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발등이 미세하게 계속 저린 상태로 며칠씩 가는 걸까요?

윤수 조회수 : 2,618
작성일 : 2025-11-09 22:46:46

몇 달 전에는 한쪽 팔만 계속 약하게 저린 상태가 계속되어서 그때 목 디스크 때문이라 그런가 보다 하고 한의원 가서 침 맞고, 마사지 받고 그래서 어찌 어찌 풀렸거든요.

그때도 아주 약하게 저린 증상이 몇 주 갔었어요.

 

근데 며칠 전부터 이상하게 발등이 저리네요..왜 이럴까요? 너무 희한하게 손톱으로 양쪽 발등을 긁어보면 오른쪽만 감각이 무뎌요. 약하게 저린 느낌이 맞아요..

 

이건 목 디스크 때문도 아닐 건데..아시는 분 계실까요? ㅠ

IP : 1.230.xxx.1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혈압은
    '25.11.9 10:48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괜찮으세요?

    팔과 다리 얼굴이 증상에 유의하라는데요

  • 2. 윤수
    '25.11.9 10:49 PM (1.230.xxx.170)

    네. 혈압은 바로 이번 달에 건강검진 가서 쟀더니 정상이었어요.

  • 3. 제생각
    '25.11.9 11:01 PM (219.255.xxx.39)

    운동부족,과체중...

  • 4. ....
    '25.11.9 11:09 PM (223.39.xxx.31) - 삭제된댓글

    음. 좌골신경통으로 고생하기 전 증상이 딱 저랬어요. 발등 부분이 하루종일 미세하게 저렸어요. 정선근 허리, 목운동 꾸준히 해보세요.

  • 5. 윤수
    '25.11.9 11:23 PM (1.230.xxx.170)

    두 분 다 맞는 말씀이세요.. 최근에 허리 디스크 때문에 운동 잘 안 하고 있고 몇 년새 2키로 체중이 늘었고요. 제가 허리가 좀 아팠었는데 정성근 허리 운동 열심히 보면서 많이 고쳐졌거든요. 그래서 허리 때문이라고 생각 못했는데 갑자기 이러다니 ㅠㅠㅠ 예전에는 20분 정도만 걸어도 허리 아팠던 뒤 이제는 1시간 거뜬히 걸을 수 있을 정도로 많이 호전되었는데 왜 이럴까요? 아무튼 답변 감사드립니다

  • 6. 한의원 말고
    '25.11.10 8:38 AM (220.117.xxx.100)

    정형외과를 가세요
    한의원은 통증 다스리는 치료에 최적일뿐 원인을 찾아내고 치료하는데는 적합하지 않고 제대로 해내지도 못해요
    일단 원인을 알고 그 치료법의 하나로 한의원을 다니는 것은 좋은 방법이지만 원인도 모른채 한의원 가는건 신간낭비 돈낭비예요

  • 7. 윤수
    '25.11.10 11:18 AM (1.230.xxx.170)

    아..정형외과를 새로 알아봐야겠습니다.. 예전에 갔을 때는 그냥 엑스레이만 찍고 뼈에 이상 없으니까 뭐 괜찮을 거다. 약만 처방해주고 말아서 믿음이 싹 사라졌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6843 인천대학교 무역학부 교수진 임용과정 다 봐야하는거 아닌가요? 3 유뻔뻔 2025/11/12 2,040
1756842 74 노안이 없어요. 17 ..... 2025/11/12 4,658
1756841 탐욕에 가득찬 자들을 막는게 보통의 위선자들이예요 5 ㅇㅇ 2025/11/12 1,317
1756840 집매매일경우 보통은 잔금까지 3 00 2025/11/12 1,559
1756839 남편이 닭이냐고 놀려요 ㅠㅠ 18 알약 먹기 2025/11/12 5,578
1756838 주식 고수님, 고견 부탁합니다. 19 …. 2025/11/12 3,842
1756837 김건희 "보석허가시 전자장치 부착, 휴대폰 사용금지 모.. 29 ㄷㄷ 2025/11/12 3,946
1756836 민들레뿌리가 혈액암에 좋다는데 7 ㄱㄴ 2025/11/12 2,239
1756835 신세계V, 갤러리아몰에서 같은 물건 가격이 다른 이유 아실까요?.. 3 차이가 뭘까.. 2025/11/12 1,852
1756834 카이스트 총학생회장과의 대화 ../.. 2025/11/12 1,462
1756833 배당금 분리과세 1900억 세수 감소. 44 .. 2025/11/12 3,315
1756832 50대인데 우리땐 수능 혼자 갔었죠? 33 ㅎㅎ 2025/11/12 3,909
1756831 전업주부가 진짜 대단한게 69 ... 2025/11/12 20,412
1756830 부녀의 탱고. 저를 울렸어요 ㅜㅜ 2 ... 2025/11/12 2,135
1756829 자궁내막증 명의 아시는 분 계세요? 3 apple 2025/11/12 2,631
1756828 아들들 엄마랑 눈마주칠 때 표정보세요 5 하루만 2025/11/12 4,298
1756827 치욕적인데...병원을 가야겠죠? 8 ㅡㅡ 2025/11/12 5,111
1756826 대구수목원 국화축제 2 다녀오신분 2025/11/12 1,246
1756825 치즈스틱, 콜라먹고 갑자기 위경련이... 6 ㅇㅇ 2025/11/12 1,920
1756824 그녀의 문자 수위가 높아 방송불가 11 ㅇㅇ 2025/11/12 7,028
1756823 재수생 내일 두번째 수능봅니다 9 수능 2025/11/12 1,791
1756822 명절날 남편은 자고 있는거 꼴보기 싫어요. 11 시댁 2025/11/12 2,562
1756821 토란만진후 발진 2 ㅡㅡ 2025/11/12 1,399
1756820 은행다니면 개인주민번호로 금융조회가 다 되나요? 6 금융 2025/11/12 2,531
1756819 오늘 저녁 서울, 캐시미어 코트 가능? 12 잉잉 2025/11/12 2,432