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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에 딸이 죄다 챙겨주길 바라는 부모들 징그러워

... 조회수 : 8,738
작성일 : 2025-11-10 01:00:30

 

저도 딸이지만 꼭 딸있는 엄마들이

딸이 살갑고 부모챙긴다 이러면서

딸한테 가스라이팅 미친듯이 하더라구요

맨날 딸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소연하며 감정쓰레기통으로 쓰고

 

자식한테 인생의탁 바라지말고

본인 인생과 노후는 본인이 책임지는게 맞죠

저런 부모들 징그러워요

 

 

IP : 121.130.xxx.181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0 1:03 AM (121.131.xxx.8)

    기대가 큰 걸 모르더라고요
    아들한테도 똑같이 한대요 근데 아니예요 ㅋㅋㅋㅋㅋ

  • 2. 만만하니까
    '25.11.10 1:04 AM (218.48.xxx.143)

    딸들이 만만하고 감정 건드려서 부려 먹기 딱 좋으니까요.
    예전엔 며느리 부려먹었는데, 요즘시대는 며느리가 안통하니 딸들 차지가 됐네요.

  • 3. 애초에
    '25.11.10 1:07 AM (118.235.xxx.22)

    자식을 낳는다는게 지극히 나만 생각하고 낳는 건데 그걸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많지요......

    아니라는 분들 계시겠지만 존재도 하지 않는 상태의 자식인데 어떻게 자식 입장을 생각하고 자식을 낳나요. 나 아니었으면 존재하지 않았을 건데 내가 좋자고 낳은 게 시작인 거죠....

  • 4. ㅡㅡ
    '25.11.10 1:09 AM (116.125.xxx.87)

    저희는 딸만둘있는집인데 진짜 부담스러워요ㅜㅜ
    뭐든 저희에게 기대려고해요

  • 5. ...
    '25.11.10 1:10 AM (119.71.xxx.80)

    요즘 며느리 택도 없죠. 저 아는 부자 할머니 재산이 백억 넘는데 그집 며느리 전업인데도 절대 안 모셔요.
    돈이 아무리 많아도 경쟁상대 형제들 없으면 굳이 가시밭길 안 가요. 돈이 쌓여있어도 저런데 돈도 없는 시부모면 말해뭐해요. 며느리가 아들이랑 살아주는 것만해도 감지덕지 하는 세상이 왔네요.

  • 6. . .
    '25.11.10 1:11 AM (175.119.xxx.68)

    전에 갔더니 다른집 딸들은 어쩌고 저쩌고 그러시던데 댓구도 안 했어요.
    저도 그렇게 따지면 할말 있죠 다른집 부모는 자식들한데 뭐 해주고 뭐 사주고 하던데

  • 7. ...
    '25.11.10 1:11 AM (222.112.xxx.66)

    문해력 떨어시는 분들 많네요.
    글에 아들 이야기는 없는데요.

  • 8. ㅡㅜ
    '25.11.10 1:15 AM (116.125.xxx.87)

    딸이좋다라는말 누가 했는지..그런말좀 그만해요
    딸들 진짜 부담스러워요!!!!
    내 노후도 불확실한데 누굴챙겨요ㅜㅜ

  • 9. .......
    '25.11.10 1:22 AM (118.235.xxx.102)

    자기들 죽으면 남동생도 챙겨달라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거 듣다가 듣다가 어느날 걔가 내 자식이냐고 짜증 냈어요 ....

  • 10. 듣기 싫어요
    '25.11.10 1:23 AM (223.38.xxx.144)

    딸이 좋다는 말 듣기 싫어요
    자식을 진정 사랑한다면 자식한테 부담주지 말아야죠
    딸들도 먹고 살기 바쁜 세상이에요
    다른집 딸들 어쩌고하면서 비교질 좀 그만하세요
    진짜 좋은 부모는 그런 비교질 안하고
    효도 강요도 안합니다

  • 11. 감지덕지라니요?
    '25.11.10 1:26 AM (223.38.xxx.160)

    며느리가 아들이랑 살아주는 것만해도
    감지덕지 하는 세상이 왔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뇨
    왜 감지덕지를 해요?
    누가 결혼 강요했냐고요
    부부가 자기들이 좋아서 결혼해서 사는건데
    왜 감지덕지를 해요?
    살아주다니 누가 강제로 끌고 와서 결혼시켰냐구요
    별 헛소리를 다하네요
    자기들이 좋아서 결혼하는건데...

