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의 계절이 왔습니다
쫀득두툼 우유거품맛으로 라떼 먹는사람입니다~
집에서도 한번 즐겨볼까싶어서 거품기 주문예정인데용
사용해보신분중 추천바랍니다~~~
라떼의 계절이 왔습니다
쫀득두툼 우유거품맛으로 라떼 먹는사람입니다~
집에서도 한번 즐겨볼까싶어서 거품기 주문예정인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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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거 예전 쓸때 온도 낮았어요
그뒤 유라거 씁니다만
저두 쫀쫀한 거품 올라가 카푸치노 러떼 코코아 사랑하지 말입니다 @@
요즘 말차치노 러버입니다 . 무가당 두유 데우면서 말차가루 왕창 넣어서 마셔용
저두 네쏘거는 반대요. 금방 고장나서 쳐박혀있음..
네스프레소 사용중 인데 온도가 낮아요.. 다른제품 써보신분들 후기가 궁금합니다~
일리도 뜨겁지ㅡ않아요. 64도 되먄 꺼져요.
그게 으유거품 최적온도라는데 좀 더 뜨꺼웠으면 싶긴해요.
거품은 쫀쫀합니다. 세척도 쉬워요
원래 뜨겁지 않아요
의도적으로 일정 온도 이상이 되지 않게 맞추어 설계한건데 우유를 60°C 이상으로 가열하면 우유가 끓어 거품의 품질이 나빠지기 때문이죠
우유가 차가울수록 거품의 질과 모양이 더 좋은 것도 같은 맥락
저는 일리는 안 써보고 에어로치노 4를 쓰는데 우유데우기, 따뜻하고 가벼운 거품, 따뜻하고 찐한 거품, 콜드 라떼 만들 때 쓰는 차가운 거품 등 4가지 기능이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요
저는 주로 카푸치노를 만들 때 쓰는데 소리없이 쫀쫀한 거품을 만들어서 아주 만족해요
씻기도 편하고 무지 조용한 것도 좋고
CASO 1665 라고 올스텐이라 식기세척기에 넣어도 되고 거품만들어주는 날개는 자석으로 되어있어서 착 달라붙어요. 4가지 기능 다 있구요. 이제까지 여러개 써봤는데 요게 최고네요. 그런데 한국에 파는지는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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