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충격을 받아 다 적으면 사생활 알려질까 대충 적을게요
이혼으로 혼자된 자매의 폰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남자는 있다 정도만 알고 있다가 유부남인 거 서로 성기 사진 보낸거 게다가 3 다리 걸친 거 보고 완전 멘붕입니다
제게 의지하며 계속 전화하는데 목소리만 들어도 미칠거 같아 계속 피하고 있어요
하소연하기도 창피하고 이런 경우를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82님들 의견 궁금해요
의절도 곤란한게 모친이랑 같이 살고 있어 쉽지 않답니다
너무 충격을 받아 다 적으면 사생활 알려질까 대충 적을게요
이혼으로 혼자된 자매의 폰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남자는 있다 정도만 알고 있다가 유부남인 거 서로 성기 사진 보낸거 게다가 3 다리 걸친 거 보고 완전 멘붕입니다
제게 의지하며 계속 전화하는데 목소리만 들어도 미칠거 같아 계속 피하고 있어요
하소연하기도 창피하고 이런 경우를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82님들 의견 궁금해요
의절도 곤란한게 모친이랑 같이 살고 있어 쉽지 않답니다
남녀 상관없이 이혼후 재혼 전까지 파트너수가 가장 높다고 하죠.
남의 폰 사진을 우연히 볼 수 있나요?
게다가 여러 관계들은 내용을 찾아 읽으신거잖아요.
사생활입니다. 그냥 내 자매는 이런 사람이구나 받아들이세요.
혹시 조울증 아닐까요. 증상중 하나가 위에 내용같은 ....
우울과 조증의 기복도 있지만 낭비.도벽.그리고 성에 탐닉 주변인과 불화 ....잘 살펴보세요. 그래도 형제 잖아요.~
그 자매님은 그런 내용이 있는 폰을
비밀번호도 안걸어둔건가요?
전 그게 제일 한심하네요.
유부남이니 큰일 아닙니까?
큰 죄인데 어쩌면 좋아요.
성인의 사생활이잖아요. 유부남이라는게 참 그렇긴한데..
뭐 어쩌겠어요?
모른척할수밖에..
저희집 이야기인줄........
저는 사람취급 안하고 있어요 ........
님 자매분도 휴대폰을 들킨것 보면 여기저기 흘리고 다니는 모지리인가봐요
이상한 낌새 때문에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본후 눈도 못마주칠만큼 트라우마가 커서
몇년 지난 지금도 저는 눈도 못마주쳐요
싫은 정도를 넘어서 혐오하게 되었어요
저는 아이폰이고 동생은 갤럭시
모친이 동생 핸드폰 알람이 안꺼진다고 준건데
어플 모양이 달라 우연히 들어가 본거예요
카톡이나 문자메시지 모양이었으면 아예 안봤을겁니다
첫번째 결혼 이혼 사유는 뭘까요?
외도라면 원래 그런 인간인거 같은데요
이혼후 꼭 세다리 유지하는 친구였던 쓰레기 있어서 원글이 사실이라 생각해요. 이남자 저남자 사랑하는척 연기해서 돈 뜯어내요. 여럿 유지해야 조금씩 뜯어서 생계 유지하나 보더라구요.
바람끼가 많은가보네요
3다리나 걸치다니...
너무 놀랍네요
어쩌겠어요
다큰성인인데.
다만 하소연은 들어주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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