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트럭에서 볶아주는 땅콩을 샀는데

.... 조회수 : 4,559
작성일 : 2025-11-11 19:10:04

국산이라고 해서 샀는데

넘 맛이 없어요. ㅠ

그 아저씨 너무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국산과 중국산을 둘다 놓고 팔았어요.

시식하며 팔았어요.

막상 줄 때는 중국산을 준 거 같아요.

다른 분들도 조심하세요. 

 

IP : 223.38.xxx.24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산땅콩비싸요
    '25.11.11 7:11 PM (175.123.xxx.145)

    크기도 크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 2. ...
    '25.11.11 7:15 PM (220.126.xxx.111)

    저도 냄새에 이끌려 산 적 있는데 세상에 맛은 냄새의 반의 반도 안가게 맛 없어서 깜짝 놀랐어요.
    다 까서 멸치볶을때 같이 볶아서 겨우 먹어치웠습니다.
    로컬푸드에서 산 건 진짜 맛있었거든요.

  • 3. 국산이
    '25.11.11 7:19 PM (221.144.xxx.81)

    얼마나 비싼데 차에서 그렇게 팔까요..

  • 4. ....
    '25.11.11 7:21 PM (223.38.xxx.192) - 삭제된댓글

    국산, 중국산 따로 담아놓고 팔았어요.
    한주먹에 5천원.

  • 5. ㅇㅇ
    '25.11.11 7:24 PM (182.229.xxx.111)

    첫댓글님 국산땅콩이 큰거맞나요?
    시골5일장에서 국산이라고 그자리에서 볶아서 파는거 샀는데 크고 맛있어요.
    근데 엄마가 보시더니 크기가큰거보니 중국산이라고ㅠㅠ
    진실이 알고싶네요

  • 6. ...
    '25.11.11 7:41 PM (175.208.xxx.4)

    제 가족이 얼머전 밭에서 직접 캐온 국산땅콩....
    엄청 실하게 크네요

  • 7. //
    '25.11.11 7:45 PM (175.203.xxx.65)

    코슷코에서 산 국산땅콩 맛있네요

  • 8. 네ᆢ커요
    '25.11.11 7:46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저희 시가 땅콩농사 지어요
    크기도 크고 엄청 고소합니다
    대부분 미리 주문받아서 팔립니다
    저흰 작고 상품성 없는걸 가지고와서 먹는데도
    중국산 보다 크고 훨씬 고소합니다

  • 9. 질문이요
    '25.11.11 7:53 PM (121.159.xxx.153)

    땅콩 원글이 있길래 질문 하나 얹어봅니다.
    땅콩 겉 껍데기째 쪘다고 누가 좀 줬어요.
    속 껍질 벗기면 땅콩은 무슨 색 인가요?
    속 껍질과 겉껍데기 사이는 지저분한 고동색에 땅콩은 연한 갈색에 맛은 밍밍하더라고요.
    몇 개 까서 먹다 말았어요.

    저 옛날에 시골 살때
    생땅콩 까서 먹어보고 맛있어서 앉은 자리에서 많이 먹어치웠다고 할머니한테 욕 얻어먹었던 여자입니다.ㅋ

  • 10. 이상하네
    '25.11.12 1:49 AM (121.161.xxx.4)

    땅콩 방금 볶은건 정말 맛있는데
    이상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7318 명언 - 종합 경기 1 ♧♧♧ 2025/11/22 1,162
1767317 쿠팡 4500명 개인정보 털리고도 12일간 몰랐다 ㅇㅇ 2025/11/22 1,644
1767316 "결제해놨어" 동네 서점으로 '우르르'…'책 .. 6 ㅇㅇ 2025/11/22 13,713
1767315 펌- 알바생 엄마가 계속 전화해서 짜증납니다 8 ........ 2025/11/22 4,633
1767314 알리에서 결제했는데 16만원어치 결제했는데..관세 않물을수도 있.. 1 ㅇㅇㅇ 2025/11/22 2,806
1767313 젠슨황이 공대여신을 꼬신 비결 6 링크 2025/11/22 5,324
1767312 이 영어학원 계속 보내는게 맞을까요? 8 학원 2025/11/22 2,059
1767311 길고양이 중성화병원 시스템 아는분 계세요? 8 중성화 2025/11/22 921
1767310 닌자초퍼 어떤가요? 4 요리 2025/11/22 2,068
1767309 주가하락 원인이 6 Gfff 2025/11/22 5,061
1767308 아이엠 박서. 왤케 잼나죠? 3 . . 2025/11/22 2,352
1767307 아빠가 한 쇼에 아이가 울었어요.. 3 ㅇㅇㅇ 2025/11/22 4,726
1767306 수영복 패스트백, 레이서백...이게 뭔가요? 7 스위밍 2025/11/22 2,085
1767305 암컷 tnr후 3일째 집 데려왔는데 포획틀에 하루 둬도 될까요 7 길냥이 2025/11/22 1,789
1767304 브라운이나 블루 가디건 안에 입을 회색 블라우스 3 2025/11/21 1,847
1767303 은퇴 앞두고 노후준비 계획 짰습니다 담담하네요 27 노후준비 시.. 2025/11/21 13,304
1767302 요런 접시 어떤 브랜드 사시나요. 6 .. 2025/11/21 2,922
1767301 메뉴 봐주세요 베지터리언 만찬 3 저도 2025/11/21 1,672
1767300 본인 진보라면서 부동산 투자 열심히 하면 68 정말궁금 2025/11/21 4,390
1767299 오늘자로 밝혀진 김혜성 아버지와 김선생 사건 전말 8 111 2025/11/21 5,059
1767298 저도 드디어 통바지 대열에 합류 18 통바지 2025/11/21 6,463
1767297 안다르 교환땜에 너무 화가나요. 12 .. 2025/11/21 4,813
1767296 '다카이치 응원' 대만, 日후쿠시마 식품 수입제재 전면 해제 8 그냥 2025/11/21 2,835
1767295 제가 네이트판 네이버카페 등을 뒤져본 결과 김장값의 유래는 4 아하 2025/11/21 3,069
1767294 미국 금리인하 전망이 하룻만에 바뀌었네요 4 fedwat.. 2025/11/21 6,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