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부 잘하는 애들 보니 다 부모가 공부 잘하네요

ㅇㅇㅇ 조회수 : 5,345
작성일 : 2025-11-11 16:03:47

너무 당연한 얘긴가요~~? 

양쪽 다 잘하지 않아도 확실히 한쪽은 잘해요. 주로 아빠?

에구 애야 미안하다...^^

 

IP : 61.77.xxx.9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1 4:05 PM (14.50.xxx.77)

    확률적으로는 맞지만 케바케예요..부모, 조부모 전부 의사인데, 아이는 지방사립대 문과가더라고요.

  • 2.
    '25.11.11 4:05 PM (125.137.xxx.224)

    우리엄마는 시골 상고 껌씹는 언니였고 아빠는 오토바이 방황청춘이었는데 저는 껌씹던언니한테 구두주걱으로 맞아가며 고려대갔어요....근데 우리딸이 친정엄마닮았어요...

  • 3.
    '25.11.11 4:06 PM (125.137.xxx.224)

    솔직히 죽자고 패면 노벨상타거나 의치한약수까진 안돼도 그냥그냥 수재라인은 돼요. 근데 그렇게 안시키니 안되긴하네요

  • 4.
    '25.11.11 4:08 PM (125.137.xxx.224)

    저희딸은 본인이 인정하게 팔자좋고 행복하게살고있으니 걱정안하셔도됩니다 에휴...ㅎㅎ

  • 5. .....
    '25.11.11 4:09 PM (112.164.xxx.253)

    두번째 댓님 토닥토닥해드려요
    그래도 님은 그환경에서 고려대이니 개천용이시ㅔ요

  • 6. ㅇㅇ
    '25.11.11 4:10 PM (211.234.xxx.232)

    저희 부부 수학은 무조건 전교 1등하던 사람들인데
    아이들은 안그래요
    그래도 이쁘고 사랑스럽고 마음 따뜻하고 똘똘하니 뭐든 잘하고 살겁니다

  • 7.
    '25.11.11 4:14 PM (125.137.xxx.224)

    사실 돈은 많았어서 ㅎㅎ 좋은학원보내고 숙제검사 집에서 확실히하고 디지게패면 공부가되긴합니다 ㅎㅎ
    근데 저는 상승욕구도있고
    다시돌아가면 머리안되고 공부안됐던집이라고
    적당히시키지말고 이왕 팰거 더패서 의대보내주지 싶긴해요
    제경우는그렇고
    우리딸은 구두주걱 들자마자
    꺄아아악 하고 아파트 동 너머 멀리멀리 도망갈사람이라 ㅋㅋ
    맞는것도 아무나맞는게아닙니다 ㅎㅎ

  • 8. 당연히
    '25.11.11 4:14 PM (110.70.xxx.79)

    확률상 원글 말이 맞죠.
    키큰 부부 사이에 키큰 아이 나오고
    키 작은 부부 사이에 키 작은 아이 나올 가능성 크죠.

  • 9. 1212
    '25.11.11 4:18 PM (223.39.xxx.129) - 삭제된댓글

    유전자도 그렇지만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아요
    조선시대 천민 노비 이런 신분의 사람의 후손들도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으니 좋은학교에 간 사람들도 많아졌을 것이고
    좋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많아졌을것이잖아요
    예전엔 과거도 천민 노비 이런 사람은 응시도 못하고 했을텐데 배움의 기회와 시험의 기회도 없이 그냥 지능과는 상관없이 안 배웠으니 무식하게 살거나 그중 뛰어난 사람들은 저항과 봉기도 하고 그랬겠지요.
    양인 양반들이야 배움의 기회가 있으니 과거에 응시할 수 있느누기회도 있었고
    부모의 배움이 자식에게 배움을 전달하고
    돌고 도는것 같아요

  • 10. 121212
    '25.11.11 4:21 PM (223.39.xxx.129) - 삭제된댓글

    유전자도 그렇지만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아요
    조선시대 천민 노비 이런 신분의 사람의 후손들도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으니 좋은학교에 간 사람들도 많아졌을 것이고
    좋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많아졌을것이잖아요
    예전엔 과거도 천민 노비 이런 사람은 응시도 못하고 했을텐데 배움의 기회와 시험의 기회도 없이 그냥 지능과는 상관없이 안 배웠으니 무식하게 살거나 그중 뛰어난 사람들은 저항과 봉기도 하고 그랬겠지요.
    양인 양반들이야 배움의 기회가 있으니 과거에 응시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이런층에서 인재도 당연 많았고
    부모의 배움이 자식에게 배움을 전달하고
    돌고 도는것 같아요