  • 12. ??
    '25.11.10 1:29 AM (118.235.xxx.164)

    화살이 무슨 며느리로 가요
    굳이 그렇게 생각하려면 아들이 여자 만나 결혼한 것만도 감지덕지라 생각해야 하는거지
    아들한테 기대하고 실망해야지 자기 딸도 아니고 무슨 남의 집 딸한테까지

  • 13. ㅡㅡ
    '25.11.10 1:34 AM (116.125.xxx.87)

    다 때려치고 딸들도 안해줘야 해요
    무슨 딸이 좋아 좋기는!!
    자기노후는 알아서들!!!

  • 14. 딸 얘기하는데
    '25.11.10 1:35 AM (223.38.xxx.34)

    뭔 감지덕지하라고 난리인가요ㅜㅜ
    며느리가 살아줘서 감지덕지하라니
    별 헛소리까지 다 등장하네요
    화살이 왜 감지덕지하라고 엉뚱하게 가냐구요ㅜㅜ

    딸한테 기대지말라는 소리하는 건데
    엉뚱한 소리가 나오네요
    딸한테 가스라이팅이나 하지 말라는 소리하고 있잖아요
    원글부터 읽고 오세요!

  • 15. 노후는 알아서들!
    '25.11.10 1:41 AM (223.38.xxx.79)

    여기서 누가 며느리한테 효도 강요한다는 말이나 했나요
    감지덕지 하라는 엉뚱한 댓글들 나오네요
    이글은 딸한테 효도 강요하지 말라는 글이잖아요

    무슨 딸이 좋아 좋기는!!
    자기 노후는 알아서들!!!
    22222222

  • 16. ..
    '25.11.10 1:50 AM (61.98.xxx.186)

    아들만 있는 집은 아들들중 누구 한명 딸처럼 하길 바래서 넌 딸같은 아들이라고 어릴때부터 가스라이팅 하고 정작 도움주는건 자기 챙기지도 않은 어려운 아들만 챙겨요.
    성숙하지 부모가 자식 차별하고 결국에는 자식 사이 멀어지게 합니다.그러고서 자기 반성은 없고 잘하던 자식이 돌아서면 자식 키워봤자 다 소용없디 시전하면서 또 죄책감 심어주고~아주 진절머리 나요

  • 17. 부담스러워요
    '25.11.10 1:55 AM (223.38.xxx.117)

    여기도 툭하면 딸이 노후에 좋다는 글 올라오잖아요
    그런말 보기만 해도 딸들은 너무 부담스럽고 싫어요
    딸이 왜 노후 챙기는 수단으로 여겨져야 하나요
    딸들만 너무 불쌍하네요ㅜㅜ
    대우도 아들만큼 못받고요

  • 18. 원글 공감해요
    '25.11.10 1:57 AM (223.38.xxx.28)

    82에서도 그런 이기적인 분들 보이잖아요
    진짜 딸을 사랑한다면 딸을 자기 노후 챙기는
    수단으로 여기지는 못할 겁니다

  • 19. ㅣㄴㅂ우
    '25.11.10 2:35 AM (221.147.xxx.20)

    자발적으로 챙기는 딸들도 많더라구요
    우는 소리하면 여자들이 결국 움직이게 되죠
    강요든 자발적이든 딸들이 이래저래....
    저희 시골엔 중년 딸들이 부모곁으로 이사온 집도 몇집돼요
    모시려구요

  • 20. ..
    '25.11.10 2:35 AM (1.233.xxx.223)

    저도 딸이 있는데
    항상 조심해야 겠네요.
    배우고 갑니다.

  • 21. ...
    '25.11.10 2:49 AM (223.38.xxx.50)

    저희 시골엔 중년 딸들이 부모곁으로 이사온 집도 몇집돼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선 참 희한한 경우도 보네요
    결혼한 딸들이 아닌가보네요
    결혼했으면 자기 가정이 있는데 그러기는 힘들잖아요
    저는 주변에서 그렇게 이사까지 가는 경우는 보도 듣도 못했어요 자기 살던 기반이 있는데 이사까지 어떻게 가나요

    제 친구네는 자매만 여럿 있는 집인데 딸들중 아무도
    엄마 안 모셔요
    시골에서 친구 엄마 혼자 사세요
    친구 아버지는 요양원에 모셨는데 돌아가셨구요

  • 22. ...
    '25.11.10 2:54 AM (223.38.xxx.102)

    원글 요지는 딸한테 가스라이팅하지 말라는 거잖아요
    딸한테 효도하라는 부담을 주지 말라구요

  • 23. ㅇㅇ
    '25.11.10 5:53 AM (24.12.xxx.205)

    딸을 부모에게서 떼놓으려고 하면 (딸은 남의 식구니 뭐니)
    반작용으로 오히려 더 부모 가까이로 가려고 용을 쓰는 거죠.
    반면, 딸이 부모를 책임지는 게 당연하다는 분위기에서 압박을 받으면
    자유를 찾아서 버둥거리며 도망치게 되는 거구요.

