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겨 이해인선수

??? 조회수 : 3,756
작성일 : 2025-11-11 19:47:33

제가 알기론

후배 성추행인가 해서 중징계 받지 않았나요???

방금 jtbc뉴스에서

고난을 극복하고

세계대회 나간다고 인터뷰 하네요???

제가 잘못 아는건가요?

IP : 112.151.xxx.2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1 7:48 PM (112.152.xxx.61)

    성추행 아니에요.
    둘이 연인 사이었어요.

    목에 키스마크 들켜서 징계받게 생겼으니
    여친한테 니가 성추행한 걸로 해달라 그렇게 된거죠.

  • 2. ???
    '25.11.11 7:49 PM (112.151.xxx.218)

    아니 여찬한테 성추행해달라는
    또 그걸 해주는 정신나간 선수들이 있다고요???@@

  • 3.
    '25.11.11 7:56 PM (175.120.xxx.105)

    제가 알기로는 남자측 부모가 그렇게 주장했고 남자선수는 연인이라고 인정했다는 것 같아요.

  • 4. ㅡㅡ
    '25.11.11 8:06 PM (211.234.xxx.211)

    억울하게 당한거잖아요
    남자 부모가 이해인에게 뒤집어씌운 사건

  • 5. 너무
    '25.11.11 8:15 PM (221.147.xxx.127)

    억울하게 성추행 사건 주인공으로 뉴스에 도배됐었죠.
    그 남자놈이 어리다면 여선수도 어렸어요
    남선수 어미가 빙상계에서 치맛바람 좀 날리는
    관계자였나본데 참 치사한 행태였어요
    카톡 보니 누가 봐도 사귄 거더구만 무슨 추행이라고
    여선수 앞날을 망치려하다니 너무 인성이 그른 집구석이죠.
    몇년 아까운 시간 날린 후에 얼마전부터 국제무대에서
    성적 좋아지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 6. ㅇㅇ
    '25.11.11 8:49 PM (1.225.xxx.133)

    남자 선수 부모가 악질이었던거 아닌가요?
    원래 연인사이였던거 같던데
    이해인 선수 너무 안타까워요

  • 7. ㅇㅇ
    '25.11.11 9:06 PM (49.164.xxx.30)

    진짜 남자부모 사람들도 아님
    그래도 잘극복했네요.

  • 8. ㅇㅇ
    '25.11.11 9:13 PM (165.132.xxx.135)

    남자스케이터 부모가 그렇게 만든 거죠 아마 그 선수 여전히 잘 나갈 겁니다 이해인선수도 사귈때 나이는 같이 어렸는데 그 시점에 이해인선수가 성인나이가 되는 바람에 남싱선수 부모 논리에 꼼짝할 수 없었던 거예요
    그때 다시 논의에 부치겠다는 뉴스 들었는데 징계가 풀렸나보네요 이해인선수 응원합니다!

  • 9. ..
    '25.11.12 10:11 AM (121.162.xxx.35)

    둘이 사귄건데 남자새키 부모가 악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694 아들 군입대 5일 전이에요 28 ... 2025/12/25 3,013
1778693 어릴때 한글을 스스로 20 2025/12/25 3,110
1778692 정시 너무 어렵네요. 진학사도.. 7 고3맘 2025/12/25 2,691
1778691 제가 올해 젤 잘 산 거 자랑하고 싶어서요. 32 쑥쓰...... 2025/12/25 21,654
1778690 요양보호사 휴무 질문요. 2 요양 2025/12/25 1,567
1778689 성심당 냉동해도 되는 메뉴 뭐가 있나요 19 ㅇㅇ 2025/12/25 2,287
1778688 광고비 지원 미끼로 납품업체로 부터 2.3조원 뜯어낸 쿠팡 7 2025/12/25 1,076
1778687 10시 [ 정준희의 논 ] 소외된 이들에게 안겨주는 시간이 빚.. 1 같이봅시다 .. 2025/12/25 507
1778686 운전 끝까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36 고민 2025/12/25 5,489
1778685 내내 보호받고 자란 사람들은 껄떡여도 잘 모르더군요 16 생각 2025/12/25 5,145
1778684 미국 기업 쿠팡 17 .. 2025/12/25 1,953
1778683 지금의 남편만 아니였음 팔자폈다고 3 ........ 2025/12/25 2,993
1778682 이제 사람은 영상 속에서만 만나고싶네요 6 피곤하다 2025/12/25 1,962
1778681 영화 우리도 사랑일까 보신분들 계실까요?? 13 대단한발견 2025/12/25 3,624
1778680 내일은 주식시장 열리죠? 4 ... 2025/12/25 3,313
1778679 굴전 반죽 남은 것은 그냥 구워놓을까요? 2 2025/12/25 911
1778678 여자 혼자라고 무시당한 경험 있으세요? 39 가라 2025/12/25 5,947
1778677 한국에 기생하는 쿠팡 17 굴러 들어온.. 2025/12/25 2,119
1778676 혼여 시도 못하고 항공료 수수료만 날렸네요 17 혼여불발 2025/12/25 4,044
1778675 저도 쿠팡탈퇴완료(이번이 두번쨰 탈팡입니다) 8 플로르님프 2025/12/25 1,046
1778674 테무 세탁세재 국내배송 제품 괜찮을까요? 15 내햇살 2025/12/25 1,050
1778673 말차시루 카페인 7 있나요 2025/12/25 1,890
1778672 더 심한 상황에서도 씩씩하게 사는분들 많은데 5 씩씩 2025/12/25 2,452
1778671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리차드 파인만의 러브레터 (감동 주의) 8 음.. 2025/12/25 2,497
1778670 개혁신당 "이준석-장동혁 공동단식 검토 9 다이어트가.. 2025/12/25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