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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이례적인 일이 발생했습니다

ㅇㅇ 조회수 : 4,554
작성일 : 2025-11-10 14:39:09

https://theqoo.net/hot/3985280309

보통 상위권 학생들은 의대 지원에

몰리는데 올해는 이공계 선호현상이

뚜렷해짐.

4대 과기원 수시 지원자수는 24,000여명. 전년대비 3,300여명 약16% 증가함.

2022년 과기원 수시지원자 수는

13,000여명 이었음

2026학년도 4대 과기원 수시 경쟁율은

14.14대 1로 최근 5년새 가장 높았음.

 

주요기업 계약학과 수시 지원자수도

전년보다 늘어난 8,800여명

 

반면 의치한약수 수시 지원자수는

최근 5년새 최저치인 11만2천여명

-> 전년과 비교하면 22% 줄어든 거.

전년도는 14만3천여명이었음

 

 

IP : 39.7.xxx.21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0 2:40 PM (112.145.xxx.70)

    바람직한 현상이네요.
    근데 작년에 한시적으로
    많이 뽑아서 그런 거 아닌가요?

  • 2. 그거
    '25.11.10 2:43 PM (211.234.xxx.218)

    수시한장을 추가로 쓸수있어 그런거아니예요?
    수시납치가 없으니 하나 쓰고보는거 같은데요

  • 3. ...
    '25.11.10 2:43 PM (220.117.xxx.11)

    작년 정원과 올해정원이 달라서 그런듯요!~

  • 4. 의사수입이
    '25.11.10 2:44 PM (223.38.xxx.14)

    결국 의사 숫자 때문이었다는 걸 작년에 알게 된 게 가장 큰 원인 같아요.
    그리고 그 숫자는 나라에서 얼마든지 늘릴 수 있다는 것도 작년에 알게 된 것도 큰 이유가 같고요.
    즉 지금 의사 수입은 정부가 얼마든지 조절 가능하다는걸 알게 된게 큰 이유가 아닐까요

  • 5. ......
    '25.11.10 2:44 PM (223.38.xxx.240) - 삭제된댓글

    황금돼지 수험생증가
    하향 안정지원
    정원축소

    의대는 극상위권만 지원가능

  • 6. ??
    '25.11.10 2:45 PM (223.38.xxx.14)

    수시한장을 추가로 쓸수있어 그런거아니예요

    그러면 더더욱 메디컬 쓰죠

  • 7. 전년도에는
    '25.11.10 2:45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정원이 더 많았으니


    지원자가 더 많았죠!!

  • 8. 음??
    '25.11.10 2:48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열풍이 있을때는 소신지원이고 뭐고 없지 않나요? 무조건 쓰고 보죠. 재수 삼수 엔수를 불사하고라도 가려고 하니까요

  • 9. 그래도
    '25.11.10 2:49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열풍이 강할때는 하향지원이고 뭐고 없지 않나요? 무조건 쓰고 보죠. 재수 삼수 엔수를 불사하고라도 가려고 하니까요. 암튼 후속 분석기사가 궁금해지네요

  • 10. 그래도
    '25.11.10 2:49 PM (223.38.xxx.14)

    열풍이 강할때는 하향지원이고 뭐고 없지 않나요? 무조건 쓰고 보죠. 재수 삼수 엔수를 불사하고라도 가려고 하니까요. 암튼 후속 분석기사가 궁금해지네요


    휘문고 미달 난 거 보세요. 손해 볼 거 같으면 안 가는 게 이유지 하향 지원이고 뭐고 없어요.

  • 11. 작년보다
    '25.11.10 2:49 PM (210.100.xxx.239)

    덜 지른거예요
    작년에 증원으로 허수가 많았던 거구요
    진짜 성적 되는 아이들만 쓰는 경우가 많았다고 해석해야해요
    금값이 내리고 은값이 올라도 금값은 여전히 은값보다 훨씬비싸잖아요
    경쟁률과 선호도는 다른 개념입니다
    섣불리 지원하지 않은 거예요
    작년에도 올해도 학종6메디컬 썼습니다

  • 12. 223.38.xxx
    '25.11.10 2:58 PM (211.234.xxx.218)

    입시를 모르시네요.
    수시에 6장쓰고 이외로 과기대 쓸수있어요
    합격해도 안가도 되구요

  • 13. 보험이죠
    '25.11.10 3:01 PM (121.166.xxx.208)

    저는 10년전 아이 입시때도 그리 지원했구요. 계약학과는 취직우선순위, 교과로 상위과는 추합이 많아서.. 메디컬 문 닫고 들어갔지만

  • 14.
    '25.11.10 3:04 PM (223.38.xxx.14) - 삭제된댓글

    입시를 모르시네요.
    수시에 6장쓰고 이외로 과기대 쓸수있어요
    합격해도 안가도 되구요

    그게 올해 왜 갑자기 늘었냐가 핵심이겠죠.

  • 15.
    '25.11.10 3:04 PM (223.38.xxx.14)

    입시를 모르시네요.
    수시에 6장쓰고 이외로 과기대 쓸수있어요
    합격해도 안가도 되구요

    그게 올해 왜 갑자기 늘었냐가 핵심이겠죠.
    거기다 동시에 의대 지원 비율은 20 프로가 줄었고요.
    하나는 갑자기 늘고 하나는 갑자기 줄었다면 의미가 있지 않겠어요.

  • 16.
    '25.11.10 3:12 PM (210.96.xxx.10)

    작년 수시 메디컬 성적 되는 애들 작년에 거의 다 감
    이번에 황금돼지 수험생 늘어서 하향 안전지원
    극상위권만 메디컬 지원해요

  • 17. 전년도 대비
    '25.11.10 3:14 PM (163.152.xxx.150)

    이게 의미 없음요. 특히 의치한약수... 자연계는 전년도 입시 똥 데이터

  • 18. 과기원
    '25.11.10 3:17 PM (119.69.xxx.233)

    그냥 수시 한장 더 쓰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닙니다.
    카이스트는 자기소개서랑 교사추천서도 필요해요.
    디지유는 추천서는 모르겠고, 자기소개서는 쓰는 걸로 알고 있어요.

    과기원 지원율이 높아진 건 확실히 고무적인 겁니다.

  • 19. ...
    '25.11.10 3:18 PM (182.221.xxx.34)

    AI 시대잖아요
    멀리 보고 이공계 선호도가 점점 늘어나는걸수도요

  • 20. ...
    '25.11.10 3:30 PM (39.125.xxx.94)

    올해 의대 선호 줄고 공대 선호가 늘어난 건 팩트같은데
    왜 자꾸 이런 저런 이유를 갖다 붙이실까요

    의대의대 지겹구만 바람직한 현상같은데..

  • 21. ..
    '25.11.10 4:38 PM (211.234.xxx.84)

    ..
    '25.11.10 3:30 PM (39.125.xxx.94)
    올해 의대 선호 줄고 공대 선호가 늘어난 건 팩트같은데
    왜 자꾸 이런 저런 이유를 갖다 붙이실까요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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