    작용 반작용의 법칙이랄까...

  • 24. ,,,,,
    '25.11.10 6:29 AM (110.13.xxx.200)

    며느리에게 왠 감지덕지? 정신나간 헛소리작렬.. 훗..
    예전 며느리한테 가던 부담이 딸에게 간거지만 딸들 뭐 얼마나 귀하게 키우고 잘해줬다고 바라나요. 양심없이..
    요즘 딸들도 맹한경우 뻬고 다들 상황파악하기에 예전처럼 헌신안하죠.
    제 주변은 죄다 요양원행이네요.
    우리다음 세대애들은 공주처럼 잘랐는데 바랄건닥지도 없구요.

  • 25. . .
    '25.11.10 7:17 AM (223.39.xxx.85) - 삭제된댓글

    딸들도 아들처럼 봉양효도 끝물이니 딸이 낫다 타령이 심해지는 거예요
    앞으론 딸들도 안할 거 알기에
    받아들이고 딸타령 할 시간에 돈 벌러 나가세요

  • 26. . .
    '25.11.10 7:19 AM (223.39.xxx.48) - 삭제된댓글

    딸들도 아들처럼 봉양효도 끝물이니 딸이 낫다 타령이 심해지는 거예요
    앞으론 딸들도 안할 거 알기에

    받아들이고 딸타령 할 시간에 돈 벌러 나가세요

  • 27. 딸입장
    '25.11.10 7:42 AM (106.101.xxx.148)

    딸 타령하는 엄마들 모자라거나 이기적
    독립적이 되세요
    딸도 싫어욧!

  • 28. 동의
    '25.11.10 7:54 AM (180.69.xxx.40) - 삭제된댓글

    딸에게 기대는 엄마들 너무 많아요.
    말이 좋아 친구같은 모녀라 하는데 자식은 딸이든 아들이든 친구가 아니에요. 내리사랑이 근본이고 독립적이어야 해요.딸에게 기대는 엄마들은 본인들이 그렇다는것도 절대 몰라요.

  • 29.
    '25.11.10 8:01 AM (112.150.xxx.63)

    https://youtu.be/MoUh6iwDiew
    아들한텐 못그러고나르시시스트 엄마가 딸을 친구처럼 대하며 마음을 털어놓는게 아빠욕.
    그 말은 심리적 착취죠딸은 나는 누군가의 감정을 받아줘야 존재 가치가 생긴다고 나는 내 감정보다 남의걸 챙기는

  • 30. 딸입장은...
    '25.11.10 8:14 AM (223.38.xxx.95)

    딸타령들 좀 그만하시라구요
    딸이 효도하기 위한 수단으로 태어난건 아니잖아요
    딸한테 효도하라고 가스라이팅 하지말라구요

  • 31. 요즘 엄마들
    '25.11.10 8:15 AM (58.123.xxx.11)

    다른집 딸들은 엄마랑 함께 여행을 간다는둥

  • 32. ..
    '25.11.10 8:27 AM (223.39.xxx.254) - 삭제된댓글

    Ebs다큐
    손자 돌봄하는 친정엄마 손자 밥상대령시간 조금 늦었다고 순하게 생긴 딸이 얼마나 무섭게 엄마를 혼내키는지 한번 보세요
    저런 엄마들이 딸이 최고다~밖에서는 그러고 다니시는거죠

    아무튼 저는 딸이 더 무섭

  • 33. ..
    '25.11.10 8:28 AM (223.39.xxx.254)

    Ebs다큐
    손자 돌봄하는 친정엄마가

    손자 밥상대령시간 조금 늦었다고 순하게 생긴 딸이 얼마나 무섭게 엄마를 혼내키는지 한번 보세요
    저런 엄마들이 딸이 최고다~밖에서는 그러고 다니시는거죠

    아무튼 저는 딸이 더 무섭

  • 34. 여기에
    '25.11.10 9:37 AM (175.118.xxx.125) - 삭제된댓글

    주기적으로 딸엄마가 위너다라고
    글쓰는 분 있어요
    맨날 아들 엄마들 노후는 처참하다고 조롱하면서요
    그런 사람들 보면 예전 아들아들하던 집에 유난히 피해의식이 컸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게시판에 글쓰며 상처치유하는건가싶어요
    여자들 나이들면 약해지고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은
    생존의 욕망이 너무 커지는데
    그 대상을 이제 딸로 삼고 집착적으로 가스라이팅하는
    모습이 예전 시어머니들이 아들아들하던 모습과 똑같아요

