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매 사생활

ㅇㅇ 조회수 : 3,284
작성일 : 2025-11-10 16:39:55

너무 충격을 받아 다 적으면 사생활 알려질까 대충 적을게요

이혼으로 혼자된 자매의 폰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남자는 있다 정도만 알고 있다가 유부남인 거 서로 성기 사진 보낸거 게다가 3 다리 걸친 거 보고 완전 멘붕입니다

제게 의지하며 계속 전화하는데 목소리만 들어도 미칠거 같아 계속 피하고 있어요

하소연하기도 창피하고 이런 경우를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82님들 의견 궁금해요

의절도 곤란한게 모친이랑 같이 살고 있어 쉽지 않답니다

IP : 58.123.xxx.9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0 4:41 PM (70.106.xxx.210)

    남녀 상관없이 이혼후 재혼 전까지 파트너수가 가장 높다고 하죠.

  • 2. 사생활
    '25.11.10 4:44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남의 폰 사진을 우연히 볼 수 있나요?
    게다가 여러 관계들은 내용을 찾아 읽으신거잖아요.
    사생활입니다. 그냥 내 자매는 이런 사람이구나 받아들이세요.

  • 3.
    '25.11.10 4:45 PM (220.65.xxx.39)

    혹시 조울증 아닐까요. 증상중 하나가 위에 내용같은 ....
    우울과 조증의 기복도 있지만 낭비.도벽.그리고 성에 탐닉 주변인과 불화 ....잘 살펴보세요. 그래도 형제 잖아요.~

  • 4. ...
    '25.11.10 4:45 PM (219.254.xxx.170)

    그 자매님은 그런 내용이 있는 폰을
    비밀번호도 안걸어둔건가요?
    전 그게 제일 한심하네요.

  • 5. ..
    '25.11.10 4:46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유부남이니 큰일 아닙니까?
    큰 죄인데 어쩌면 좋아요.

  • 6. ..
    '25.11.10 4:53 PM (222.114.xxx.72)

    성인의 사생활이잖아요. 유부남이라는게 참 그렇긴한데..
    뭐 어쩌겠어요?
    모른척할수밖에..

  • 7. ㅎㅋㄴㅁㅌㅌ
    '25.11.10 4:57 PM (121.165.xxx.154) - 삭제된댓글

    저희집 이야기인줄........
    저는 사람취급 안하고 있어요 ........
    님 자매분도 휴대폰을 들킨것 보면 여기저기 흘리고 다니는 모지리인가봐요

    이상한 낌새 때문에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본후 눈도 못마주칠만큼 트라우마가 커서
    몇년 지난 지금도 저는 눈도 못마주쳐요
    싫은 정도를 넘어서 혐오하게 되었어요

  • 8. 우연히 본거예요
    '25.11.10 5:11 PM (58.123.xxx.95)

    저는 아이폰이고 동생은 갤럭시
    모친이 동생 핸드폰 알람이 안꺼진다고 준건데
    어플 모양이 달라 우연히 들어가 본거예요
    카톡이나 문자메시지 모양이었으면 아예 안봤을겁니다

  • 9. ...
    '25.11.10 5:11 PM (106.101.xxx.212)

    첫번째 결혼 이혼 사유는 뭘까요?
    외도라면 원래 그런 인간인거 같은데요

  • 10. ..
    '25.11.10 5:33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이혼후 꼭 세다리 유지하는 친구였던 쓰레기 있어서 원글이 사실이라 생각해요. 이남자 저남자 사랑하는척 연기해서 돈 뜯어내요. 여럿 유지해야 조금씩 뜯어서 생계 유지하나 보더라구요.

  • 11. 바람끼가 다분함
    '25.11.10 9:30 PM (223.38.xxx.110)

    바람끼가 많은가보네요
    3다리나 걸치다니...
    너무 놀랍네요

  • 12. ㅇㅇ
    '25.11.11 5:21 PM (113.131.xxx.8) - 삭제된댓글

    어쩌겠어요
    다큰성인인데.
    다만 하소연은 들어주지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765 졸업반아이가 여행 많이 다니는데요 3 Q 2025/12/03 1,731
1771764 원지는 그 사무실을 왜 공개했을까요 28 후리 2025/12/03 14,473
1771763 나경원 유죄 판결 4 위헌정당 해.. 2025/12/03 2,949
1771762 학원다녀오면 30분을 옆에 서서 6 ㅇㅇ 2025/12/03 2,788
1771761 깍뚜기 비법으로 1 ? 2025/12/03 1,689
1771760 밥지옥 정도의 표현을 쓸 정도면 뭔가 문제 있는 듯 6 ㅇㅇ 2025/12/03 1,497
1771759 어제 캣맘하고 다투지말라 글쓴 사람인데요 32 ... 2025/12/03 3,546
1771758 김앤장 2 어이가 없는.. 2025/12/03 1,751
1771757 윤이 본인 밟으랍니다 10 ㅇㅇ 2025/12/03 2,595
1771756 오늘 같이 추운날 캣맘들 고마워요. 16 .. 2025/12/03 1,593
1771755 청정원조개멸치된장이랑 다담된장이랑 어떤게 더 맛있나요? 4 된장 2025/12/03 1,009
1771754 김부장정도면 현재 대한민극 상위레벨 아닌가요? 5 ㅅㅌㄹㅈ 2025/12/03 2,050
1771753 입짧은 수험생 간식이나 식사 ? 2 .. 2025/12/03 540
1771752 회계사 전망이 많이 안 좋은가요 15 궁금 2025/12/03 6,946
1771751 뒤늦게 김부장보는데 요즘 대기업은 대부분 임금피크제 아닌가요? 7 23 2025/12/03 2,785
1771750 아파트재건축--명의 아파트을 신탁한다는게 뭔가요 1 재건축 2025/12/03 943
1771749 냉동 새우도 국산이 더 맛있는 거 맞나요? 5 .. 2025/12/03 918
1771748 요즘 제일 듣기싫은 표현 있으세요? 26 1301호 2025/12/03 4,768
1771747 민주당 결국 해냈다 16 드디어 2025/12/03 4,793
1771746 영화 윗집사람들 ㅡ보셨나요. 5 영화 2025/12/03 2,855
1771745 전복찜을 식어도 맛있게 해야 하는데요 5 .. 2025/12/03 826
1771744 축의 오만원했는데 문자가 없어요 1 2025/12/03 3,656
1771743 엄마가 보고싶어요 6 슬픔 2025/12/03 2,260
1771742 김건희 15년구형이면 판사가 8-10년정도 나오겠네요 이게 다인.. 4 ㅅㄷㅊㄴ 2025/12/03 2,275
1771741 철없어서 돈 많이주는 남편 있는분 계세요? 2 000 2025/12/03 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