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이 좋다 암송을 해도 부모는 손해보는 게 없어요

조회수 : 3,701
작성일 : 2025-11-10 01:18:45

그러니 일단 세뇌 시도해 보는 거 같아요

그러다 성공하면 대박이고

아니어도 죄책감 정도는 있어서 결국 들여다 보게 함

그리고 여기서도 어떻게 부모랑 연을 끊나 니 인성 알만하다 이러시는데

오죽하면 자식이 부모한테 그러겠나요..... 

그냥 부모도, 여자끼리도 여자가 만만한 거 같아요

IP : 118.235.xxx.10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만만해서 그러죠
    '25.11.10 1:30 AM (223.38.xxx.176)

    재산은 아들한테 주고
    효도는 딸한테서 바라고...
    얼마나 만만하면 그러겠어요
    여기도 속풀이글들 많이 올라오잖아요

  • 2. ...
    '25.11.10 2:15 AM (211.234.xxx.24)

    그러게요. 얼마나 함부로 대했으면 자식이 부모를 끊겠어요.

  • 3. ...
    '25.11.10 2:20 AM (223.38.xxx.208)

    오죽하면 딸이 부모를 끊었다고 글 올릴까요
    아들딸 차별에, 딸한테 효도강요나 해대니까...

  • 4.
    '25.11.10 2:41 AM (119.67.xxx.170)

    손녀에게도 그러는듯. 우리집에서 생활비 받아 손자있는집 여행경비 지원해주고 용돈 백만원 주더라고요. 말로는 손녀가 예쁘다는데 손녀에게는 사탕 과자 줍니다. 더 나이많지만 손자는 수십만원짜리 옷 사주고 손녀는 몇만원짜리 옷.

  • 5. 패악질해도
    '25.11.10 7:22 AM (118.235.xxx.120)

    딸은 연안끊어요. 시가는 연끊게 해도

  • 6. ...
    '25.11.10 7:37 AM (61.255.xxx.179)

    결국 부모한테 유리해서 딸이 더 낫다고 가스라이팅 하는거에요
    그런 글 정말 안보고 싶음

  • 7. 여자한테는
    '25.11.10 7:54 AM (211.234.xxx.93)

    그냥 그런 유전자가 있나봐요
    친정에서 구박떼기여도 차별을 당해도 기낭 친정친정...

  • 8. 가스라이팅
    '25.11.10 7:59 AM (112.150.xxx.63)

    https://youtu.be/MoUh6iwDiew
    아들한텐 안그러고 딸에게만 그러는거죠

  • 9. 딸이 좋죠
    '25.11.10 8:01 AM (118.235.xxx.162)

    82쿡에 한번씩보면 자시는 시가에서 받은거 많아 부자라고
    친정재산 욕심없다잖아요. 남편이 처가에 많이 받아 부자라고
    시가 재산 형제 다 주라 하면 목조르죠

  • 10. ..
    '25.11.10 8:01 AM (180.69.xxx.40) - 삭제된댓글

    저는 친정 인연 끊었어요.
    주변에 너네 엄마와 인연 끊으라고 해주고 싶은 젊은 처자들도 수두룩해요

  • 11. 친정 인연 끊기
    '25.11.10 8:12 AM (223.38.xxx.216)

    여기 속풀이 글들만 봐도요
    친정과 인연 끊었다는 글들이 꽤 나오잖아요

    대개 아들딸 재산 차별 당하고도
    효도 강요나 받는 불쌍한 딸들 케이스가 많았어요
    오죽하면 인연을 끊으셨겠어요
    이젠 딸들도 더 이상 못참는거죠

  • 12. ...
    '25.11.10 10:20 AM (115.138.xxx.39)

    딸이 좋으면 결혼할때 집이라도 한채 해주던지
    정작 집은 아들 해주고 딸인 너는 시가에서 알아서 해주겠지 잖아요
    돈은 아들 주고 딸이 좋다는건 무슨 계모 계부 심보에요
    딸을 등신으로 아나
    그렇게 좋은 아들한테 대접 받아야죠 딸은 버린자식 아닌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952 혼자서 1-2시간 보내기 5 투머프 2025/12/24 1,190
1770951 장원영 엄마는 딸 둘 낳고 얼마나 좋았을까요 8 2025/12/24 3,401
1770950 아파트 단지내 과밀 초등학교 분위기 어때요? 10 으휴 2025/12/24 1,106
1770949 겨울실내수영 9 뒤늦게 2025/12/24 1,334
1770948 실외배변 강아지 어제아침9시 마지막 소변인데 4 실외 2025/12/24 1,030
1770947 韓보다 성장 빠른 대만에 주력…'패스키'도 먼저 도입 8 쿠팡이 2025/12/24 1,229
1770946 분당 지역에는 어느 성당이 멋진가요? 9 이브 2025/12/24 1,545
1770945 남매맘 특징이라면 아들 선호가 심해요 그래서 안만나요 31 2025/12/24 4,055
1770944 몸무게는 똑같은데 2 신기 2025/12/24 1,537
1770943 양평군 공무원 “김선교, ‘김건희 일가 사업 도와주라’ 지시”·.. 5 하고도남지 2025/12/24 2,627
1770942 겨울철 옷 차림 예쁜분들보면 5 예쁨주의 2025/12/24 5,377
1770941 아들이 고등을 졸업하며 우네요 6 2025/12/24 4,668
1770940 생국산호박씨 파는곳 있을까요 2 .... 2025/12/24 624
1770939 박정희 대통령 - 동남아 경제 70% 장악한 화교, 한국에서는 .. 30 애국 2025/12/24 2,362
1770938 딸만 있는 엄마들의 특징은 뭔가요? 48 ? 2025/12/24 5,804
1770937 최혁진 의원님글, 조희대 사법부가 위헌입니다 최혁진의원님.. 2025/12/24 595
1770936 생각해보니 연애하니 밥은 잘먹고 다니더라 6 20대 추억.. 2025/12/24 1,883
1770935 김병기 가족 베트남 방문 때 대한항공에 의전 서비스 요청 18 어휴 2025/12/24 4,520
1770934 기독교이신분들만..... 10 mm 2025/12/24 1,291
1770933 자리끼 12 2025/12/24 1,691
1770932 옆집에서 김장김치를~ 18 2025/12/24 4,930
1770931 딸 남자친구(결혼상대? ) 만날 때요 3 딸엄마 2025/12/24 2,212
1770930 쿠팡 소송 잘 아시는분? 4 싹다털렸네 2025/12/24 721
1770929 박나래 양세찬 양세형 장도연 26 절친 2025/12/24 26,199
1770928 명언 - 행복의 또 다른 이름 3 ♧♧♧ 2025/12/24 1,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