 잘생겼네요 2 나혼선 2025/12/08 2,163
1773070 눈썹 그리기의 달인 계신가요? 5 ^^ 2025/12/08 1,598
1773069 대만여행갔다 6 돌아오는 버.. 2025/12/08 2,182
1773068 종부세 카드수납이 안되는데 이번에 카드수납 성공하신 분 ㄱㅅ 2025/12/08 431
1773067 김경호 변호사 디스패치 기자 둘 고발함!! 40 ... 2025/12/08 3,506
1773066 연예인을 위한 병원 12 생각 2025/12/08 2,871
1773065 결혼20주년 선물 16 인생4회차 2025/12/08 2,675
1773064 차매부터 국산브로커까지 2 ㅇㅋ 2025/12/08 658
1773063 서초동에 정형외과 잘하는곳 좀 알려주세요 2 DD 2025/12/08 347
1773062 법원개혁 끝까지 이룹시다. 6 /// 2025/12/08 332
1773061 전기차 언제쯤 배터리 안전해질까요? 10 ㅇㅇ 2025/12/08 1,122
1773060 조진웅은 그리 욕하면서 8 치즈 2025/12/08 2,340
1773059 패딩이 너무 무거워요 9 ㄱㄴ 2025/12/08 2,514
1773058 엄마와 사이가 틀어지면 언니, 동생 연락도 끊깁니다. 이번에도 .. 8 ... 2025/12/08 1,904
1773057 '뇌물 혐의 무죄 확정' 김학의, 형사보상금 1억3천만원 받는다.. 6 ㅇㅇ 2025/12/08 1,109
1773056 예고없이 시댁쪽 친척이 묵고 갈때? 8 아내입장 2025/12/08 2,346
1773055 두가지의견의 자게. 4 .... 2025/12/08 494
1773054 감기인듯 알쏭달쏭한 이 증상 4 이거 2025/12/08 835
1773053 패딩 벨트 복구나 수선이 될까요 2 패딩벨트 2025/12/08 575
1773052 아침부터... 47 .. 2025/12/08 5,465
1773051 강원도 두부집 2 스카이엠 2025/12/08 1,550
1773050 면접 망치고 속상하고 우울해요 4 1년넘게매달.. 2025/12/08 1,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