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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손님이 허리에 고의로 손을 댔는데

.. 조회수 : 6,672
작성일 : 2025-11-10 02:05:06

성추행 맞을까요?

카운터에서 2번이나 허리를 감싸듯 만졌어요.

아주 선명하게 찍힌 cctv 존재합니다.

저는 가게사장이고, 손님은 가끔 오는데

호감이어도 별로지만,

몹시 불쾌합니다.

느끼한 눈빛과 말이야  애매하지만,

이경우 뜨거운 맛을 보여줘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떨까요.

IP : 58.236.xxx.5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0 2:18 AM (223.39.xxx.6)

    네.

    그냥 넘어가면 다음에 또 그럴 겁니다. 바로 손 확 쳐내세요. 그 손님을 잃는 게 낫습니다. 저 알바하던 가게 사장님이 손님들한테 엄청 잘했는데 자주 오던 단골 남자분이 계산 후 막 즐겁게 얘기하다가 사장님을 어깨동무하듯 끌어안았어요. 사장님이 바로 몸을 확 빼냈더니 그 남자분이 엄청 당황해서 부랴부랴 나갔는데 그 뒤로 안 왔어요.

  • 2. 맞아요
    '25.11.10 2:20 AM (70.106.xxx.95)

    남자들 그렇게 간봅니다
    아마 다음에 오면 더 수위를 높여서 만지려고 그럴거에요
    여사장들 여직원들 일하는 곳은 그게 단점이에요. 나이든 남자들 정말
    저런인간들 꼭 있어요
    씨씨티비 있으면 경찰서에 보여주고 조언을 받으세요

  • 3. 2152
    '25.11.10 2:30 AM (121.161.xxx.169)

    경찰서에 바로 신고하세요, 그래야 또 못그래요. 바로 경찰서에 전화하세요. 씨씨티비도 있는데 증거도 있고, 꼭!!!!!!!!!!!!!! 신고해서 저 버러지새끼 다른 데 가서 또 성추행 못하게 하세요

  • 4. ㅁㅊㄴ
    '25.11.10 2:32 AM (140.248.xxx.4)

    아는 분이
    이자까야를 했는데 취객이 엉덩이를 만져서 굥찰신고하고
    충격으로 이자까야는 접고 다름 잉 해요
    남편은 요리하고 아내가 서빙했는데....

    변태를 많네요....

  • 5. 대개
    '25.11.10 3:56 AM (219.255.xxx.39)

    긴가민가해서 cctv돌려면 확실했고 계획적으로 나온 적이 믾죠.

  • 6. 그냥
    '25.11.10 5:30 AM (121.141.xxx.49) - 삭제된댓글

    다음에 또 그러면 cctv있다고 말하세요.
    한자리에서 장사하시면 헤코지할까 무섭습니다

  • 7. 그냥
    '25.11.10 5:38 AM (121.141.xxx.49)

    또 그러려고 액션 취하려고 하면 cctv 있다고.
    한 자리에서 장사하시면 헤코지 할까 무섭습니다.

  • 8. 소심쟁이
    '25.11.10 5:48 AM (114.207.xxx.74)

    무서운 세상이니 불러서 cctv있으니 증거된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신고는 안하셨음 좋겠어요.
    뭔일 당하실까봐.

  • 9. ㅇㅇ
    '25.11.10 5:53 AM (125.130.xxx.146)

    혹시 모르니 cctv는 저장해놓으세요

  • 10. cctv
    '25.11.10 6:14 AM (175.202.xxx.174) - 삭제된댓글

    빼박 영상 잘 녹화 떠놓으세요.
    저런놈들은 변명거리 잘 만들어놔서 확실하게 해놔야해요

  • 11. ㅁㅁ
    '25.11.10 6:58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자리서 바로 반응해야죠
    하지마라고

  • 12. ??
    '25.11.10 7:46 AM (61.73.xxx.204)

    감쌀 때 몸이 먼저 반응하지 않나요?
    피하려고 하면서 말을 했어야죠?
    가만히 계신 거예요?
    왜요? 두 번이나..
    아니 왜 이러세요?
    하지 마세요! 하셨어야죠.

  • 13. 윗님
    '25.11.10 8:23 AM (211.235.xxx.147) - 삭제된댓글

    왜 피해자탓을 하세요? 갑자기 그런 일이 일어나면 몸이 얼어붙어 아무말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14. 피해자탓아님
    '25.11.10 8:34 AM (211.235.xxx.147)

    왜 피해자탓을 하세요? 갑자기 그런 일이 일어나면 몸이 얼어붙어 아무말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15. ...
    '25.11.10 9:25 AM (221.143.xxx.140)

    그거 알아요~ 뭐라하기도 애매하게 어정쩡하게 터치하는거...
    내가 착각한건가? 오버하는건가? 생각하게 만드는 거
    근데 그거 간 본 거 맞아요. 그냥 가만 있으면 담에는 조금씩 더 할 꺼예요. 나중에는 너도 좋으니 가만있지 않았냐고 할지도요...
    경찰에 신고까지 힘드시면 말이나 행동으로 확실하게 거부하셔야합니다. 원글님이 착각하신거 아니예요...

  • 16.
    '25.11.10 9:28 AM (118.235.xxx.152)

    피해자 탓 하는 분 성추행 안 당해보셨던가
    민첩한 분이실듯....

  • 17.
    '25.11.10 9:30 AM (118.235.xxx.152)

    원래 성추행 당하면 인정하기 싫어요 당하는 순간에는 몸이 굳는데다 이게 뭐지 생각이 들어도 몸 안 움직이고요
    그만큼 성추행이라는게 생각보다 심각하게 무의식적인 공포감을 주는 거 같아요...

  • 18. 미친
    '25.11.10 9:32 AM (117.111.xxx.177)

    같은 여잔데....피해자탓을 하는 댓글 충격이네..

    당황스런 상황에 그렇게 대처가 파박 안됩니다.

  • 19. ...
    '25.11.10 12:25 PM (124.50.xxx.225)

    당연 성추행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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