  • 11. 아뇨
    '25.11.11 4:22 PM (106.101.xxx.195)

    제주변에 지극히 평범한데 극상위권으로
    서울대공대,의대간 집들 있어요. 부모가 고졸인 집도 두집이나 있는데..대신 굉장히 성실하시고.. 애들이 어릴때부터 욕심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 12. 1212
    '25.11.11 4:23 PM (223.39.xxx.129)

    유전자도 그렇지만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아요
    조선시대 천민 노비 이런 신분의 사람의 후손들도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으니 좋은학교에 간 사람들도 많아졌을 것이고
    좋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많아졌을것이잖아요
    예전엔 문과 무과 과거시험도 천민 노비 이런 사람은 응시도 못하고 했을텐데 배움의 기회와 시험의 기회도 없이 그냥 지능과는 상관없이 안 배웠으니 무식하게 살거나 그중 뛰어난 사람들은 저항과 봉기도 하고 그랬겠지요.
    양인 양반들이야 배움의 기회가 있으니 과거에 응시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이런층에서 인재도 당연 많았고
    부모의 배움이 자식에게 배움을 전달하고
    돌고 도는것 같아요

  • 13. ㅇㅇ
    '25.11.11 4:25 PM (211.234.xxx.175)

    다 그런건 아니지만 아빠외모+엄마공부머리 조합이 유전자가 좋더군요. 아빠공부머리 +엄마외모 조합은 별로

  • 14. ss
    '25.11.11 4:28 PM (118.235.xxx.136)

    에휴 저희부부 스카이 나오고 라이센스있는 직업인데
    애들은...ㅠ 인서울은 꿈일뿐...

  • 15. .,
    '25.11.11 4:31 PM (118.235.xxx.116)

    인서울 명문대는 정말 쉽지가 않네요
    서성한...까지 입시 치뤄보니 다시 보인다는.,.,.

  • 16. 머리는모계
    '25.11.11 4:39 PM (117.111.xxx.254)

    부모가 아니어도 자식이 공부 잘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서울대 아이들보면 부모가 학별이 높아요.

    지능은 모계가 더 유전된다고 하구요

  • 17. ..
    '25.11.11 4:47 PM (211.109.xxx.240)

    엄마머리가 더 큰거 같아요 x 유전자
    엄마머리 아주 꽝 아니면 주걱효과 있고요 유난히 엄마머리 좋으면 애들 조금 노력하면 sky 가고요
    아빠의사 엄마 예체능인 집 딸은 의사인데 아들은 대학부터 말못하는 집 많이 보았어요 엄마들은 머리 좋아도 전업도 많아 공부잘한게 눈에 안띄이는 거죠

  • 18. 모계도 랜덤이죠
    '25.11.11 4:50 PM (211.48.xxx.45)

    지능은 아빠와 모계인 외조부, 외삼촌, 엄마의 조합으로.
    지능은 아빠 유전자 들어가요. 삼촌×

    그게 랜덤인겁니다.

  • 19. ...
    '25.11.11 5:06 PM (211.234.xxx.90)

    엄마머리로 자식 공부 결정나는거면
    그럼 그집 애들은 죄다 똑똑해야죠. 형제들중 수재와 꼴통이 공존하네요.

  • 20. ..
    '25.11.11 5:28 PM (223.38.xxx.60) - 삭제된댓글

    공부머리 있던 조부모 자식을 많이 낳았는데
    자식대 손주들 손주의 자식들 대부분 공부 잘해요
    중간중간 섞여서 자식 부부는 둘 다 공부 못해도 손주가 공부 머리에 당첨
    부부 둘 다 공부 머리인데 손주는 안그런 경우도 있고
    예외도 드물게 있지만 전체적으로 공부쪽 집안

  • 21. ...
    '25.11.11 5:29 PM (223.38.xxx.60)

    공부머리 있던 조부모 자식을 많이 낳았는데
    자식대 손주들 손주의 자식들 대부분 공부 잘해요
    중간중간 섞여서 자식 부부는 둘 다 공부 못해도 손주가 공부 머리에 당첨
    부부 둘 다 공부 머리인데 손주는 안그런 경우도 있고
    예외도 있지만 70%이상이 공부 머리가 있어요

  • 22. 유리
    '25.11.11 5:47 PM (58.143.xxx.66)

    예외를 자꾸 들지 마세요.
    그걸 돌연변이라고 하는 겁니다.