  • 35. 위세
    '25.11.10 9:40 AM (180.69.xxx.40) - 삭제된댓글

    딸 시녀 노릇하는 엄마도 건강하지 않은건 마찬가지죠.
    정서적 독립이 안되 있으니 결혼한 딸도 엄마에게 함부로 구는거고

  • 36. ...
    '25.11.10 9:51 AM (49.165.xxx.38)

    저희집도 아들하나 딸둘인데..`~`

    친정엄마가. 다른집 딸은 어쩌구 저쩌구.. 그런말 할때마다 진짜.. 다른집 부모는 어쩌구.. 한마디 하고 싶은데 참네요..~~~~

    반면.. 아들한테는. 기대도 안하고. 어쩌구 아들이 한번 잘하면. 딸들비롯.. 여기저기 아들칭찬을 그렇게 합니다... ~~~

    바라는건 딸한테 바라는데.. 재산은.. 아들 물려주겠다고.ㅎㅎㅎ.
    그냥 저희는 .. 이제 그려러니. 포기.ㅋㅋㅋ

  • 37. 윗님 공감해요
    '25.11.10 10:04 AM (223.38.xxx.177)

    우리 엄마가 거기 계신줄 알았네요
    윗님 엄마가 우리 엄마랑 복사판이세요

    제일 듣기 싫은말;..
    다른집 딸들은 어쩌구 저쩌구 비교질이에요ㅜ
    솔직히 엄마들 딸자랑질도 거품이 심하잖아요
    나도 다른집 부모는 어쩌구 비교질하고 싶어진다구요

    바라는건 딸한테 바라는데 재산은 아들한테 주고 싶대요
    저도 포기 상태...

  • 38. 대물림이죠
    '25.11.10 10:06 AM (223.38.xxx.52)

    엄마 본인들도 아들딸 차별받고 자랐으면서
    결국 자기 아들딸한테 재산차별 하더라구요
    아들딸 차별 대물림...

  • 39. ...
    '25.11.10 10:23 AM (115.138.xxx.39)

    딸 좋으면 아들 말고 딸한테 집해줍시다
    딸부모들 그건 죽어도 싫을껄요?
    내 돈은 아들 줘야되고 딸은 시가 돈으로 나한테 대접해라라는 도둑 심보죠
    딸이 미쳤어요?

  • 40. ..
    '25.11.10 12:11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딸한테 맨입으로 기대려는 엄마들이 특히 저렇게 떠들고 다니던데요
    세상물정 너무도 모르네요
    결혼하면 사위됨됨이가 별로니 영향받아 경제적으로 크게받아도 친정 모른척하는 집도 있던데
    과연 시대가 바껴서 나중에도 딸딸할지.

  • 41. ...
    '25.11.10 9:39 PM (223.38.xxx.208)

    딸좋으면 아들말고 딸한테 재산 줘야죠
    딸은 부리기 좋은 수단으로 좋다는건가....

  • 42. o o
    '25.11.10 11:45 PM (69.244.xxx.181)

    무식해서 그래요. 무식해서 지인생 그모양 그 꼴로 사는 거죠. 내 머리채 잡고 허구한날 패며 스트레스 풀던 엄마. 나를 무기력증 자살직전까지 몰아낸 그여자가 늙고 병드니, 딸이랑 손잡고 병원가는 사람 제일 부럽다고 하는데 기도 안차더구만요. 너만 없어지면 우리집은 평화롭다고 항상 말했는데. 지금생각하니 무식한 촌구석에서 지 그릇대로 악업 짓다가 나한테도 그렇게 했었죠. 난 더 큰세상에서 더 큰거 보며 엄마 본인은 생각도 못한 성공을 하며 살고있는데 그 촌구석에선 아직도 나는 아들보다 못한 존재. 연 끊고나니 너무 행복.

  • 43. ...
    '25.11.11 12:16 AM (106.102.xxx.119)

    아들 타령 만큼이나 듣기 싫은게 딸 타령이죠.
    아들 타령에 그렇게 욕하고 몸서리들 쳤으면서도
    여기 딸 타령하는 거 듣기 싫어욧!
    독립심있게 삽시다들~~

  • 44. ...
    '25.11.11 2:02 AM (223.38.xxx.44)

    여기 딸 타령하는거 너무 듣기 싫네요
    그럼, 딸들 인생이 안 불쌍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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