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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사형선고 가능성

조회수 : 5,229
작성일 : 2025-11-11 08:02:24

송미령이 법정에서 실토했어요

 

내안주요종사수준이 아니예요

 

계획 주도했어요

IP : 116.42.xxx.4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1 8:03 AM (49.161.xxx.218)

    윤석열과같이 사형시켰음 좋겠어요

  • 2. 같이
    '25.11.11 8:05 AM (123.212.xxx.149)

    이왕할거 같이 하자.

  • 3. ...
    '25.11.11 8:08 AM (112.148.xxx.198)

    수괴는 사형 두번

  • 4. 징그럽다
    '25.11.11 8:09 AM (58.76.xxx.21)

    노욕이 징그럽네
    저 몹쓸짓 하고서도 대통되고싶어서 나도 호남사람이에요~~~~~
    이ㅈㄹ했던거??
    징그러운 노욕

  • 5. 편법으로
    '25.11.11 8:12 AM (172.119.xxx.234)

    대통령 후보 될려고 한것도 코메디..

  • 6. ㅇㅇ
    '25.11.11 8:12 AM (110.70.xxx.117)

    한동훈이랑 둘이 나란히 서서 질서있게 권략 이양 받겠다고 기자회견 한것도 코메디였죠

  • 7. 시형은
    '25.11.11 8:14 AM (210.222.xxx.250)

    선고되고 무기징역이죠
    절대 못나오게 해야합니다

  • 8. 기사
    '25.11.11 8:28 AM (223.38.xxx.192)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60762?sid=102

    오늘 열린 한덕수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 재판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증인으로 출석해 이른바 '경고성 계엄'이라는 윤 전 대통령 측 주장에 반대되는 증언을 했습니다.

    송 장관은 비상계엄 당일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후 다시 대통령실 대접견실로 돌아온 상황을 증언하며 "윤 전 대통령이 '막상 해보면 별 것 아니다,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취지의 말씀을 하신 게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습니다.

    [송미령/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마실 걸 갖고 와라, 이런 이야기도 하셨고요. 그리고 앉으셔서는 제가 좀 기억 남는 거는 이걸 막상 해보면 별것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야 이런 류의 말씀도 하셨고 일종의 업무지시 같은 걸 하셨습니다."

    이어 "한 전 총리에게 당분간 본인이 가셔야 할 일정이나 행사를 대신 가달라는 말씀도 하셨던 것으로 기억난다"며 "각 부처에 몇 가지 지시를 했던 것으로 생각이 난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러자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당분간'이라는 이야기를 한 게 맞냐"며 "일시적 경고성이라면 당분간이라는 단어와 상충하지 않냐"고 재차 물었습니다.그러자 송 장관은 "일회성이라는 말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진관/재판장]
    "윤석열이 비상계엄과 관련해서 이게 경고성 비상계엄이다, 아니면 일시적으로 하는 거다 이런 취지로 말을 한 적이 있습니까?"

    [송미령/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기억나지 않습니다."

    송 장관은 비상계엄 선포 전후의 상황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증언했습니다.

    오후 9시 37분쯤 한 전 총리가 통화에서 "오시고 계시죠?"라며 도착 예정시간을 물었고 "오후 10시 10분께 도착한다"고 답변하자 한 전 총리가 "좀 더 빨리 오시면 안 되냐"고 서너 차례 이야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송 장관은 대접견실에 도착한 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무슨 상황인지 물었고, 이 전 장관이 '계엄'이라고 답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송 장관은 "저로서는 영문을 모르고 저 자리에 갔다"며 "저건 국무회의가 아니라고 일관되게 생각하고, 2~3분 동안 대통령이 오셔서 통보에 가까운 걸 말씀하시고 나가서 계엄이 선포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동원됐다는 생각이 든다, 머릿수를 채우기 위해 불려가서 앉았다가 나오게 됐으니 그렇게 느꼈다"며 "저 상황인 줄 알면 당연히 안 갔어야 한다. 저희가 안 갔으면 저 상황이 안 벌어졌을 수도 있지 않냐"고 울먹이기도 했습니다.

    지난 윤석열 정부에서 농림장관으로 발탁된 송 장관은 이재명 정부로 정권교체된 후에도 유일하게 연임돼 재직 중입니다.

  • 9. 그래야 한다.
    '25.11.11 8:30 AM (218.39.xxx.130)

    국민 목숨을 해치려 했다.. 극형이 답이다.

  • 10. ...
    '25.11.11 8:50 AM (219.254.xxx.170)

    뻔뻔하게 대선에 나올 생각을 하다니...

  • 11. 사형받아야함
    '25.11.11 8:53 AM (76.168.xxx.21)

    내란주요종사자가 대통령 직무대리 해가면서
    인사며 다 해대고 미국 만나 관세협상도 맞서지 않겠다 하고..
    계엄 직 후 10개월 가까이 온국민을 속여온 한덕수.
    더 기가 찬건 한덕수가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나와 대통령까지 하려 헸다는 시실.. 당원이 뽑은 후보도 단일화니 해가며 한덕수를 대통령 만들겠다고 국힘 권성동 등이 나섰던 거 다 기억합니다.
    어떻게 저런 짓을 할 수가 있죠??

  • 12. ㅇㅇ
    '25.11.11 8:57 AM (112.154.xxx.18)

    이걸 쉴드치고 있는 리박들도 엄벌에 처해야 해요

  • 13. 세상에
    '25.11.11 9:09 AM (14.35.xxx.67)

    김문수 몰아내고 후보 바꿔치기 하려고 했던 이유가 더 확실해졌네요. 한덕수로 몰아가던 국힘 의원들 다 내란동조자들이었어요.
    대통령 돼서 죄 덮고 윤수괴 빼내줄 끔찍한 계획이었다니 정말 악마가 따로 없네요

  • 14. .....
    '25.11.11 9:11 AM (118.235.xxx.231)

    저러고, 아니 저러니까 대통령을 하겠다고 아득바득 나선 거..
    투표로 당선될리는 만무하니
    대선 후보 등록 마감 후,
    대법원에서 이재명 후보 날려주면
    어부지리, 무혈 당선되어 살아나려는 계획. 너무 뻔하잖아요.

  • 15. 내란전범들
    '25.11.11 9:48 AM (223.38.xxx.192)

    윤석열, 한덕수, 김용현, 이상민, 노상원, 여인형도

  • 16. 능지처참
    '25.11.11 10:15 AM (211.221.xxx.43)

    이것들이야말로 반귝가ㅔ력인데
    사형제도 이때만 부활했으면 좋겠네요

  • 17. 우c
    '25.11.11 10:54 AM (112.148.xxx.64)

    나쁜 ㅅㄲ들
    욕 나옵니다

  • 18. 이야
    '25.11.11 11:25 AM (1.232.xxx.107)

    송미령 장관 유임시킨거 신의 한 수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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