  • 23. ...
    '25.11.11 5:58 PM (106.101.xxx.216)

    제 엄마아빠 80후반이신데 명문대 전문직
    제 형제 4명 중 언니 둘은 명문대 오빠랑 저는 공부못함

    오빠랑 저는 전문직 배우자 만나서
    애들 다들 공부 잘해서 전문직.
    언니는 공부 별로인 형부 만났고 애들 공부 별로 안시키더니.애들 공부 별로.

    오빠랑 저는 공부 못한 열등감에 애들 족쳐서 애들 전문직에 서울대

  • 24. .....
    '25.11.11 6:03 PM (221.165.xxx.251)

    당연히 예외는 있지만 부모 따라가죠.
    예외를 가지고 말하면 공부든 예체능이든 가족력까지도 다 세상에 백프로는 없으니 할말 없구요.
    서울대, 의대 가보면 부모 학력이 대부분 다들 높아요. 형제들끼리도 대부분은 비슷하구요.

  • 25. 유전도
    '25.11.11 6:32 PM (124.56.xxx.72)

    중요하고 잡도리도 중요함.부모가 잡도리 안하고 애들 좋은데 보냈으면 그냥 타고 난거임.

  • 26. 대부분 그래요
    '25.11.11 7:55 PM (223.38.xxx.16)

    서울대 학생들도 부모 학벌이 좋은 편이라잖아요
    대체로 부모중 한분이라도 머리 좋은 분이 계시더라구요
    예전에 부모님이 고졸이었어도 모두 대학 갈 수 있는 시절이 아니었으니, 머리가 좋은 부모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죠

  • 27. 노노
    '25.11.11 8:34 PM (223.39.xxx.52)

    사촌오빠 공고 나와 노가다 하는데 딸은 서울대 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497 컬리 이연복 짬뽕이랑 도량 짜장면 그리고? 1 .참견 2025/12/15 1,221
1775496 중2 아들 잠을 왜 이렇게 많이 잘까요? 20 . 2025/12/15 2,304
1775495 연대 기계 vs고대 기계 43 고3 2025/12/15 4,488
1775494 음식물처리기 어디두세요? 개수대 근처에 놔두면 1 ㅇㅇ 2025/12/15 775
1775493 산재처리 3 어이 2025/12/15 627
1775492 돈있음 미국대학가고 싶은 이유가 22 ㅗㅎㅎㄹ 2025/12/15 5,237
1775491 교묘한 카드배송 피싱 전화들..조심하세요 2 ㅇㅇ 2025/12/15 1,916
1775490 입술밑 턱에 왜 각질이 생길까요? 7 자꾸 2025/12/15 1,435
1775489 강화마루 코팅 요즘도 하나요? 2 코팅 2025/12/15 817
1775488 m-flo 아세요? 5 ... 2025/12/15 2,079
1775487 층간소음 매번 전화하나요 6 참나 2025/12/15 1,467
1775486 주변에 입시합격소식 들리니 힘이 더들어요 7 .... 2025/12/15 3,074
1775485 행복은 어디있는지 아세요? 14 2025/12/15 4,942
1775484 범죄수법 알려주는 대통령 32 ... 2025/12/15 3,509
1775483 50대 눈썹, 아이라이너 안 하신분 29 쌩얼 2025/12/15 5,319
1775482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내란 특검 결과 보고 / 그 조끼 .. 1 같이봅시다 .. 2025/12/15 564
1775481 넷플 헌터스 재밌네용 추천해요. 6 쭈니 2025/12/15 2,506
1775480 인관관계를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 5 ㅓㅗㅎㅎㄹ 2025/12/15 2,942
1775479 서울 생명과학과 vs 숙대 약학과 어디 추천 하세요? 37 Vs 2025/12/15 4,894
1775478 조국혁신당, 이해민, 특검이 멈춘 곳에서 우리는 다시 시작할 것.. 2 ../.. 2025/12/15 486
1775477 남편이 점점 5 속상ㅠ 2025/12/15 3,424
1775476 백화점상품권 돈으로 바꾸고 싶어요 9 상품권 2025/12/15 2,896
1775475 나날이 늘어나는 뱃살 5 2025/12/15 2,710
1775474 윤석열아버지가 지인에게 부탁한말 7 ㄱㄴ 2025/12/15 4,833
1775473 아무일도 없는 일상이 행복이에요 여러분들 21 ㅂㅂ 2025/12/15 5,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